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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Intro 영어 스피킹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Chapter 0 뇌에서 나온 영어를 입으로 말하며 확장하기 Chapter 1 영어 스피킹은 뇌에 쓴 영어를 입으로 읊는 것이다 01_영어 회화의 알고리즘(Algorithm: 문제를 풀기 위한 접근 방법): Speaking과 Writing은 일란성 쌍둥이 02_영어 스피킹을 위한 뇌에 새기는 영작 마스터 플랫폼 03_영어 스피킹의 꿀팁, Copy 및 Shadowing: 쉐도잉과 대입의 기술(브로카/베르니케 학습법을 위한 준비운동) Chapter 2 왕초보를 위한 영어 실어증 치료 비법 04_영어 어순은 덧붙이기의 원리를 따른다 05_어순을 이해하면 영어 스피킹의 스토리라인이 보인다 06_영어식 사고의 단위를 이해하라 07_끊어 말하기의 치명적인 오류를 차단하라 08_형용사/동사는 명사로 만들어 최대한 문장을 단순화시켜라 09_영어 스피킹 비법: 쉐도잉 구문을 통해 ‘체공 시간을 늘려라’ Chapter 3 전혀 새로운 영어 '스피킹 플랫폼': Two-way 뇌새김 학습법의 연습과 정복! 10_이제 휘발성 강한 영어로 인한 시간 낭비는 그만! 새로운 영어 스피킹 학습법 : 베르니케/브로카 학습법 11_뇌로 말하는 혁명적인 영어 스피킹 비법 공개. 브로카 학습법 vs 베르니케 학습법: 영어 실어증 치료법 12_단어 연상법으로 내가 생각한 영어를 뇌에 쓴다: 브로카 학습법 13_뇌에서 쓴 영어 단어만 입으로 말하고 ‘이음새’를 메꾼다: 베르니케 학습법 Chapter 4 영어 스피킹의 왕도(王道)로 통하는 엄선된 필살 스피킹 구문 123선과 뇌에 쓰는 스피킹 메모 생각노트 Epilogue 맺음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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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말하는 방식이 다르고 어투와 단어 그리고 억양이 다른 것처럼 자기만의 독특한 영어 말하기 습관과 방식을 만든다고 생각해야 한다. 고민하고 고쳐나가며 나만의 영어 말하기 방식을 다듬어 익숙하게 만들어야 한다. 누군가 만들어 놓거나 정형화해놓은 영어 스피킹 패턴은 절대 내 것이 될 수 없다. 그 기억이나 방식이 내 것이 아닐 뿐더러 내 것으로 만들려는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무의미한 시간과 기억은 휘발성이 강해 자기만의 습관이 될 수 없다. --- p.11
이해하고 아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사용해보고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항상 ‘Why’라는 물음을 던지는 것이 스피킹 학습에 가장 중요한 태도라고 할 수 있다. 왜 이렇게 말하는지, 왜 다르게 말하면 안 되는지, 차이점은 무엇인지, 어떤 표현이 더 세련되고 듣기 좋은 표현인지, 내가 직접 해보면서 체험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 p.33 영어 스피킹은 겉으로 들리는 화려한 말솜씨보다는 깊이 있고 내 생각을 독창적으로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 때문에 영작을 기반으로 한 스피킹 학습법은 강조되어야한다. 이는 머릿속으로 글을 써보고 다듬고 이를 입으로 표현하여 뇌로 새기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글은 내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다. 상대방에게 글로 생각을 전달하였을 때, 자신만의 진짜 언어로 큰 감동을 주며 휘발성 없이 오래도록 상대방의 머릿속과 가슴속에 남게 된다. --- p.47 내가 좋아하는 주제 단어 구문은 철저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나의 마스터 플랫폼에 그런 단어나 표현들을 하나씩 정리하여 영작할 때 활용하면 그 문장이나 표현들은 점점 나에게 스며들어 내 것이 된다. --- p.60 단어의 단순 조합으로도 말하기 능력은 놀랍도록 발전할 수 있으며 단어를 단순히 이어서 말하는 문장이 문법적으로 틀려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말하기의 기본 목적은 의사소통이다. 상대방이 내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문법이 맞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영어 실어증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기본적인 장애 혹은 그 두려움이 초래한 공포증 때문이다. --- pp.140-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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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잘 터지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항상 영어에 발목이 잡히는 사람들을 위한 영어 스피킹 안내서. 전 세계가 하나로 이어진 글로벌 시대에 영어를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한 사람의 가치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너무나도 큰 부가가치이다. 그러나 영어, 특히 영어 스피킹은 많은 한국인의 풀리지 않는 숙제이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데 있다. 입을 열기에 앞서 정확한 문법과 적절한 단어를 선택하느라 말문이 막혀버리는 일도 다반사다. 