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워킹맘을 위한 초등 1학년 준비법

이나연 | 글담 | 2019년 12월 2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33건 | 판매지수 408
베스트
가정 살림 top100 3주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50g | 146*210*20mm
ISBN13 9791186650837
ISBN10 1186650834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학부모 참여행사, 돌봄 공백, 엄마 네트워크, 입학 전후 공부…
1학년 학교생활, 미리 알고 준비하면 두렵지 않아요!

330만 워킹맘이 선택한 블로거 ‘까칠한 워킹맘’이 알려주는
최고의 초등입학지침서!


일하는 엄마들은 점점 늘고 있는데, 왜 워킹맘들을 위한 초등 입학 준비책은 없는 것일까? 이 책은 쌍둥이 엄마이자 워킹맘 330만 명이 선택한 블로거 ‘까칠한워킹맘’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입학 준비 노하우를 소개한다. 다른 초등 입학 준비책에서는 볼 수 없는 워킹맘이 꼭 먼저 알고 챙겨야 할 정보를 꾹꾹 눌러 담았다. 입학 후 준비하면 늦는 돌봄 공백 관리부터 참석해야 하는 학부모 행사와 그렇지 않은 행사 구분하는 법, 엄마 네트워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아이의 친구 관계 관리법까지 빠짐없이 알려준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초등 1학년 학부모 생활이 든든해진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공부 습관과 생활 습관을 잡는 습관 교육법에 있다. 부모가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학교 갈 준비를 하고 그날 해야 할 숙제와 공부를 먼저 하고 노는 아이로 키우는 법을 알려 준다. 아이의 일상을 밀착 케어 할 수 없는 워킹맘은 물론 아이와 등교 전쟁, 공부 실랑이를 벌이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비법이다. 특히 저자의 현실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엄마표 학습법은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하루에 2천 명 이상 그녀의 블로그를 방문해 함께 실천하고 있다. 이 비법을 이 책에 고스란히 옮겨 왔다. 조회 수가 가장 높았던 주제의 글은 물론 블로그에 미처 담지 못한 내용까지 빼곡히 담았다. 입학 전 언제부터 학교 공부를 준비시켜야 하는지, 입학 후 무슨 공부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는 기본이다. 아이의 공부 적정량을 알아내는 법, 문제집마다의 장단점, 학원과 엄마표 학습의 비교 분석, 스스로 실천하게 만드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놀라운 점은 하루 10분이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로, 엄마표 학습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워킹맘을 위한 최고의 입학준비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아이의 입학을 앞두고
불안한 워킹맘들에게

1장 워킹맘이 초등 1학년 학부모가 된다는 것

·의지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초등 입학으로 인한 고비
워킹맘이 넘을 수 없는 벽 | 참을 수 없는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 |
업무 성과에 대한 부담
·사표 쓸까? 그냥 다닐까?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현실적인 고민
아이에 대한 죄책감이 먼저냐, 나의 성취감이 먼저냐 | 덜 벌고 덜 쓰면 되지 않을까? |
일과 육아, 둘 다 욕심내면 안 될까?
·익숙해진 엄마 역할을 다시 고민하다
어떤 엄마가 되기로 했는가 | 쌍둥이 워킹맘이 선택한 초등 입학 준비법

2장 1학년 학교생활을 좌우한다!

·습관 교육이 초등 1학년 준비의 시작이자 전부다
·바쁜 워킹맘을 대신해 아이를 지켜 줄 2가지 습관
·자기 주도적 공부 습관을 길러 주는 법
공부 습관의 기초는 엄마가 만들어 줘야 한다 | 공부 습관은 아이의 내적 동기에서
발전한다
·성공적인 학교생활의 바탕이 되는 자기 주도적 생활 습관
일찍 일어나는 습관 | 아침 독서 습관 | 안전 규칙 준수 습관 | 정리 정돈 습관 |
생활 습관, 어디까지 준비시켜야 할까?
·계획표를 활용하면 습관 만들기가 쉬워진다
·습관을 만드는 효과적인 계획표 세우기와 실천법
엄마와 아이에게 맞는 계획표 스타일을 찾아라 | 저절로 실천하고 싶게 만드는 방법

3장 읽기, 쓰기를 잡으면 학교 수업 문제없다!

