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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원숭이

모중석스릴러클럽-049이동
J. D. 바커 저 / 조호근 | 비채 | 2020년 02월 1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27건 | 판매지수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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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548쪽 | 646g | 140*210*32mm
ISBN13 9788934986867
ISBN10 893498686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귀, 눈, 혀를 차례로 배달하는 연쇄살인마 4MK.
오늘 그가 죽었다. 새로운 희생자의 귀를 든 채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마크 웹 감독 CBS 드라마화 확정!

희생자의 귀, 눈, 혀를 적출해 가족에게 보내며 마지막에는 시체를 공공장소에 전시하는 연쇄살인마 4MK(네 마리 원숭이 킬러). 그리고 5년째 그를 추적해온 4MK 전담반의 형사 포터. 어느 새벽, 포터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4MK로 추정된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출동한다. 과연, 버스에 치여 얼굴이 뭉개진 신원불명의 사망자는 한쪽 귀가 담긴 선물상자를 들고 있다. 이제 전담반은 귀를 잃고 죽어가는 마지막 피해자를 찾아야 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500일의 썸머]를 만든 마크 웹 감독 연출로 드라마화가 결정되며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소설 『네 번째 원숭이』는 연쇄살인범의 죽음으로 시작되는 새로운 스릴러이다. 게임을 즐기듯 살인을 전시해온 범인의 내면은 섬뜩한 공포를 선사하며, 그가 남긴 최소한의 단서만으로 마지막 피해자를 찾아야 한다는 설정은 기존의 스릴러와 결을 달리하는 신선한 속도감과 긴장감을 안긴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지금까지 이런 상자를 몇 개 봤더라?
스무 개가 넘었다.
간단한 셈이었다.
희생자 일곱 명. 한 명당 상자 세 개.
--- p.20

피를 깨끗이 닦아낸 귀가 폭신하게 깔린 탈지면 위에 놓여 있었다.
다른 사건들과 똑같이.
--- p.24

놈이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는 경감님도 저만큼 잘 아시지 않습니까. 놈은 오늘 아침에 귀를 배달하려 했습니다. 피해자 여성을 하루 이틀 전에 납치했다는 뜻이지요. 좋은 소식은 놈이 희생자를 즉시 죽이는 법이 없으니 피해자가 아직 살아 있을 거라는 겁니다……. 어딘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쪽에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잠시 소포만 배달하고 올 작정이었다면 음식이나 물을 마련해두지 않았겠죠. 일반인은 물 없이 사흘, 음식 없이 삼 주를 버틸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시한부 인생이란 말입니다, 경감님. 운이 좋으면 사흘이고, 그마저도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 p.43

“제가 예쁘다고 생각하세요?”
어머니는 코웃음을 치셨어. “그걸 구태여 묻다니 믿을 수가 없네. 당신은 눈부시게 아름다워. 내가 지금까지 본 여자들 중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야.”
“말씀만이라도 감사해요.”
“사실인걸. 당신을 손에 넣은 남자는 정말이지 운 좋은 사람이야.”
두 사람은 다시 말을 멈추었고, 나는 생쥐처럼 조용히 모퉁이로 기어가 다시 고개를 내밀었다네.
어머니와 카터 부인의 입술이 맞닿아 있었지.
--- p.72

포터는 이렇게 대답하고, 화이트보드에 ‘4MK’라 적은 다음 그 옆에 다음 목록을 적어 내려갔다.

세탁소 영수증
비싼 구두 - 2사이즈 큼
싸구려 양복
중절모
잔돈 75센트 (25센트 두 개, 10센트 두 개, 5센트 하나)
회중시계
위암으로 시한부
--- p.13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여덟 번째 희생자가 아직 살아 있다.
귀를 잃은 채 어딘가에서 죽어가고 있다.
그를 찾아야 한다!


5년 동안 4MK(네 마리 원숭이 킬러)는 범죄를 저질렀으나 벌받지 않은 이들의 가족을 납치해 귀와 눈, 혀를 상자에 담아 가족에게 보냈다. 그의 별명은 일본 닛코의 도쇼구에 있는 ‘현명한 원숭이 부조’에서 유래했다. 각각 눈과 귀와 입을 가린 세 마리 원숭이를 표현한 이 부조는 악을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라는 지혜를 담고 있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팔을 늘어뜨린 원숭이가 있다. ‘악을 행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네 번째 원숭이이다. 연쇄살인마이자 악을 벌하는 자경단과도 같았던 그의 죽음은 생각지도 못했던 전개로 독자를 이끈다. 4MK가 새로이 납치한 사람은 부동산 재벌 아서 탤벗의 숨겨둔 딸 에머리이다.

