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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유머 심리학

긍정의 유머 심리학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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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408g | 153*224*20mm
ISBN13 9788955641059
ISBN10 895564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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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앨런 클라인 Allen Klein
저자는 자신을 “행복전문가”라고 불렀다. 그는 ‘행복 종합 카탈로그(The Whole Mirth Catalog)’의 출판자이며 ‘세상이 당신을 힘들게 할 때 힘이 되는 말(Quotations to Cheer You Up When the World Is Getting You Down)’의 작가이다. 클라인은 미국의 전국적으로 알려진 연설가이고 유머 교육자이다. 그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들의 삶과 일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머의 기술을 배워왔다. 그는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밝게 웃으며 살고 있다.
역자 : 양영철
도키와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 드폴 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다년간 번역 업무에 종사해왔다. 현재 PLS 대표이다. 역서로는 『위기의 30대 여성을 위한 가능성의 힘』,『CEO를 꿈꾸는 팀장의 조건』,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시리즈, 『워렌 베니스의 리더십 원칙』, 『당신도 때로는 미칠 필요가 있다』, '신화가 된 전설적인 서비스', '도요타식 최강의 사원 만들기', 『기획서·제안서 작성법』, 『리포트·보고서 작성법』, 『성공노트술』, 『워렌 베니스의 리더십 원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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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를 데리고 국경을 건넜던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밀수하는 물건이 있는지 검사를 받고는 풀려났다. 다음 날, 또 그 남자가 당나귀와 국경을 지났다. 전날에도 국경을 넘은 남자가 아무래도 무언가를 밀수한다는 의심은 커지고, 검사는 더욱 철저하게 진행되었다. 결국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그 남자는 풀려나고 가던 길을 갔다. 2년 동안 매일 그 남자는 당나귀를 데리고 국경을 지나갔다. 검사자들은 매일 매일 그가 무언가를 밀수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의심스러웠지만, 검사 시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하고 그를 보내주었다.
수년이 흘러 그 남자가 더 이상 국경을 건너지 않게 된 후, 은퇴한 국경 밀수 검사자가 시장에서 그를 발견하고는 물었다.
“당신이 무언가를 불법적으로 밀반출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절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대체 무엇을 밀수했던 겁니까?”
“당신은 이미 은퇴했고, 나를 체포할 수도 없으니 말해주겠소. 그건 바로 당나귀였소.”

어머니, 아버지께
한동안 편지를 못 써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기숙사에 불이 나서 무너졌을 때 학용품들도 다 망가져 버렸거든요. 지금 퇴원했고 의사 선생님도 조만간 말끔히 나을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화재로 제 물건이 모두 망가져서 지금은 저를 구해 준 한 남자아이와 살고 있어요.
아, 어머니, 아버지. 항상 손자 보고 싶어 하셨던 거 알고 있어요. 제가 지금 임신을 해서 곧 손자가 생길 거라는 거 아시면 좋아하실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딸 메리 올림.

PS. 기숙사에 불이 나진 않았어요. 저도 건강히 잘 있고, 임신을 하지도 않았어요. 심지어는 남자친구도 없는 걸요. 그런데 이번에 불어과목에서는 D 학점을 받았고, 수학과 화학 과목에서는 C를 받았어요. 단지 어머니, 아버지께서 조금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었어요.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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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있는 사람, 병상에 누워 있는 사람, 그리고 그냥 우울한 사람 모두에게 반드시 선물해야 할 책이다.”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법』의 저자,
해롤드 블룸필드(Harold Bloomfield), 의학 박사


“이 책은 웃는 방법과 웃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이 책을 그냥 읽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다.”
- NBC 「투데이 쇼(Today Show)」의 건강 자문위원,
아트 율레인(Art Ulene), 의학 박사


“유머와 웃음의 근본적인 중요성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시한다."

스티브 앨런(Steve Allen), 코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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