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

[ 한정부록 : 무비 포토카드 5장 ]
리뷰 총점9.8 리뷰 8건 | 판매지수 930
베스트
예술 top20 3주
정가
30,000
판매가
27,0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9월 전사
예스24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860g | 180*240*15mm
ISBN13 9788925568171
ISBN10 892556817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모든 세대는 각자의 『작은 아씨들』을 가질 자격이 있다.”

2020년 첫머리부터 ‘영화 좀 본다는’ 이들은 조용히 한 영화가 개봉하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레타 거윅, 시얼샤 로넌, 티모시 샬라메. 할리우드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셋의 조합만으로도 반가운데, 제목을 들으면 심장이 더욱 빠르게 두근거린다. [작은 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컷의 고전 『작은 아씨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조’ 역의 위노나 라이더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1994년판 [작은 아씨들]의 여성 제작자들이 다시 뭉쳐 만든 2019년판 [작은 아씨들]. 그 25년 사이에 여성들의 삶은 달라졌을까? 정확히 150년 전인 1869년에 발표된 소설 『작은 아씨들』의 메시지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생생하고, 유효할까?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에 그 해답이 담겨 있다.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은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플로렌스 퓨, 티모시 샬라메, 메릴 스트립, 로라 던 등이 참여한 영화 [작은 아씨들] 제작에 관한 친절한 설명서다. 작가 올컷이 고전을 쓰기까지의 역사, 영화를 만들기까지의 과정, 캐릭터 분석과 주조연들의 인터뷰, 배우들의 미공개 스틸컷, 영화에 나오는 음악, 음식 조리법은 물론이고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재클린 듀런이 선보이는 19세기 미국의 의상과 소품에 대한 숨은 이야기를 실었다. 카메라 뒤에서 바라본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은 영화 [작은 아씨들]의 여운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

Chapter 1. 루이자 메이 올컷과 『작은 아씨들』의 유산

뛰어난 각색 작품들 | 루이자 메이 올컷의 문학적인 삶 | 초월주의

Chapter 2. 새로운 인상: 그레타 거윅, 『작은 아씨들』의 다음 장을 쓰다
내가 처음 『작은 아씨들』을 읽었을 때

Chapter 3. 훌륭하고 힘 있는 말

Chapter 4. 작은 아씨들의 여성들(그리고 남성들)
조 마치 | 습판 사진 | 메그 마치 | 베스 마치 | 에이미 마치 | 장면 해부하기-얼음물 속에 빠지는 에이미 | 마미 마치 | 마치 대고모 | 시어도어 ‘로리’ 로런스 | 프리드리히 바에르 | 존 브룩 | 마치 씨 | 해나 | 로런스 씨

Chapter 5. 개성과 시간을 입다: [작은 아씨들]의 의상
메그 마치-낭만과 모성 | 조 마치-활기와 비관습 | 베스 마치-여성성과 낭만 | 에이미 마치-우아함과 세련미 | 로리-개성과 비정통 | 마미-대담함과 자유분방함

Chapter 6. 마음 가는 곳이 집이다
오처드 하우스 들여다보기

Chapter 7. 마치 자매처럼 살기
영화 속 레시피: 마치 가족처럼 요리하기 | 장면 해부하기-첫 결혼식

Chapter 8. 우리 춤춰요

Chapter 9. 영원히 행복하게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주목받는 차세대 여성 감독 그레타 거윅의 [작은 아씨들]
영화 [작은 아씨들]의 모든 것을 담아낸 공식 메이킹북!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영화 TOP10★
★제32회 미국 시카고 영화비평가협회(CFCA) 4관왕★
★제77회 골든 글로브,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음악상 노미네이트 ★
★제25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9개 부문 노미네이트★

‘여성’과 ‘예술’을 말할 때
결코 빠뜨릴 수 없는 이름, ‘조 마치’

“난로 옆에서 꾸벅꾸벅 조는 건 딱 질색이야.
난 모험이 좋아. 나가서 재미있는 일을 찾아볼 거야.” -조 마치 (p.41)

