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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 양장 ]
리뷰 총점10.0 리뷰 9건 | 판매지수 1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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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학생 5위 | 예비 초등학생 top20 1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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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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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430g | 185*230*10mm
ISBN13 9788934990697
ISBN10 893499069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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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초등학교 교사이자 그라폴리오 주목 작가 김해선 저자가 초등 1학년 학교생활을 ‘전지적 여덟 살 어린이 시점’으로 담아낸 그림책. 그라폴리오에 『참! 잘하지 않아도』라는 제목으로 꾸준히 연재해 온 작품들은 네이버 메인에 오르는 등 독자들의 따듯한 관심과 화제를 모았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과 지내온 저자는 서툴고 부족하지만 더없이 사랑스러운 어린이들의 일상을 다정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입학식부터 종업식까지, 한 해 동안 펼쳐지는 여덟 살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부 처음 산 책가방
처음 산 책가방 | 1학년 2반 10번 이은호 | 지금 몇 시예요? | 패딩을 입으면 | 코 파는 중인데요 | 연필이랑 숨바꼭질 | 꽃이 진 게 아니라 | 우유 따기는 하늘의 별 따기 | 선생님, 있잖아요 | 왜 늦었냐면요 | 우유 시간만 되면 | 화장실 가도 돼요?
-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2부 화장실 같이 가는 사이
수학 시간의 질문 | 쎄쎄쎄 | 정리가 끝나지 않는 이유 | 약 발라 주세요 | 셋이서 친구를 하면 | 달팽이야, 안녕 | 갑자기 콩이 툭 | 화장실 같이 가는 사이 | 제 꿈은요 | 수박씨를 삼켰어요 | 모기는 나빠 | 방학하는 날
-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3부 조개를 주웠어
내 자리가 어디더라? | 줄넘기 파마 | 두근두근 받아쓰기 시험 | 조개를 주웠어 | 제가 좋아하는 동물은 | 아, 인생 재밌다! | 급식 검사 받는 법 | 우유를 쏟았을 땐 | 한 걸음만 떨어져 줄래? | 내 짝꿍 | 교실에 놓고 온 건
-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4부 가을 방학이 있으면 좋겠다
50점 받았다! | 한 발 내밀어 주기 | 용서에 필요한 시간 | 학교 괴담 | 달리기 싫어요 | 가을 방학이 있으면 좋겠다 | 이건 진짜 비밀인데 | 어제보다 | 그 성냥 다 주세요 | 산타 할아버지 있어, 아니야 없어 | 성적보다 더 궁금한 건
-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지금 몇 시예요?

“선생님, 지금 몇 시예요?”

교실에 시계가 있지만, 아직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우리에게는 선생님이 시계다.
“지금 무슨 시간이에요?”
“쉬는 시간 되려면 얼마나 남았어요?”
“밥은 언제 먹어요?”

공부 시간은 40분인데 쉬는 시간은 10분이라니…….
쉬는 시간이랑 공부 시간이랑 바꾸면 좋겠다.
--- p.14~15


꽃이 진 게 아니라

교실 앞 나무에 핀 생크림처럼 하얗고 큰 꽃.
“선생님, 저기 꽃이 피었어요.”
“응, 저 꽃은 목련이라고 해.”

어느 날 보니 목련꽃이 땅바닥에 잔뜩 떨어져 있네.
그런데 우유처럼 하얗던 그 꽃이……!

“어? 선생님, 꽃이 탔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어요!
봄 햇볕이 따뜻해서 그런가 봐요.”
--- p.22~23


제 꿈은요

나의 꿈 발표하기 시간.

첫 번째 순서는 지안이.
“제 꿈은 아이돌입니다.
예쁜 옷을 입고 노래하고 춤추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은 시우.
“제 꿈은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랑 고양이를 치료해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내 차례다.
“제 꿈은 고깃집 사장님입니다.
왜냐하면…… 말 안 해도 알죠?”
--- p.54~55


줄넘기 파마

2학기 첫 줄넘기 시간.

방학 동안 사물함에 있던 줄넘기를
둘둘 풀어 폴짝폴짝!

어? 
줄넘기도 방학 동안 나처럼 파마를 했네!
--- p.68~69


달리기 싫어요

준비, 땅! 하는 총소리가 들렸는데
나만 그대로 서 있었어.

달리고 싶지 않았어.
왜냐하면 난 달리기를 못하거든.

