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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엄마 편

무조건 엄마 편

: 극한육아 멘토 미세스찐의 희생, 좌절, 위축 없는 육아 솔루션

리뷰 총점9.7 리뷰 1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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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570g | 150*215*22mm
ISBN13 9791162205952
ISBN10 116220595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육아헬에서 부활한 언니가 알려주는 신박한 육아족보

Part1.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육아의 탄탄한 기초 육아의 바탕 다지기
[육아의 진실 1] 결혼하면 여자가 더 힘든 이유
육아 바탕 다지기 STEP 1. 엄마의 ‘일’부터 정리하자
[육아의 진실 2] 체력은 육아력이다
육아 바탕 다지기 STEP 2. 엄마의 ‘진’을 재테크하자
[육아의 진실 3]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육아의 속성
육아 바탕 다지기 STEP 3. 엄마의 ‘극한 상황’을 관리하자
[육아의 진실 4] 옛날과 완전히 다른 요즘 육아의 속성
육아 바탕 다지기 STEP 4. 엄마의 ‘짐’을 털어내자
* 모든 육아서에 꼭 나오는 말 BEST 5
* 미세스찐이 추천하는 ‘후회 없는 육아서’ 29

Part2. 곁다리 생략, 핵심만 판다 육아 완전정복
육아의 큰 틀은 루틴의 승부
실전! 루틴은 이런 거예요
이유식대첩에서 가뿐하게 승리하기
우리 아이가 이상한 게 아니다, 훈육 때려잡기
핵심 공략! 훈육의 큰 틀
* 훈육에 도움 되는 책 BEST 6
영어교육에 매달린 적 없는 엄마의 영어책 읽어주기 3년의 기록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많은 것을 얻는다_미세스찐의 독서교육법
아이는 놀기 위해 태어났다
미세스찐의 아이와 노는 법
* 미세스찐의 일기_엄마가 된 지 벌써 3년, 지나고 보니 아쉬운 점

Part3. 육아는 마음가짐이 전부다 마인드 예방접종
“시키는 대로 했는데 잘 안 돼요. 책임지세요!”
쇼핑 나들이를 안 하면 달라지는 것들
육아는 나팔바지가 아니다
육아에 정답이 없는 이유
0~7세까지 가장 중요한 교육 원리, 본보기
육아의 차이를 결정짓는, 태도
불안 조장 좀 그만하라고!
애 키우기 괴로워 시작한 공부
좋은 부모는 좋은 부부다
군대와 육아, 아직도 비교하니
엄마 아빠의 대화가 줄어든 이유
우리 가족은 저녁이 있는 삶을 원한다
아이를 키울수록 선명해지는 네 가지 사실
2인승 자전거, 두 대의 자전거

Part4. 가족과 함께 진정한 ‘나’를 성장시키는 법 엄마 인생 리셋 매뉴얼
엄마에너지 총량의 법칙
엄마에너지 총량의 법칙 [실전 편]
육아 잘하는 엄마들의 기본 옵션 책쓰천
빈틈 있는 엄마가 완벽하다
세상에서 가장 잠재력 있는 사람, 엄마
의문이 있는 여자가 성장할 수 있다
엄마의 꿈과 아이의 꿈은 함께 자란다
엄마의 삶에 반드시 초대해야 할 친구, 용기

* 엄마 편파 인생가이드 어록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중에 결혼 전에 했던 일들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다.
게다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챙기는 일이 더 많다 보니 내 존재는 사라진 지 오래다.
-결혼 전, 부모님과 살던 남자 & 혼자 살던 여자
남자는 결혼 전에는 엄마가, 결혼 후에는 아내가 챙겨준다. 바뀐 게 거의 없다. 여자는 결혼 전 생활 + 남편까지 챙겨야 하고, 출산 후에는 애까지 챙겨야 된다. 집안 살림 규모도 싱글 때보다 몇 배 는 커졌을 것이다.
-결혼 전, 부모님과 살던 남자 & 부모님과 살던 여자
남자는 결혼 전에는 엄마가, 결혼 후에는 아내가 챙겨준다. 바뀐 게 거의 없다. 여자는 바뀌지 않은 게 없다. 안 해본 집안 살림에, 남편 챙기고 애 챙기느라 정신이 없다.
-결혼 전, 혼자 살던 남자 & 혼자 살던 여자
남자는 결혼 전보다 일이 덜어졌다. 여자는 결혼 전 생활+남편까지 챙겨야 하고, 출산 후에는 애까지 챙겨야 된다. 집안 살림 규모 도 싱글 때보다 몇 배는 커졌을 것이다.
--- p.19