·1학년 공부는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
·입학 전 아이의 독서 수준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틈새 시간을 활용한 독서 습관 들이기
·입학 전 공부, 한글을 잡아야 한다
한글 정복에 도움이 되는 추천 문제집
·수학도 결국 읽기, 쓰기가 좌우한다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 |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주는 추천 문제집
·첫인상이 좋아야 공부가 즐거워진다
·영어 공부를 시키지 않은 이유
·입학 전 공부 환경 리모델링

4장 하루에 문제집 1장씩, 공부 자존감이 높아진다!

·초등 1학년 시험을 대하는 워킹맘의 자세
·초등 공부의 자신감은 수학에서 시작된다
교과·연산·사고력 수학을 잡는 추천 문제집 | 초등 1학년 수학, 심화 학습이 필요할까?
·워킹맘이 궁금해하는 초등 1학년 수학 공부법
Q 엄마표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 Q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 Q 수학도 반복할수록 잘하게 될까? | Q 연산 수학, 얼마나 해야 할까? | Q 연산 속도는 빠를수록 좋을까? | Q 선행을 꼭 시켜야 할까? | Q 언제까지 연산 공부를 시켜야 할까? | Q 오답 노트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1학년 국어 공부, 정말 독서가 전부일까?
쓰기 | 말하기
·워킹맘이 궁금해하는 초등 1학년 국어 공부법
Q 교과 공부와 독서 중 어디에 우선순위를 둬야 할까? | Q 독서를 많이 하면 쓰기, 말하기도 잘하게 될까? | Q 독서에서 워킹맘이 놓치기 쉬운 문제 행동은? | Q 글밥이 많은 책, 그림 없는 책은 언제부터 읽어야 할까? | Q 도서관 이용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 Q 어떻게 글쓰기를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까? | Q 체험 학습, 정말 효과가 있을까? | Q 발표도 연습시켜야 할까? | Q 말을 잘하는 아이가 쓰기도 잘할까? | Q 말하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하고, 부모는 가르칠 수 없는 예체능 교육
·영어 공부의 목적을 정해야 한다
영어 경쟁에서 우리 아이 괜찮은 걸까?
·초등 1학년 공부, 학원 vs. 엄마표
엄마표 학습의 결과를 좌우하는 것

5장 아는 만큼 든든하다!

·초등 입학 전후로 챙겨야 할 준비물
학용품 | 예방 접종 증명서와 건강 검진 결과표 | 키즈폰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부모의 참여가 필요한 학사 일정 체크하기
공식 행사 이외 부모가 챙겨야 하는 일
·워킹맘의 최대 고민, 하교 후 시간 관리법
아이의 빈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 재량 휴일 등의 단기 방학을 보내는 방법
·3월, 한 달만이라도 비워 두기가 필요하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방학에도 아이들은 쑥쑥 자란다
·선생님과 관계가 좋아지는 방법
복불복 담임 선생님, 장점을 찾아내라 | 내 아이에 대한 예외를 요청하지 말자 |
학부모 상담 때 주의 사항
·가까이하긴 어렵고 멀어지면 소외되는 엄마들과의 관계
단톡방과 반 모임은 어떻게 시작될까? | 단톡방에 꼭 참여해야 할까? | 반 모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단점 | 단톡방과 반 모임이 성향에 안 맞는다면 | 엄마들끼리 삼삼오오 학원 및 그룹 과외 | 워킹맘의 아이라서 소외감 느끼지 않도록, 친구 초대하기

6장 워킹맘 선배가 후배에게 전하는 3가지 부탁

·미안해하지 않는 연습 269
·직업에서 습득한 행동, 말투 버리기 272
·‘왜 이것밖에 못하지? 왜 저게 힘들지?’ 나의 감정에 함몰되지 않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의지만으로는 극복하기 힘든 초등 입학.
워킹맘이 꼭 알고 준비해야 하는 모든 것!


이 책은 워킹맘들에게 유명한 블로거 ‘까칠한워킹맘’의 입학 준비법을 소개한다. 하나도 아닌 둘을 학교에 입학시키며 야근이 일상인 엄마가 실천한 방법인 만큼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하다. 갑자기 학원 스케줄이 변경됐을 때 대처법, 하교 이후 빈 시간의 스케줄 관리법, 학용품을 준비하는 법, 담임선생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법, 입학 전후 꼭 챙겨야 하는 아이 공부 등 꼭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았다.