잘 못하는 건 하기 싫어.
아, 그래서 솔이도 공부를 싫어하나 보다.
--- p.100~10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두근두근 콩닥콩닥!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진짜 1학년 이야기


유치원 시절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여덟 살 어린이들은 모든 것이 새롭고, 새로워서 즐겁고, 호기심이 많아 설레면서도 마음 한편 걱정도 많다. ‘참! 잘했어요’ 도장 속 아이처럼 담뿍 미소를 짓고 싶지만 새로 만난 짝꿍, 받아쓰기 시험, 우유 급식, 화장실 혼자 다녀오기, 편식하지 않고 점심 먹기 등등 학교생활은 생각만큼 쉽지 않기 때문이다.
우물쭈물하는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면서, 김해선 작가는 〈참!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제목의 글과 그림으로 그라폴리오에 꾸준히 연재해 왔다. 작가는 ‘참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도장을 꾹 찍어 주는 마음으로 어린이 곁에 가까이 다가간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가며 마주하는 궁금증, 호기심, 두려움, 걱정, 반가움, 고마움 등 다양한 감정들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아이들의 진짜 모습을 다정히 담아내는 김해선 작가의 기록이 무척 소중하고 뜻깊다.

웰컴 투 ‘초딩 라이프’
어서 와, 초등학교는 처음이지?


해마다 입학 시즌이 다가오면 초등학교 1학년을 위한 책이 여럿 출간된다. 처음 입학하는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책들이 주가 되는 가운데, 학생의 입장 혹은 선생님의 입장에서 흥미롭게 풀어 가는 창작물들도 눈에 띈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뿐 아니라 어른 독자들에게도 충분히 형성되는 공감대를 볼 때, ‘초등 1학년’이라는 의미는 그만큼 우리 인생에 특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생애 단 한 번, 사회생활의 ‘첫 걸음’이 되는 시작이 여덟 살, 초등학교 1학년인 셈이다.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입학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다. 입학 이후 한 달 정도 지나면 서서히 긴장이 풀리고 학교생활이 익숙해진다. 바로 이때부터가 ‘진짜 1학년’이 시작되는 시기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쉬운 줄 알았는데 힘이 들고,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려운 일들이 하나둘 계속 생겨난다. 나날이 새로운 경험을 마주하면서, 여덟 살 어린이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한 해의 시간 동안 쑥쑥 힘차게 자라난다.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는 초등학교에 들어가며 겪어 나가는 일상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공감하며 들춰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고군분투 초등 1학년을 용기 있고 튼튼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주는 작품이다. 아이에게는 공감을, 부모에게는 사랑을 전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나는 여덟살, 학교에 갑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아* | 2021.04.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덟살 친구들의 학교생활이 궁금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죠. 아이랑 함께 읽어보면 아이 입에서 모터가 달린듯 술술술 학교생활을 이야기해주는 좋은책을 만났어요. 두껍지만 동시집이어서 한 장 한 장 쉽고 함축된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는 점!! 초등학교 교사이자 그라폴리오 주목 작가 김해선 작가님이 초등 1학년의 입학과 종업까지;
리뷰제목


 


 


 

여덟살 친구들의 학교생활이 궁금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죠.

아이랑 함께 읽어보면 아이 입에서 모터가 달린듯 술술술

학교생활을 이야기해주는 좋은책을 만났어요.

두껍지만 동시집이어서 한 장 한 장 쉽고

함축된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는 점!!

초등학교 교사이자 그라폴리오 주목 작가 김해선 작가님이

초등 1학년의 입학과 종업까지 이야기를 담아 냈어요.

 

ㅋㅋㅋ 입학식..

딱 학년 반 번호를 외워야 하는 두근두근한 순간부터,

엄마아바의 반 협박(선생님 말씀 잘 들어야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한다)까지

이렇게 재미나게 쓰여 있음 어쩌나요 ㅎㅎㅎ

 

책 한 장 읽자마자 본인의 입학스토리를 조잘거리며

이야기 하기 시작해요.

아이가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잘 안하나요??

그럼 이 책을 하루에 한장씩 아이랑 같이 읽어보세요 ㅎㅎㅎ

자연스레 학교 이야기가 나오고,

친구이야기가 나와요^^

 

자신만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똑같이 쓰여있으니까 신기방기하대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겪어나가는 일상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엄마아빠와 공감하며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 놓을 책이에요.