육아가 힘든 가장 큰 이유가 뭘까?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몰랐던 나의 밑바닥을 보는 것.
그것이 가장 괴롭다.
나는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이렇게 인내심이 없었나,
내가 이렇게 마음이 좁았나, 내가 이렇게 성격이 더러웠나,
내가 이렇게 능력이 부족했나, 하루에도 수십 번씩
내 자신이 부끄럽고 이런 엄마를 둔 아이에게 한없이 미안했다.
육아는 평생 안 보고 넘어갈 수도 있었을 내 모습을 수시로 들춰낸다.
그때마다 드는 자괴감, 죄책감, 혼란은 엄마를 미치게 한다.
--- p.47

내 아이가 나보다 더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 내 아이가 나보다 더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이 세상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내 안에 그 마음을 확인했다면 첫 번째 단추는 고급진 태교도 아니고, 값비싼 교구도 아니고, 기똥찬 학습지도 아니고, 소문난 학원도 아니고,
바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다.
강요와 협박이 아닌, 가랑비 옷 젖듯 스며드는 교육으로.
루틴은 육아의 기본 중 기본이다. 어쩌면 인생의 기본이기도 하다.
빌 게이츠도 말하지 않았는가.
“인생은 결국 습관이다. 그러므로 어떤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드느냐가 인생 최대의 과제이다.”
습관은 제2의 천성이며 습관이 천성보다 완고하다. 습관은 성격을 만들고 성격은 운명을 결정한다.
돈 한 푼 들지 않고 효과는 평생 가는 육아의 큰 틀 ‘루틴'을 꼭 기억하자.
--- p.82

다독 VS. 정독
내가 이 예를 든 이유는, 현재 대세 정보라 하더라도 또 다른 정보가
인기를 얻으면 이전의 정보는 더 이상 대세가 아닌 게 되어버릴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그야 당연, 내가 좋고 우리 아이가 좋은 방식으로 해야지.
세상은 슬로리딩을 하라는데 우리 애는 다독을 좋아하면 다독하면 된다.
세상은 다독을 하라는데 우리 애는 한 권만 주구장창 읽는다면 느리게 깊이 읽으면 된다.
중요한 건 근거 있는 뚝심이다.
어떻게 읽느냐는 순전히 실제로 읽어줄 엄마와 이야기를 들을 아이에 맞춰져야 한다.
그래야 유행타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독서교육이 가능하다.
너무 대세에 휩쓸리지 말자.
대세는 결국 ‘현재 인기 있는 정보’에 지나지 않는다.
그대로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제대로 하지 않는 게 아니다.
--- p.148

육아의 어려움은 어쩌면 현실적인 세상과는 거리가 먼
도덕·윤리교과서 같은 가치를 추구하면서도 동시에
치졸하고 억울한 세상에서 인정받고자 몸부림치며 살아가는
자신에 대한 괴리감을 느끼는 부모의 고통이 응집된 게 아닐까.
아이에게 ‘양보해라, 규칙을 지켜라, 나쁜 말 하면 안 된다,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줘라,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많다, 더불어 살아야 한다’를
가르칠 책임이 있는 부모가 짊어져야 하는 무게감이 얼마나 큰지
직접 부모가 되어보지 않고서는 절감하기 어려울 것이다.
--- p.207

무엇을 믿는지에 따라 교육이냐 광고냐가 결정되듯이
무엇을 믿는지가 부모인지 학부모인지를 결정한다.
부모는 멀리 보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한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서가라 한다.
부모는 꿈을 꾸라 하고, 학부모는 꿈을 꿀 시간을 주지 않는다.
나는 오늘도 공부한다.
부모와 학부모 사이 어딘가에 내가 위치할 현명한 자리를 찾아
--- p.222