또한 입학을 앞두고 흔들리는 후배 워킹맘을 위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 회사를 그만두면 아이를 지금보다 잘 챙길 수 있을 것 같은지, 덜 벌고 덜 쓰는 게 과연 답일지,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지 등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하여 아이에 대한 미안함, 죄책감을 버리고 1학년 학부모 생활을 즐겁고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늘 시간에 쫓기는 워킹맘도, 엄마표 학습이 부담스러운 엄마도 쉽게!
‘하루에 책 1권 읽기, 문제집 1장 풀기’만으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습관과 학교공부를 잡는 법!


‘까칠한 워킹맘’ 블로거가 워킹맘들 사이에서 유명한 이유는 그녀가 입학을 준비하면서 실천한 습관 교육법에 있다. 책 1권 읽기, 문제집 1장 풀기처럼 아주 작은 목표를 꾸준히 반복함으로써 학교 적응에 필요한 생활 습관과 공부 습관을 잡은 이야기는 많은 공감을 샀다. 적은 학습량이지만 이를 꾸준히 해 나가자 스스로 학교 갈 준비를 하고 해야 할 공부를 먼저 한 뒤 노는 아이들로 자란 모습은 많은 부러움을 자아냈다. 입학 후 학교 수업을 잘 따라 가는 것은 물론이고, 시험 때도 특별한 준비를 하지 않아도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렇게 되기까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아이에 맞는 적정 학습량 정하는 법, 아이의 실천을 돕는 계획표 세우는 법, 학습지 vs. 학원 vs. 문제집 등 올바른 학습법 선택하는 법, 문제집 비교 분석, 입학 전후 교과 공부법 등 노하우를 아낌없이 소개한다. 하루에 10분만 투자해도 가능한 방법들로, 늘 시간에 쫓기고 엄마표 학습이 부담스러운 부모도 누구나 실천 가능하다. 특히 아이의 일상을 일일이 챙기기 힘든 부모에게 무엇보다 큰 힘이 되어 준다.

회원리뷰 (3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워킹맘을 위한 초등1학년 준비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q**********p | 2020.0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많은 워킹맘들이 아이들 초등학교입학을 앞두고서는 직장을 그만둔다고 하더라구요저 역시 첫째가 내년이면 7살이고 곧 학부모가 될 날이 얼마남지않았기 때문에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있답니다.1학년 학교생활이란 어떤걸까!부모는 어찌해야하는걸까!?미리알고 준비하면 두렵지않다고해요저는 워킹맘은 아니지만 그래도전업으로 일을 하고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면 좋겠더라구요역시나;
리뷰제목

많은 워킹맘들이 아이들 초등학교입학을 앞두고서는

직장을 그만둔다고 하더라구요

저 역시 첫째가 내년이면 7살이고

곧 학부모가 될 날이 얼마남지않았기 때문에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있답니다.

1학년 학교생활이란 어떤걸까!

부모는 어찌해야하는걸까!?

미리알고 준비하면 두렵지않다고해요

저는 워킹맘은 아니지만 그래도

전업으로 일을 하고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면 좋겠더라구요

역시나 첫번째 이야기는 아이들의 입학을 앞두고

워킹맘이 직업을 포기하는 부분에 대해서 나옵니다

같이 아이를 키우자고 결혼해서 합의하에 가진 아이인데 여성들만 직업을 포기하고 전업으로 돌아가는건 참 다시생각해도 불공평한것같아여 ㅠㅠㅠ 휴,

그래서 저자가 생각한게 엄마가 챙기지않아도 스스로 학교갈 준비를 하는 것 ! 해야할 공부를먼저하고 노는 습관을 들이는것이더라구요

블로그에도 글을 올렸다고 하니 찾아서 봐야겠어요 !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워킹맘을 위한 초등 1학년 준비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6 | 2020.02.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워킹맘을 위한 초등 1학년 준비법한달후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초의 엄마로서, 어떻게 일과 육아를 조율할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어요.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치원 다닐때보다도 아이가 일찍 집에 오고, 초등공부 준비도 만만치 않다는 얘기를 듣게돼서사실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하나 고민스러웠거든요. 오늘은 이 고민을 덜어줄수 있는 초등 1;
리뷰제목

워킹맘을 위한 초등 1학년 준비법


한달후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초의 엄마로서, 

어떻게 일과 육아를 조율할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어요.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치원 다닐때보다도 아이가 일찍 집에 오고, 

초등공부 준비도 만만치 않다는 얘기를 듣게돼서

사실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하나 고민스러웠거든요. 



오늘은 이 고민을 덜어줄수 있는 

초등 1학년 준비법에 관한 책을 소개해드리려해요. 