연쇄살인마와 형사의 대결은 영화와 드라마, 소설을 통해 수없이 되풀이되었다. 『네 번째 원숭이』 역시 같은 공식을 따르는 듯 보이지만, 범인의 죽음으로 시작된다는 점이 새롭다. 작가 J. D. 바커는 전담반이 가진 정보와 독자가 가진 정보를 일치시킴으로써 공정한 두뇌게임을 제안한다. ‘첫째 날, 오전 6:14’와 같이 인물의 움직임을 분 단위로 제시하고, 전담반이 기록하는 증거 목록 상황판을 별도의 페이지로 정리하기까지 했다. 4MK의 캐릭터 역시 독보적이다. 법망을 교묘하게 비껴간 범죄자들을 ‘심판’하는 그에게 독자는 이중적인 감정을 갖게 된다. 범인이 남긴 일기장을 통해 4MK에게 깊이 이입할수록 과거의 상처가 현재와 만나는 순간의 위력도 극대화된다.

독자를 놀라게 하고 기쁘게 할 줄 아는 작가가 탄생했다! _제프리 디버

J. D. 바커는 2014년 발표한 데뷔작 『포세이큰(Forsaken)』이 2014 브램 스토커상 후보에 오르며 호러 소설가로 먼저 인정받았다. 이 인연으로 브램 스토커의 증손자인 데이커 스토커와 『드라쿨(Dracul)』을 공동 집필, 발표하기도 했다. 호러 소설가로서 착실히 이력을 쌓아가던 그는 2017년, 세간의 예상을 깨고 스릴러 『네 번째 원숭이』를 출간한다. 인간의 이상심리를 파고들어 오싹한 공포를 선사하는 이 소설에 독자들은 서평 사이트 ‘굿리드’에 만점(별 다섯) 리뷰 4000건을 쏟아내며 열광했고, 선배 작가들 또한 새로운 천재의 등장을 두 팔 벌려 반겼다. 제임스 패터슨은 “이토록 독창적인 도입부는 처음”이라며 『네 번째 원숭이』를 추천했고, 『버드 박스』의 작가 조시 맬러먼은 “상자에 담긴 채 짓눌린 공포가 책을 덮은 후에도 떠나지 않는다”고 극찬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500일의 썸머]로 알려진 영화감독 마크 웹은 『네 번째 원숭이』의 드라마화 연출을 맡겠다고 나섰다. 기존 스릴러의 문법을 과감하게 파괴하면서도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힘 있는 서사, 놀라운 반전까지 선사하는 새로운 스릴러 『네 번째 원숭이』를 만나보자.

작가의 한마디

글쓰기는 가본 적 없는 장소, 만난 적 없는 사람들에게 우리를 이끌고, 때로는 어둠 속 굳게 닫힌 벽장 앞에 선 어릴 적 그날을 생생히 되살려놓는다. 그 끝없는 어둠과 공포의 속삭임! 그때 우리는 알게 되리라. 글쓰기의 즐거움을.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깊고 음습한 사이코패스의 매력!
마크 웹 (영화감독)

독자를 놀라게 하고 기쁘게 할 줄 아는 작가가 드디어 탄생했다!
제프리 디버 (작가)

상자에 담긴 채 짓눌린 공포가 책을 덮은 후에도 떠나지 않는다.
조시 맬러먼 (작가)

오랫동안 수많은 스릴러를 읽어왔지만 이토록 독창적인 도입부는 처음이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모든 순간이 완벽했다.
제임스 패터슨 (작가)

회원리뷰 (27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악을 행하지 말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울****띠 | 2021.0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5년동야 네마리 원숭이킬러는 범죄를 저질렀으나 벌받지 않은 이들의 가족을 납치해 귀와 눈 혀를 상자에 담아 가족에게 노냈다그의 별명은 일본 닛코의 도쇼구에 있는 현명햐 원숭이 부조에서 유래했다연쇄살인아와 형사의 대결흥이진진하게 읽었다다소 많은 페이지였지만지루할 틈도 없이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이야기가 끓이지 않아서 더 좋았던거 같다가독성 좋아 시간가는줄 모르게;
리뷰제목
5년동야 네마리 원숭이킬러는
범죄를 저질렀으나 벌받지 않은 이들의
가족을 납치해 귀와 눈 혀를 상자에 담아 가족에게 노냈다
그의 별명은 일본 닛코의 도쇼구에 있는
현명햐 원숭이 부조에서 유래했다