세상은 알아야 한다.
아이에게 애정을 다함에 있어 당신들보다 엄마들 스스로가 자신을 더 의심하고 있다는 걸.
내 귀싸대기를 내가 쳐가며 치열하고 가끔은 치졸할 만큼 극도로 겸손한 자세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는 걸.
주변에서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도 ‘셀프 눈칫밥’을 먹어가며
애 조용히 시키려 미리 스마트폰으로 입막음하고,
그도 안 되면 한적한 공원이나 조용한 숲 같은 ‘노 잔소리존’ ‘노 간섭존’을 찾아 ‘셀프고립’을 감행하고 있다는 걸.
엄마들은 이미 자성시스템이 풀가동 중이다.
그녀들 인생에서 이처럼 낮은 자세와 낮은 태도는 없었다.
그러니 간섭, 참견, 잔소리는 노땡큐다.
그저 응원하고 격려해주길 바란다.
--- pp.332-333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리얼 공감, 폭풍 감동, 의지 폭발!
“이 책을 만나기 전과 후, 엄마라는 삶은 하늘과 땅 차이일 것이다.”

육아에 파묻혀 희생하고 포기하는 엄마는 이제 그만!
육아헬에서 부활한 엄마 멘토 미세스찐이
‘아이’가 아닌 ‘엄마’를 중심으로 풀어간 신박한 육아 해법

좋다는 육아법은 죄다 시도했는데 왜 우리 아이는 내 마음 같지 않을까? 내가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걸까? 자책과 혼란, 좌절 속에서 엄마들은 늘 벽에 부딪힌다. 육아에 힘을 쏟는 동안 어느덧 ‘내 이름’은 사라지고 아이는 물론 자신의 인생조차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수많은 육아서를 찾는다. 육아서를 찾는 엄마들의 목표는 한결같다. 바로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서’다. 아이를 남부럽지 않게, 똑똑하게,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 오늘도 많은 엄마들은 좋다는 방법 구해 읽고, 죄다 따라 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다. ‘진즉 이렇게 공부했으면 하버드도 갔겠다’ 싶을 정도로 열심인데 육아는 여전히 힘들기만 하다. 산을 하나 넘으면 또 다른 산이 등장하고, 그 산을 겨우겨우 넘을라치면 더 높은 산이 보인다. 아이가 자랄수록 수월해지기는커녕 오히려 막막해진다.
『무조건 엄마 편』의 저자이자 네이버 ‘극한육아’ 포스트로 500만 이상의 폭풍 공감을 얻은 미세스찐은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아이를 중심에 두지 않고 ‘엄마가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살 수 있을까’를 중심에 두었더니 저절로 육아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무조건 엄마 편』은 애 잘 키우라고 말하지 않는다. 책에 실린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하라고 하지도 않는다. 엄마를 혼내지도 않으며, 위로만 하고 끝내지도 않는다. 엄마의 성장이 곧 아이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육아 선순환 구조’야말로 이 책의 핵심이다.

예행연습 없이 시작된 육아에 자유와 성취를!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 보장 육아 선순환 프로젝트

“내가 찾은 것은 육아를 잘하는 법보다는
엄마의 인생을 완성도 있게 사는 법이었다.
엄마의 인생을 만족스럽게 살면서 아이를 돌보는 법이었다.
이제는 어디에서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엄마의 삶과 아이의 삶은 뫼비우스의 띠라고.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나부터 제대로 알고 나부터 키우라고.
그렇게 나라는 인간을 이해해야 내 아이도 이해하고 키울 수 있다고.” -프롤로그 중에서

방송작가 11년 차에 엄마가 되어 자칭 ‘극한육아’에 시달리던 저자는 고단한 일상과 괴로운 심정을 블로그에 낱낱이 토로하기 시작했다. 너무 힘들어서 시작한 독서와 글쓰기는 그녀의 인생을 180도 바꾸었고, 진심어린 공감과 조언, 구체적인 솔루션은 엄마들에게 폭풍 감동을 안겼다.
미세스찐은 육아를 하며 누구보다 극심한 방황과 고통에 몸부림쳐보았기에, 그런 엄마들을 지금도 하루에도 몇 번씩 보고 있기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다른 엄마들은 ‘덜 헤매고 덜 아프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이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방송작가 경력과 수백 권에 달하는 독서,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와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비법이 이 한 권에 담겼다. 육아헬에서 부활한 미세스찐이 오목조목 알려주는 아이 습관 기르기, 이유식, 훈육, 교육법 등 꿀팁은 물론, 거의 모든 육아서를 통달한 그녀가 강력 추천하는 육아서 목록도 만나볼 수 있다. 이제 아이를 위해 희생하고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무조건 엄마 편』과 함께 당신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될 수 있다.