낡은 외투에 고무장화, 한 손에는 빗자루, 다른 한 손에는 삽을 든 채 쿵쾅거리며 현관을 나서는 소녀. 어디 가느냐는 언니의 물음에 “운동하러 가.” 하고 ‘쿨’하게 말하는 소녀의 이름은 ‘조 마치’다. ‘작은 아씨들’의 둘째인 그녀는 그 존재가 ‘넘사벽’이었던 당대부터 태어난 지 150년이 되는 오늘날까지 수많은 여성들에게 ‘워너비’이자 ‘롤모델’이 되어주었다.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심지어 이성 가운데서 발견하지만, 그 ‘행운’을 스스로 박차고, 오직 글쓰기에서 행복을 찾으려 했던 조. 그녀가 지금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난다면, 그녀의 목소리는 어떤 울림을 줄까? 할리우드에서 활약하는 여성 영화 제작자들도 그 점이 무척이나 궁금했던 것 같다. 1994년, 이미 한 차례 『작은 아씨들』을 영화화했던 그들이 25년 뒤, 또 한 편의 [작은 아씨들]을 만들기 위해 뭉쳤으니 말이다. 그뿐 아니다. 영화 [레이디 버드](2017)로 아카데미 5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배우에 이어 감독으로서의 재능까지 인정받은 차세대 여성 감독 그레타 거윅이 감독을, 그런 감독에게 “배우라기보다는 창의적인 파트너”라고 인정받은 시얼샤 로넌이 ‘조 마치’ 역을 맡았다. 우리의 ‘조’가 어느 때보다 ‘조’다울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이다.

“모든 세대가 그들의 어린 시절을 형성해 온 고전 영화와 도서들을 다시 들여다보며 그 안에서 ‘우리 시대를 위한 것’을 찾아볼 기회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1994년의 우리에게는 특정한 종류의 『작은 아씨들』이 필요했는데, 2019년에도 마찬가지라는 느낌이 들어요. […] 우리는 이야기를 가져야만 해요. 그 이야기 속에서 우리 자신을 보고, 우리 시대에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면서 극장 밖으로 걸어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로빈 스위코드([작은 아씨들] 공동 제작자) (p. 21)

영화 개봉과 함께 원작 소설인 『작은 아씨들』과, 영화 [작은 아씨들]의 해설서인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의 팬으로 2019년판 영화 [작은 아씨들]을 통해 다시 한번 감동받기 원하는 고전적인 팬들은 물론, 아직 작품을 접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서도 2020년은 완벽한 조건이다.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에는 세계적인 고전을 써낸 루이자 메이 올컷에 대한 전기적인 사실부터, 어린 시절부터 『작은 아씨들』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들려주는 영화 제작 배경, 원작과 등장인물에 관한 깊고도 참신한 이해, 시대적 배경을 가진 고전을 스크린에 옮기는 작업이 어떤 것인지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영화의 제작 과정까지 충실히 담겨 있다. 읽고 보는 것만으로 고전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감독과 배우 인터뷰, 스틸컷,
영화 속 음식, 의상, 소품에 대한 숨은 이야기들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에는 감독과 배우들의 깊이 있는 인터뷰뿐 아니라 영화 속 음식, 의상, 소품 등을 담당한 제작진들의 목소리도 충실히 담겨 있다. 영화 속에서 조가 집을 떠나 뉴욕으로 향하며 들고 간 여행 가방은 실제 1800년대 여행 가방을 어렵게 대여한 것으로, 소품 감독 데이비드 굴릭은 조가 가방을 너무 적게 가져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뉴욕에 갈 때 들고 갈 물건들로 스크린 테스트까지 진행했다. 아카데미상을 받은 의상 디자이너 재클린 듀런은 베스가 죽고 가족들이 입는 애도 의상을 디자인하며 각 인물들이 느낄 슬픔에 따라 색과 의상 스타일을 달리했다.

마미는 검은색으로, 메그는 그보다 한 낮은 단계의 슬픔을 표현하기 위해 회색으로. 조는 베스가 죽고 곧 옷을 준비할 성격이 아님을 고려해 베스가 죽기 전부터 애도 의상을 입고 있도록 했다. 푸드스타일리스트 크리스틴 토빈은 빅토리아 시대 정통 요리법을 마치 가족의 실생활에 맞게 단순한 조리법으로 재탄생시켰다. 안무가 모니카 빌 반스는 네 번의 춤 장면을 위해 배우들과 2주에 걸쳐 20시간짜리 리허설을 진행했고, 촬영 때에는 (이후에 사용될 영화 음악이 아닌) 데이비드 보위를 틀어놓는 전략으로 배우들의 풍부한 감성을 이끌어냈다.