여기서 저자는 영어 스피킹 또한 한국어로 말하는 것과 같이 소통의 수단일 뿐이라는 점을 상기시킨다. 영어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 실력이 아니다. 상대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는 의지가 우선인 것이다. 저자는 한국인의 영어 공부가 바로 여기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이승훈은 이미 전작 [저절로 써지는 영어 에세이]를 통해 획기적인 영작법을 제시했다. 이번 [저절로 터지는 영어 스피킹]에서는 영어 쓰기를 넘어 진정한 영어 달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획기적인 뇌새김 영어 스피킹 비법을 아낌없이 풀어 놓는다. 영어 실어증에 걸린 당신에게 권하는 가장 효과적인 영어 실어증 치료법. 우리는 모두 초/중/고등학교를 거치며 오랫동안 영어를 학습한다. 그러나 자신 있고 능수능란한 영어를 말하는 사람은 소수이다. 과연 영어에 능숙한 그들에게는 어떤 비법이 있는 것이며, 우리는 왜 영어로 말할 수 없는 것일까? 저자는 오랜 시간 영어를 배웠음에도 영어 스피킹을 하지 못하는 현상을 ‘영어 실어증’이라 진단한다. 영어의 사고 단위와 어순의 순서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실어증 환자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하여 실어증과 영어 스피킹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뇌에서 언어 영역을 담당하고 있는 브로카와 베르니케 영역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우리는 브로카 영역을 사용해 규칙에 맞게 단어를 배열하고 문장을 완성하며, 베르니케 영역을 사용해 문장의 중요 내용을 발췌함으로써 대화를 이어나간다. 베르니케 영역은 최근 영어권 국가에서 각광받고 있는 영어 스피킹 교육 트렌드이기도 하다. 이 책에 나온 브로카와 베르니케 학습법 셀프 스터디를 통해 두 영역을 골고루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언어의 말하기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자신만의 말하기 방식을 만들어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라! 남들이 떠먹여 주는 문장은 천 개를 외운다고 하더라도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문장에 담긴 기억이나 만든 방식이 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반면 내 생각과 말투가 들어간 문장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진정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자신이 말하는 방식과 자주 쓰는 단어를 사용해 나만의 영어 스피킹 루트를 만들어보자. 방법은 간단하다. 저자가 엄선한 123개의 구문에 내 생각과 어투를 담아 나만의 마스터 문장을 완성하고, 이를 자주 사용하면 된다. 내 숨결이 담긴 영어를 뇌에 새겨보자. 더는 영어 스피킹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공부에 왕도는 없다. 그러나 영어 스피킹을 잘하기 위한 비법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이론부터 실전까지 풀코스로 안내하는 이 책을 익힌다면 영어로 무엇이든 표현하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더는 영어에 발목 잡히지 마라. 무궁무진한 미래를 꿈꾸는 이 책의 독자들이 세계 속에서 더 많은 기회를 만나며 미래로 나아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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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라는 단어를 쓰기에 충분한 다양하고 과학적인 영어 스피킹 학습법과 예시를 통해 ‘휘발성’ 없는 영어 회화 학습법 즉, 강적을 이기는 ‘고도의 전술’을 전수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강민구 (변호사, TV조선 강적들 출연, 노스웨스턴대 로스쿨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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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터지는 영어 스피킹’을 통해 이전에는 자각하지 못했던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이 확장되어 어느새 영어 스피치의 말문이 터지는 놀라운 효과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지영서 (한라대 광고영상미디어학과 교수, 전 KBS 국장급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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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노하우와 경험이 녹아있는 ‘브로카 & 베르니케 학습법’이 새로운 영어 스피킹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 류주현 (앵커, 現 YTN, 9시 뉴스 진행(Boston University 석사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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