1학년되어 고군부투 하고, 용기 내고, 튼튼한 마음의 힘을

다시 한번 아이에게 심어줄수 있는 책!!

아이랑 이 책 읽을때 아이 얼굴보고, 아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세상 행복해져요.

1학년, 학교가 재미있다는 딸.

오늘은 누구랑 놀기로 했어.

누가 자꾸 이름가지고 놀려.

오늘은 누구랑 단짝됐어.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행복한 1학년 생활 궁금하신 분!

이 책을 꼭 펼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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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r | 2021.04.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두근두근 했던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식을 한 지도 벌 써 두 달이 다 되어 가네요. 처음도 아니고 둘째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인데도 더 두근거리고 설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항상 오빠의 초등학교 등교 모습을 지켜 보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생이 되는 걸 동경했던 둘째 아이 였기에 초등학교 1학년이 된다는 생각에 아이의 설렘은 이루 말 할 수 없었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리뷰제목

두근두근 했던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식을 한 지도 벌 써 두 달이 다 되어 가네요.

처음도 아니고 둘째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인데도 더 두근거리고 설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항상 오빠의 초등학교 등교 모습을 지켜 보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생이 되는 걸 동경했던

둘째 아이 였기에 초등학교 1학년이 된다는 생각에 아이의 설렘은 이루 말 할 수 없었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친구, 선생님 얼굴도 못 보고 눈만 내 놓은 채

가림막으로 둘러 쌓인 책상에 앉아만 있어야 하는 초등 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된 아이......

안 그래도 낯선 공간, 낯선 친구들, 낯선 규칙들에 적응을 해 나가기 힘들텐데

방역수칙 까지 지키며 학교 생활을 하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었어요.

 

어느날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엄마, 학교는 재미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앉아만 있어야 해서 친구를 사귈 수가 없어!

엄마, 이상한게~ 학교에만 갔다 오면 너무 피곤해. 가기 싫은 것도 아닌데.

엄마~ 학교는 아파도 가야 한대, 쉬는 시간이 아니면 화장실도 못 간대,

난 잘 앉아 있기는 하지만 수업 시간에 가만히 앉아서 있기가 좀 힘들어. 00이는 막 소리지르고 그래~!

 

학교라는 공간, 초등학생이라는 신분에 대한 기대가 조금씩 사라질 수록

여러가지 생각과 의문점들이 생기는 것 같았어요.

어느정도 긴장이 풀리니 힘들어 하는 것도 같았고요,,,


 

그 때 마침,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나는 여덟살 학교에 갑니다를 알게 되었답니다.

정말 기막힌 우연이라 생각했지만,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겪는 마음은 다 비슷한게 아니었을까 싶어요^^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제목만 들어도 아직까지도 뭉클해지고 눈물이 맺힌답니다^^;;;

조그맣던 아이가 사회에 첫 발을 내 딛는 그 순간.

여덟 살이라는 스스로 책임을 지고 생활해야 하는, 더이상 유아가 아닌 아동으로 변화하는 시점.^^

어느정도 학교에 적응하면서 혼란이 생길 수 있는 시점에서 이 책은 단비 같은 존재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의 저자인 김해선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아이들의 학교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모습을 책에 담아 냈어요.


 

총 4부로 나누어진 이 책은 입학식 이후 1학년이 끝날 때 까지의 시간적 흐름에 따라 이야기를 합니다.

동시 같기도 하고 아이의 일기 같기도 한 이야기들을 읽고 있으면

아이들이 학교에서 느끼는 생각, 경험 들에 대해 공감할 수 있어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다들 같은 생각을 하고 있구나' 등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학교 생활은 어떤 것인지, 나만 느끼는 낯섬이 아닌 다른 친구들 또한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아이로 하여금 안정감을 주면서 적응을 할 수 있게 했어요.

책을 읽는 내내 볼 수 있는 저자의 일러스트는 동글동글 너무 귀여운 그림과 색연필이 주는

따스한 느낌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처음 산 책가방을 메고 거울을 보는 설렘과 패딩을 입고 지퍼를 열고 닫으며 선생님을 찾는 모습, 필통에 든 연필이 집에 갈 땐 갯수가 달라지는 마술 같은 일과 나만 선생님과 이야기 하는 줄 알았는데 친구들 모두 선생님과 이야기 중인 걸 발견하는 모습, 수학시간 아리송해 하는 아이, 화장실 같이 가는 사이인 친구 등 아이의 현재 학교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모습 그대로 책 속의 아이들도 서서히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해 나가는 것을 보며

책을 읽는 아이도 함께 학교란 공간이 즐거운 곳이라는 걸 다시금 인식하게 도와주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한 동안 이 책을 옆에 끼고 진지한 얼굴로 읽곤 했어요.