2019년판 영화 [작은 아씨들]은 감독 자신이 밝히고 있듯 원작에 충실한 작품이지만 시작 부분은 원작과 다르다. 아버지 없이 지내는 첫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마치 자매들의 대화가 아니라, 1868년 가을 뉴욕, 조가 초조함을 털어버리고 자신의 소설을 팔기 위해 대담하게 출판사 사무실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바다 건너 파리에서는 막냇동생 에이미가 다른 화가 몇 명과 함께 간 소풍에서 자세를 잡은 신사 둘과 숙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콩코드의 집에 남은 베스는 텅 빈 방에서 홀로 피아노를 연주한다. 근처에 사는 메그는 소박한 자기 집에서 크랜베리 잼을 만들려고 고군분투하다 연이은 실패에 좌절감을 느껴 흐느끼는 중인데, 쌍둥이 자녀들이 갑작스럽게 나타나 그녀의 기분을 풀어준다. 성인이 된 마치 자매들에게 언니, 동생, 엄마, 아빠와 함께했던 지난 시간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그들에게서는 무엇이 사라졌고,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일까? [작은 아씨들]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질문을 던진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정말 좋은 영화이고 무비북이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바****유 | 2020.05.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은아씨들을 책으로 접하지 않았고 영화로 먼저 보게 되었는데 일단 캐스팅이 너무 좋았고 특히 그레타 거윅의 각색과 연출이 더욱 더 이야기를 풍성하고 새롭게 느껴지게 했습니다 영화속 의상과 미술들 그리고 음악이 다채롭고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졌고 네 자매와 가족들을 보고있으면 훈훈함이 느껴지고 행복해 지는 느낌이었고 조의 대사가 너무 공감이 되고 기억에 남네요 이런 좋;
리뷰제목
작은아씨들을 책으로 접하지 않았고 영화로 먼저
보게 되었는데 일단 캐스팅이 너무 좋았고 특히 그레타 거윅의 각색과 연출이 더욱 더 이야기를 풍성하고 새롭게 느껴지게 했습니다 영화속 의상과 미술들 그리고 음악이 다채롭고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졌고 네 자매와 가족들을 보고있으면 훈훈함이 느껴지고 행복해 지는 느낌이었고 조의 대사가 너무 공감이 되고 기억에 남네요 이런 좋은 기억을 무비북을 통해서 고스란히 간직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네요 그리고 무비북을 보면 영화의 메이킹 영상을 보는듯 시각적으로도 사진을 많이 넣어서 좋고 영화를 보면서 궁금했던 것들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이 책은 좋은 굿즈가 되네요 구매하길 잘 한 듯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사랑스러운 작은 아씨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2 | 2020.04.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은 아씨들 유명한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책을 읽은 적이 없고, 2월에 영화로 가장 먼저 접했습니다.오랜만에 이런 분위기의 영화를 보아서 전 너무나 좋았습니다.각기 다른 매력의 네자매들의 가족애와 사랑, 우정 등을 엿볼수 있었으며, 극이 잔잔하게 진행됨에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보는 내내 따뜻함을 느끼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영화를 보고 난 후에 여운도 가시질 않았는;
리뷰제목

작은 아씨들 유명한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책을 읽은 적이 없고,

2월에 영화로 가장 먼저 접했습니다.

오랜만에 이런 분위기의 영화를 보아서 전 너무나 좋았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의 네자매들의 가족애와 사랑, 우정 등을 엿볼수 있었으며,

극이 잔잔하게 진행됨에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보는 내내 따뜻함을 느끼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여운도 가시질 않았는 찰나,

이렇게 무비 아트북이 나와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영화 본 내용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와 제작 과정, 특히나 젤 관심이 갔던 의상에 대해서도 읽을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영화 후의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원작 소설도 샀습니다. 읽어보려구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가슴 따뜻한 이런 분위기 요즘 같은 시국에 더 깊이 감명받았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너무 예뻐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e | 2020.04.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은 아씨들은 어릴때부터 너무 좋아하던 책이었어요!제일 처음으로는 만화책으로 봤었다가 나중에는 소설로도 읽었었어요!!그러다가 작은 아씨들 영화를 개봉한다는 소식에 너무 기대했었는데, 무비 아트북까지 나와서 너무 좋네요ㅠㅠ엠마 왓슨이랑 시얼샤 로넌 메릴 스트립 배우 다 너무 너무 좋아하는 배우들인데 영화에 출연한다고 해서 더 기대했었던 것 같아요포토카드도 예뻤지만;
리뷰제목
작은 아씨들은 어릴때부터 너무 좋아하던 책이었어요!
제일 처음으로는 만화책으로 봤었다가 나중에는 소설로도 읽었었어요!!
그러다가 작은 아씨들 영화를 개봉한다는 소식에 너무 기대했었는데, 무비 아트북까지 나와서 너무 좋네요ㅠㅠ
엠마 왓슨이랑 시얼샤 로넌 메릴 스트립 배우 다 너무 너무 좋아하는 배우들인데 영화에 출연한다고 해서 더 기대했었던 것 같아요
포토카드도 예뻤지만 책 내부에 나온 영화에서 사용했던 소품이랑 의상 설명들이 특히 좋았어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4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좋았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r*******s | 2021.01.18
구매 평점4점
기대 없이 봤던 영화가 너무 좋아서 무비북까지 구입을... 양장커버 였으면 하는 아쉬움!!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3 | 2020.11.09
구매 평점5점
사랑해. 조. WE SHOULD ALL BE FEMINISTS.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m******2 | 2020.08.11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7,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