책 제목은 [워킹맘을 위한 초등 1학년 준비법] 입니다. 



이 책의 저자 이나연씨는 쌍둥이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다른 330만 명이 선택한 블로거 '까칠한워킹맘'으로도 유명하세요.

이 책에서는 그녀가 시행착오를 거치며 터득한 구체적인 초등 입학 준비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어요. 



특히 이책은 기존의 일반 초등입학 준비책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워킹맘들을 위한 자세한 정보가 담겨져있어서 좋더라구요. 워킹맘 독자들을 타겟팅해서 

그들이 겪을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시켜줄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의 초등입학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워킹맘들을 위한 작가의 글(머리말)을 시작으로, 

이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1장: 워킹맘이 초등 1학년 부모가 된다는 것

2장: 1학년 학교생활을 좌우한다! (7세 습관교육)

3장: 읽기, 쓰기를 잡으면 학교수업 문제없다! (입학전 공부)

4장: 하루에 문제집 1장씩, 공부 자존감이 높아진다! (입학후 공부)

5장: 아는만큼 든든하다! (돌봄공백관리, 입학준비, 선생님 엄마의 관계)

6장: 워킹맘 선배가 후배에게 전하는 3가지 부탁



1장에서는, 초등입학을 앞두고 사표를써야하는지, 회사를 계속 다녀야하는지에 대한

워킹맘이 할수 있는 후회없는 선택을 위한 현실적인 고민들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담겨있어요. 

 일과 육아 꼭 둘중 하나만 선택할 필요는 없다는 사실.



2장에서는 7세 습관교육이 1학년 준비의 시작이자 전부다 라고 말하고있어요. 

이부분을 읽으면서 '아~ 이책을 7살 초반에 읽었으면 더 좋았겠다.'라고 생각하기도 했죠. 


초등 입학까지 1년을 앞둔 시점에서, 저자는 아이들과 습관교육을 해나갔어요. 

미국의 언어학자 존 그린더 교수와 심리학자 리차드 밴들러는 'NLP이론: Neuro Linguistic Programming Theory'에 따르면

사람은 누구나 21일 동안 꾸준히 어떤일을 반복해서 하면 스스로 의식하지 않더라도 습관적으로 행동하게 된다고 해요. 

이 이론에서 사용한 21이라는 기준은 '우리 두뇌의 회로가 바뀌는 최소한의 시간'이라는 과학적 근거로 많이 활용돼요.

이 이론에 힌트를 얻어 저자가 시작한 습관교육이 바로 '21센티 습관교육'이랍니다. 

 구체적으로는, 아침에 깨우지 않아도 혼자 일어나는 능력, 선생님의 메시지를 부모에게 제대로 써서 전달하는 능력, 

챙겨주지 않아도 혼자서 가방을 쌀수 있는 능력, 놀기전에 학교숙제를 알아서하는 능력을 목표로 삼았어요.

 정말 저자가 말한 이 능력들을 아이가 꾸준히 실천한다면 초등 1학년 생활 무리없이 해낼수 있을것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3장에서는 입학전 공부에 대해서 설명하고있는데, 

특히 독서의 중요성과 한글을 꼭 떼어야하고, 수학교육을 강조하고있어요.


아이들에게 공부는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첫인상을 만들어 주도록 

아이들 역량에 맞는 교재를 부모가 찾고 활용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네요. 


또한, 거실책상이 등장하는데, 이 부분을 보면서 제가 일전에 읽은 '거실공부의마법: 오가와 다이스케 저'의 책이 생각났어요.

 저희집 또한, 거실을 공부하는 공간으로 꾸민터라 매우 공감이 가는 부분이였어요.




4장에서는 교과목마다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하는지,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5장에서는 학교 입학 준비물과 하교후 시간관리법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담겨있어요. 


특히 마지막 6장 부분은 워킹맘 엄마라면 꼭 읽어보셔야 해요. 

워킹맘이라는 글자를 마치 주홍글씨처럼 새기고 한없이 미안해하고 속상해할 필요없어요. 

이미 일과 육아 두부분에서 최선의 노력과 결실을 맺고 있으니까요. 