연쇄살인아와 형사의 대결
흥이진진하게 읽었다
다소 많은 페이지였지만
지루할 틈도 없이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이야기가 끓이지 않아서 더 좋았던거 같다
가독성 좋아 시간가는줄 모르게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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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네 번째 원숭이] 사이코패스 살인자와 대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달**러 | 2020.12.07 | 추천5 | 댓글0 리뷰제목
지금까지 이런 상자를 몇 개 봤더라?스무 개가 넘었다. 간단한 셈이었다.희생자 일곱 명, 한 명당 상자 세 개.피를 닦아낸 귀가 푹신하게 깔린 탈지면 위에 놓여 있었다.다른 사건들과 똑같이.이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배달되어온 택배 상자, 그 상자 속에는 잘린 사람의 귀가 놓여 있다.너무나 생각만 해도 섬뜩하다. 그리고 더군다나 이런 상자가 스무 개가 넘었다. 벌써 희생자는;
리뷰제목



지금까지 이런 상자를 몇 개 봤더라?

스무 개가 넘었다. 간단한 셈이었다.

희생자 일곱 명, 한 명당 상자 세 개.

피를 닦아낸 귀가 푹신하게 깔린 탈지면 위에 놓여 있었다.

다른 사건들과 똑같이.


이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배달되어온 택배 상자, 그 상자 속에는 잘린 사람의 귀가 놓여 있다.

너무나 생각만 해도 섬뜩하다. 그리고 더군다나 이런 상자가 스무 개가 넘었다. 벌써 희생자는 일곱 명이었고, 이미 그들은 살해 당했다. 그러면 마지막에 배달된 그 상자 속에 담긴 귀의 주인공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런 궁금증을 느끼며 책을 펼쳤고 이야기를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마치 어렸을 때 읽은 셜록 홈즈의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이야기가 연상이 되었다. 그 오렌지 씨앗이 담긴 상자를 받은 사람은 다음 번 희생자가 된다는 이야기 말이다. 


이 상자를 보낸 사람은 누구인가? 살인자인가? 희생자의 눈, 귀, 혀를 적출 해서 보낸 살인자. 

그의 이름은 4MK(네 마리 원숭이 킬러)이다. 5년 동안 4MK는 범죄를 저질렀고 벌 받지 않은 이들의 가족을 납치해서 귀, 눈, 혀를 상자에 담아 가족에게 보냈다. 그의 별명은 일본 닛코의 도쇼구에 있는 '현명한 원숭이 부조'에서 유래했다. 각각 눈과 귀와 입을 가린 세 마리 원숭이를 표현한 이 부조는 악을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하는 지혜를 담고 있다.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팔을 늘어뜨린 원숭이가 있다. '악을 행하지 말라' 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네 번째 원숭이다. 

이번에 4MK가 새로이 납치한 희생자는 부동산 재벌 아서 탤벗의 숨겨둔 딸 에머리였다. 그런데 그녀는 죽었을까? 아니면 살아있을까?

놈이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는 경감님도 저만큼 잘 아시지 않습니까.

놈은 오늘 아침에 귀를 배달하려 했습니다. 피해자 여성을 하루 이틀 전에 납치했다는 뜻이지요.

좋은 소식은 놈이 희생자를 즉시 죽이는 법이 없으니 피해자가 아직 살아 있을 거라는 겁니다.

어딘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쪽에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잠시 소포만 배달하고 올 작정이었다면 음식이나 물을 마련해두지 않았겠죠. 

일반인은 물 없이 사흘, 음식 없이 삼 주를 버틸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시한부 인생이란 말입니다. 경감님, 운이 좋으면 사흘이고, 그마저도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p.43-


여덟 번째 희생자가 살아있다. 하지만 길어야 사흘 밖에 버티지 못한다. 사흘이 지나면 그녀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될 지 모른다. 그래서 작가인 J.D 바커는 전담반이 가진 정보와 독자가 가진 정보를 일치시킴으로써 공정한 두뇌게임을 제안한다. 


5년 동안 연쇄살인마를 쫒아서 수사해 온 경찰관 포터,

부리나케 달려간 포터는 그의 시체를 발견한다.그것도 매 번 보내는 상자를 쥔 채 죽은 범인을.

그리고 피해자의 주머니에게 발견한 일기장 

일기장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안녕하신가. 친구여.

나는 도둑이자 살인자이자 납치범이라네. 쾌락을 위해 죽이기도 하고, 필요에 의해 죽이기도 하고, 증오에 의해 죽이기도 했지. 시간이 흐를수록내 마음 속에서 커져가는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죽이기도 했다네...(중략)

그래서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나?

내 이름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건 너무 재미없지 않겠나?