이야기가 길지 않고 짧은 동시 처럼 되어 있기에 천천히 책갈피를 꽂아 가며 보고 또 보았습니다.

덕분에 쉬는 시간에 아는 친구가 없어서 무표정으로 앉아만 있는다던 아이는

학교에서 서로 놀고 싶어 할 만큼 학교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인기 많은 아이가 되었어요~

적응을 너무 잘 하고 있다고 칭찬이 자자한 선생님의 전화를 받고 나니

책의 효과가 이리도 크게 나오는구나 싶어 뿌듯했답니다..^^

글을 쓰다 보니 조금 더 빨리 쓸 걸 하는 생각이 자꾸 들 만큼, 1학년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또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입학을 준비 중인 예비 초등학생이나, 이미 1학년인 아이들이 본 다면

아이의 적응과 심리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확신이 들어요.

아이의 적응 과정을 경험 했기에 책에 대한 효과를 추천할 수 있답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진짜 1학년 이야기~!!

 

 

 

주니어 김영사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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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주니어김영사/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o****1 | 2021.04.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등입학한 8살 아이가 공감을 많이한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책이예요. 그림도 귀엽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아이가 여러번 다시 읽어요.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가 초등1학년 학교생활을 전지적 여덟살 어린이 시점을 쓴 그림책이예요. 입학식부터 종업식까지 담겨져 있어서 초등학교 1학년 여덟 살 아이들의 한해를 볼 수 있어요.   &nbs;
리뷰제목


 

 

초등입학한 8살 아이가 공감을 많이한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책이예요.

그림도 귀엽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아이가 여러번 다시 읽어요.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가 초등1학년 학교생활을

전지적 여덟살 어린이 시점을 쓴 그림책이예요.

입학식부터 종업식까지 담겨져 있어서 초등학교 1학년 여덟 살 아이들의

한해를 볼 수 있어요.

 

 

 


 

 

아이가 이그림을 보면서 처음 책가방 산날이 기억난데요.

우리 아이도 연보라색으로 책가방을 골라서 주인공인 아이랑 똑같데요.

두근두근 설렜던 입학식날이 다시 생각난데요.

 

 

 


 

 

울 아이는 1학년 1반인데 주인공은 1학년 2반이였어요.

책에 공부시간은 40분인데 쉬는 시간은 10분인데

쉬는 시간이랑 공부 시간이랑 바꾸면 좋겠다고 나오는 글이 있는데

아이가 맞아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면서

40분은 정말 긴데 쉬는시간은 정말 짧다고 말했어요.

 

 


 

 

셋이서 친구하면 나보다 둘이 더 친한것 같아 그래서 자꾸 서운해

그림을 보면서 아이도 셋이랑 친구하니 다른친구들 둘이 더 친한거같아서

서운할 때가 있다고 이야기했어요.

코로나로 가림막이 있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자제하라고 해서

친구들과 더 이야기 나누고 싶은데 아쉽다고 이야기했어요.

 

 


 

 

아이가 방학이야기가 나오는 그림은 보더니

여름방학은 언제오냐면서 얼른왔으면 좋겠데요.

월요일되면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아이가

나도 월요병이 있다고 주말이 하루가 더 있었으면 좋겠데요.

 

 

 

 

 


 

 

우리아이도 아직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믿어요.

작년에 친구들이 산타할아버지는 없고 선물주는 건

엄마 아빠라고 집에와서 엄청 물어봤는데

있다고 계속 말해줘서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준다고 믿고있어요.

 

 

 


 

 

아이가 마지막 그림을 보면서 나는 언제 중학생되지하면서

그림처럼 초등학교선생님을 보러가고싶데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며 겪는 일상을 아이가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아이에게 용기도 주고 엄마인 제게는 아이의 마음을 알수 있는

나는 여덟 살 학교에 갑니다 책이였어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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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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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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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빠 | 2021.12.31
구매 평점5점
1학년 조카가 좋아합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d*****9 |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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