이책을 읽으면서 초등입학준비와 더불어 워킹맘으로서 고민스럽고 아이들에게 미안했던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걱정이 앞서는 워킹맘들을 위한 최고의 초등입학 지침서 

[워킹맘을 위한 초등 1학년 준비법]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Think 1. 당당한 초등 워킹맘이 되는 법도 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異**********나 | 2020.01.27 | 추천9 | 댓글10 리뷰제목
  요즘에 맞벌이를 하지 않는 부부들이 없을 정도다. 남편 혼자서 온가족을 부양하던 시절은 지났기 때문이다. 남편의 '돈벌이'가 적기 때문에 맞벌이를 하기도 하지만 여성 스스로 '워라벨'을 만끽하기 위해 당당히 '워킹맘'이 되려고 하는 시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성이 자신의 '커리어'와 '육아'를 동시에 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거기다 시댁식구 챙기고 아이가 둘셋으;
리뷰제목

  요즘에 맞벌이를 하지 않는 부부들이 없을 정도다. 남편 혼자서 온가족을 부양하던 시절은 지났기 때문이다. 남편의 '돈벌이'가 적기 때문에 맞벌이를 하기도 하지만 여성 스스로 '워라벨'을 만끽하기 위해 당당히 '워킹맘'이 되려고 하는 시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성이 자신의 '커리어'와 '육아'를 동시에 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거기다 시댁식구 챙기고 아이가 둘셋으로 늘어나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를 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러면 '워킹맘'들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강요 당하곤 한다. '직장'이냐, '육아'냐를 두고 말이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둘 다 '사랑'하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쓴 저자는 '직장'을 포기하지 않았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경단녀(경력단절 여성)'가 되는 순간,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는 건 포기해야 하지만 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되면 엄마의 도움이 줄어들게 되고 고등학교에 갈 나이가 되면 '엄마의 역할'은 거의 줄어들고 도리어 '학원비 지출' 등 돈이 들어갈 곳은 늘어나기 때문에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물론 시댁과 친정, 그리고 남편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으며 천만다행이도 아이가 순딩순딩 한 덕분에 '워킹맘'으로 지낼 수 있었다고 '전제조건'을 깔아두긴 하였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이야기는 '불편'했다. 저자는 '보편적인 경우'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특수한 혜택'을 받으며 '워킹맘'으로 지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운이 좋은 저자와는 달리 시댁의 도움은커녕 친정과 남편의 도움마저 기대할 수 없으며, 아이 또한 아프거나 감정조절이 안 되는 등 '엄마'가 절실한 상황에 놓인 상당수의 엄마들에게는 하나마나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특수한 상황'에 놓인 워킹맘들에 대한 조언은 일단 내려놓았다. 마땅히 해줄 조언이나 방안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일단은 그런 엄청난 혜택을 누리며 '워킹맘의 삶'을 선택하고도 '쌍둥이 자녀'를 나름 잘 키워낸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조언으로 초등 1학년이 되기 전인 아이(7세)에게 '두 가지 습관'을 완성시켜줘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는 '공부 습관'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 주도적 생활 습관'이다. 7세 아이들에게는 '한글'과 '수' 교육이 필수다. 요즘에는 학교에서 가르쳐주기 때문에 '조기교육'을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적어도 '한글'을 띄엄띄엄이라도 읽고 쓸 수 있게 해줘야 입학해서 '알림장'이라도 잘 받아 써 올 수 있다. 정말로 순진하게 실컷 놀리다가 아무 것도 모른 채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다른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수업에 '차등'을 둘 수밖에 없다. 학교에서 '다시 배우는' 한이 있더라도 '읽고 쓰는 것'까지는 반드시 가르쳐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부 습관'을 아예 잡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또, 입학 전부터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며 '일찍 일어나는 습관', '안전규칙 습관', '정리정돈 습관', '독서 습관' 등과 같은 바람직한 습관들을 일일이 몸에 베도록 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엄마가 직장에 나가 있는 동안에 '직장일은 직장일대로', '집안일은 집안일대로', '초등학습은 초등학습대로' 엉망진창이 되어가는 것을 눈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특히, '입학 전'까지 반드시 완성해야 할 것은 '읽기, 쓰기'다. 수학공부의 관건도 '읽기, 쓰기'가 좌우한다. 하지만 영어공부는 '선택'이다. 해서 좋은 경우도 있지만 안 해도 무방하다. 심지어 초등 고학년에 시작해도 늦지 않으며 '내신'과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영어공부라면 더더욱 늦게 시켜도 상관없다. 모든 사람이 '영어'를 잘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오히려 아이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선천적으로 외국어 습득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도 있음을 명심하고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좋다.