자네는 아마 나를 '네 마리 원숭이 킬러' 라고 알고 있을 테제. 일단 그대로 두는 게 어떻겠나?

뭐든 줄여 부르길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4MK라고 해둘까. 멍청한 친구들을 배려하는 걸세. 지능이 부족하다고 굳이 배제할 필요까진 없지 않겠나.

우리는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 같군.

-p.30~31-


살인자가 죽었다. 어떻게 범인이 죽을 수가 있지? 정말 특이하고 신선한 전개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살인자가 죽으면 범인을 어떻게 찾지? 다행히 더 이상 희생자는 살인자에 의해 죽지 않겠지만, 배고픔과 추위로 죽을 지도 모른다. 빨리 여덟 번째 희생자를 찾아서 살려야 한다!



 



댓글 0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5
네 번째 원숭이 - J.D. 파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김*호 | 2020.08.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현명한 원숭이 세마리'는 '일본'의 '닛코'의 '도쇼구'에 있는 유명한 '부조'라고 합니다세 마리 '원숭이'가 각각 눈을 가리고, 입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있는데요사악한 것을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책 제목이 '네 번째 원숭이'인 이유는..바로 살인마의 이름이 '4MK'킬러라 불리기 때문입니다그는 '희생자'를 납치하여 처음에는 '귀'를 다음에는 '눈';
리뷰제목

'현명한 원숭이 세마리'는 '일본'의 '닛코'의 '도쇼구'에 있는 유명한 '부조'라고 합니다

세 마리 '원숭이'가 각각 눈을 가리고, 입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있는데요

사악한 것을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 제목이 '네 번째 원숭이'인 이유는..

바로 살인마의 이름이 '4MK'킬러라 불리기 때문입니다

그는 '희생자'를 납치하여 처음에는 '귀'를 다음에는 '눈'을,

그리고 마지막에는 '혀'를 선물상자에 담아 '가족'에게 보내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희생자'가 '악인'은 아니였습니다

다만 그들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악인'이였음을...

법으로 심판하지 못한 '악인'들의 사랑하는 사람을 납치하여

그 '악당'에게 '선물상자'를 보내왔고..

현재까지 7명의 피해자가 있었는데요..


주인공인 '샘 포터'는 5년전부터 '4MK 전담반'이 되었지만

'범인'은 증거하나도 남기지 않으며 '경찰'을 우롱하는 가운데..

'샘 포터'는 모종의 사건으로 잠시 쉬고 있는데요


그런 그에게 파트너인 '내쉬'가 연락해옵니다..

급한 일이라고...

'샘 포터'가 간곳은 바로 '교통사고'현장이였는데요

현장에서 '사고'로 즉사한 그는...'검은상자'를 들고 있었던..

바로 죽은 넘이 '4MK'킬러였던 것이지요.


5년동안 쫓던 '킬러'의 허무한 죽음..

문제는 그가 '선물상자'를 가지고 있었으며,

'탤봇'이라는 사람에게 보내는 와중에 '사고'를 당한것..


'탤봇'을 '집'을 찾아간 '샘'과 '내쉬'는

그들의 가족이 무사한것을 보고 의아해하는 가운데

'탤봇'을 만난후 그에게 숨겨진 '딸'이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녀는 '에머리'라는 15살 소녀였는데요


며칠내로 찾지 못하면 죽을 운명의 소녀 '에머리'

'샘'과 '전담반'은 더 이상 '킬러'를 쫓는게 아닌..

그의 마지막 '희생자'를 구해야 되는 임무를 맡게 되는데요.


'네 번째 원숭이'는 '4MK'시리즈의 첫 권입니다.

이후 두권이 더 출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드라마로 방송 예정이라고 해서 더 궁금했던 작품이기도 하지만..

한편 '호불호'가 갈려서 읽을까 고민하던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출근길에 '알라딘'에 들렸더니, 이 책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가져와서 '야간근무'하면서 읽었는데요

의외로 '가독성'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반전'도 있고 말입니다.


특히 '살인마'의 '일기'는 기가 막혔는데요..

세상에 이런 '부모'도 있구나..

보통 '사이코패스'는 '부모'가 만든다고 하지만..

'아이'를 '학대'하거나 '성폭행'하지 않음에도 완벽하게 '살인마'로 만드는 ㅠㅠ


후속편 두권도 출간이 되었으면 좋겠는데요..

일단 곧 나올 드라마를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배우들이 누가 나올지도 궁금하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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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6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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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강추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최*섭 | 2021.03.15
구매 평점5점
아직 안 읽었지만 너무 재밌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최*섭 | 2021.02.18
구매 평점5점
그냥 즐겨라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n |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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