1장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육아의 탄탄한 기초 육아의 바탕 다지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떠올렸을 법한 의문들을 붙잡는 것으로 시작된다. ‘결혼하고 출산하면 왜 이렇게 힘들어질까?’ ‘요즘 육아는 옛날과 어떻게 다른가?’ 등의 질문을 던지고 그 답과 해결책을 찾으며 ‘육아의 바탕’을 다진다.

2장 곁다리 생략, 핵심만 판다 육아 완전정복:
식습관과 훈육, 놀이, 독서교육 등 꼭 필요한 육아 정보와 스킬만 쏙쏙 골라 소개한다. 특정한 방식을 익히기보다는 육아의 큰 틀을 인식하고 핵심을 섭렵하면 된다.

3장 육아는 마음가짐이 전부다 마인드 예방접종:
3장에서 강조하는 것은 바로 ‘육아 마인드’이다. 아이를 키우는 내내 불안하고, ‘대세’ 육아법에 흔들리며, 무엇이 정답인지 헷갈리는 엄마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단한 마음가짐이기 때문이다.

4장 가족과 함께 진정한 ‘나’를 성장시키는 법 엄마 인생 리셋 매뉴얼:
엄마 인생을 성장시킬 수 있는 비법을 담았다. 자꾸만 바닥나는 에너지를 비축하는 법, 책쓰천(책 읽기+글쓰기+실천)의 기적과 자기 안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법, 꿈을 찾고 나아가는 법 등 말 그대로 ‘엄마 인생 리셋 매뉴얼’이다.

“엄마의 시간이야말로 인생이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나’를 잃어가는 엄마들에게 진짜 필요한 인생 육아서

많은 엄마들이 망망대해와 같은 육아의 세계에서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른 채 그저 열심히 노를 젓다가 지쳐버린다. 『무조건 엄마 편』은 그런 엄마들에게 목적지를 설정하고 그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위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길을 안내한다.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동기부여까지 해준다.
“엄마의 시간이야말로 인생이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미세스찐은 이렇게 외친다. 엄마가 되었다고 해서 내 이름으로 사는 인생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쭉쭉 뻗어나갈 것이라고. 그녀를 만나고 글을 쓰기 시작하며 드디어 작가로 데뷔를 하고, 다양한 사회활동을 경험하고 있는 많은 엄마들이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육아를 하면서 누구보다 자주 좌절했던 그녀가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찾아내고 부딪치며 체득한 방법들이 이제 튼튼한 동아줄이 되었다. 육아가 두려운 엄마, 육아에 좌절하는 엄마, 그 안에서 스스로를 잃어가는 엄마라면 이제 이 동아줄을 잡으면 된다.
엄마라서 못 할 것 같다고? 아니다, 엄마라서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엄마 인생, 분명 달라질 것이다!

★★★★★먼저 읽은 엄마들의 리얼 감동 & 강력 추천 릴레이★★★★★

-‘용기’란 말이 이토록 울컥하게 다가온 적이 없었다. 그녀가 내게 수겹의 갑옷을 입혀, ‘나’를 온전하게 다시 ‘삶의 정중앙’으로 옮겨주었다. _주완맘 박용미

-어떻게 ‘엄마’로, ‘나’로 살아야 하는지가 이 한 권에 담겼다. 이 책을 만나기 전과 후, 엄마라는 삶은 하늘과 땅 차이일 것이다. _정후채후맘 천나영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아는 사람으로 ‘새로 고침’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남편과 아내가 함께 보면 더 좋은 부모 자기계발서이자 철학서다. _서윤맘 김세희

-『무조건 엄마 편』은 나를 ‘처절한 육아 감방생활’의 프레임에서 ‘슬기로운 육아생활’로 바꿔놓았다.
_해인맘 진보영

-육아에 지친 생활 속에서 ‘나’를 찾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엄마로서의 인생이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자, 든든한 지원군을 만나게 된다. _예은도윤맘 진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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