 

  '입학 후'에는 '수학'과 '독서'에 집중하면 좋다. 특히, 수학에서는 '연산의 속도와 정확성'을 길러줄 필요가 있다. 수학연산은 국어의 '읽기, 쓰기'와 같다. 수학 자신감은 '연산'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단, 분량은 하루 1장이면 족하다. 선행도 그닥 필요없다. 그냥 '연산'만 쪼끔 시키면 초등 1학년에서는 충분하다. 나머지는 2학년부터 차근차근 시켜도 무방하다. 그 다음에는 '독서'다. 독서의 생명은 '꾸준함'이다. 독서는 아이의 '인지발달 수준'에 맞춰서 책을 골라 읽히면 되는데 절대로 강요하거나 '분량'을 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 스스로 읽기 전까지는 엄마와 함께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함께 읽어줄 여유조차 없다면 초등 1학년을 전담할 수 있는 '논술쌤'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절대 '논술교재의 현란함'에 속지 말아라. 초등 1학년은 그 교재의 내용을 단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고 훗날 기억도 못 한다. 그러니 '독서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는 논술쌤을 고르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독서의 목적은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다. 달달 외우는 배경지식이 아니라 "어, 그거 들어본 적 있어요", "나 그거 알아요"라는 정도의 배경지식이다. 이맘 때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많아서 '질문'도 많다. 하지만 '질문의 깊이'는 없다. 그러니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이 아니라 딱 궁금한 것만 해소하고 알려주려는 것이 핵심이다. 그 이상은 욕심이다. 초등 1학년의 '그릇'은 금방 차고 넘쳐서 다 버리게 되니 절대 욕심부리지 마라. 당신의 아이는 거의 99%의 확률로 천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밖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은 '학용품 준비', '예방접종 증명서와 건강 검진표', 부모가 참여하는 '학사일정표', '하교 후 시간관리' 등이다. 특히, 학용품은 꼭 새 것을 준비할 필요는 없다. 아이들은 금방 싫증을 낼 뿐만 아니라 금방 잃어버리기도 한다. 그러니 대충 굴러다니는 것(중고품)으로 부족하지 않게 챙겨주면 되고, 친척이나 이웃이 쓰다 남는 것을 챙겨주어도 무방하다. 그렇게 한 달만 버티면 아이가 꼭 사고 싶다고 조르는 것이 생길 것이다. 그걸 사줘야 아이가 제대로 만족한다. 물론 '새학기'에 엄청나게 할인을 해주는 문구점이 있으니 그때를 노려서 아이와 현명한 소비를 하면 되는데, 초등 1학년이기 때문에 뭐가 필요한지 감이 잡히지 않으면 입학 후 일주일 동안에 '알림장'을 참고하는 것이 좋고, 시간 여유가 된다면 '하교 마중시간'에 만나게 되는 또래 엄마들과 정보를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여유가 된다면 '3월, 한 달'만이라도 아이와 학교행사에 관심을 많이 두면 좋겠다. '한 달'안에 가장 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선생님과의 관계나 엄마들과의 관계도 챙겨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물론 '워킹맘'으로서는 일일이 참여하고 관심을 두는 일이 만만치 않지만 '이 때'를 놓치면 1년을 고생하고, '이 때'를 잘 살리면 1년이 편하다는 사실만은 기억해두길 바란다.

 

  한편, '워킹맘'이라는 이유만으로 아이와 다른 가족들에게 주눅이 들면 아무 것도 얻는 것이 없을 수도 있단다. 물론 '특수한 혜택'을 누리고 있는 저자에게는 꼭 필요한 전제조건일 것이다. 하지만 애써 미안해 하지 않아도 미안한 순간이 찾아오곤 한다. 그럴 때 나라면 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하겠다. '엄마의 꿈'이라고 말이다. 직장에서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일하는 '워킹맘'은 거의 없다. 그런데 집에 와서도 '자녀 눈치'와 '가족 눈치'를 보면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건 지옥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일 것이다. 그러니 아이와 가족들에게 '솔직히' 말하고 당당하게 대처하는 것이 훨씬 나은 대안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걸 '감수'하려다간 '고생문'만 활짝 열 수도 있을 것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댓글 10 9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9

한줄평 (16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선물했더니 좋아했어요. 만족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8 | 2020.04.03
구매 평점3점
초등학교 가지전 엄마도 아이도 긴장감이 높아지는데 읽으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r*****a | 2020.02.17
평점5점
https://blog.naver.com/sirflower71/221810587121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꽃**다 | 2020.02.15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