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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

[ 양장 ] Studio plus 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23건 | 판매지수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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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 차곡』 출간 기념, 스트링 파우치 증정
『이상한 집』, 나노 블럭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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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08g | 226*298*15mm
ISBN13 9788952780089
ISBN10 895278008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즐거운 나의 집’을 짓는 디케이!
그의 집 짓는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색감과
기상천외한 깜짝 반전이 매력적인 그림책

미스터 푸에 이은 디케이 캐릭터의 탄생!


아트 디렉터이자 광고 디자이너 출신인 스티븐 프라이어 작가의 두 번째 책! 눈 세 개, 다리 세 개 달린 초록 외계인 같은 주인공 디케이의 등장은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다. 낯선 이미지이지만, 한편으론 귀엽기도 한 디케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우선 그의 정체를 알기 전에 우리가 눈여겨볼 것이 있다. 바로 디케이의 어마 무시한 장비들이다. 땅과 바위를 부수고도 남을 정도의 튼튼하고 다양한 장비들을 갖추고 있는 디케이는 집 짓기의 달인!

디케이가 짓는 집은 어떤 모습일지, 또 그 집이 누군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이야기를 끝까지 읽으면 밝혀진다. 절대로 중간에 멈출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반전 매력까지 갖춘 그림책이다.

스티븐 프라이어의 그림은 여전히 모던함 속에 따뜻함이 배어 있다. 여러 도형이 합쳐져 만들어진 캐릭터는 레고 혹은 마인크래프트를 연상시키는데, 지면에 담긴 캐릭터이지만 게임 캐릭터처럼 그 움직임이 상상이 되고도 남는다.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디케이는 스쿠터를 타고 두리번거리며 무언가를 찾는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지낼 집! 그런데 공간이 생각보다 비좁다. 디케이는 다양하고 어마어마한 장비를 펼쳐 대공사에 들어간다. 몸 하나 겨우 들어가던 공간이 점점 넓어지고, 하루아침에 침실 하나가 뚝딱 생긴다. 그런데 침대에 눕자마자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방을 하나씩 만들 때마다 이상한 소리는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 디케이는 신경이 쓰였지만, 그럴수록 더 집을 짓는 데 집중한다. 드디어 즐거운 나의 집이 완성되고 여유로운 아침을 먹으려는데, 또다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는 듯한 시선이 느껴진다. 그러다가 갑자기 치과 장면으로 바뀌면서 토비와 치과 의사 선생님이 등장한다. 토비와 의사 선생님의 시각에서 디케이를 만나는 순간, 마침내 디케이의 존재가 밝혀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재미난 상상력에서 발현된 집 짓는 이야기

요즘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셀프 인테리어도 유행이고, 저마다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살린 공간 디자인이 열풍이다. ‘내 집’을 갖는다는 것은 누구나 품게 되는 꿈이다. 작가는 『이상한 집』의 주인공 디케이를 통해 ‘즐거운 나의 집’(home sweet home)을 갖고 싶어서 셀프 집 짓기에 나서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펼쳐 보인다. 편안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적당한 장소를 물색하고, 예상 외로 비좁은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의 장비와 기술력으로 뚝딱뚝딱 집을 지어 나가는 디케이. 그의 머릿속에는 이미 집의 구조와 콘셉트가 확실히 서 있다.

그런데 낮에도 밤에도 쉬지 않고 일하는 디케이를 방해하는 것이 있다. “아아아아아아” 하고 들려오는 정체 모를 이상한 소리가 그것! 디케이는 ‘내가 과연 좋은 장소에 집을 짓고 있는 건가? 이곳에 유령이라도 사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께름칙한 느낌을 떨쳐 버릴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공사를 멈출 수도 없는 노릇이다.

어찌 됐든 매일 구멍을 뚫으며 침실, 거실, 부엌, 서재, 화장실, 욕실을 만들어 가는 디케이는 집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에 뿌듯해진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즐거운 나의 집’은 이상한 소리로 가득 찬 집으로 바뀐다. 긴장감이 도는 아침, 디케이는 신경 쓰이는 존재를 향해 소리친다.

“누, 누구야!”

집을 짓는 즐거움에서 어느 순간 긴장과 공포로 바뀌는 스릴 만점의 이야기는 급속도로 방향을 선회하며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디케이의 입장이 아닌, 토비의 입장에서 말이다. 디케이와 토비의 관계를 알게 되는 순간 폭소가 터질 것이다!

치과 가기 싫어하는 어른 아이 모두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라도 그것이 살아가는 이유는 어떤 상황에서도 무시될 수 없다. 이야기의 말미에 밝혀지는 디케이의 정체는 바로 충치 균이다. 작가는 충치 균의 입장에서 이 이야기를 만들며 그림책의 상상력 속에서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정반대의 시각을 새로이 심어 주고자 했다. 디케이도 자기 삶을 열심히 산 것일 뿐, 일부러 토비를 아프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던 것이다. 디케이를 떠올리면, 더 이상 치과 가는 길이 공포스럽지만은 않을 것이다. 충치 균이라고 미워할 수 없는 디케이! 그가 위아래 구석구석 양치질을 하는 모습은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충치 균도 양치질을 하는데, 어느 누가 양치질을 안 할 수 있겠는가? 온 가족이 배꼽 잡고 웃으며 함께 읽고, 다 같이 양치질을 하게 만드는 즐거운 그림책임에 틀림없다.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이상한집?! 상상력이 발휘되는 반전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l | 2020.06.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상한집 ?!?..처음엔 그저 귀여운 공구,건축이야기 인줄만알았는데 상상치도 못한 반전이 있었던 책... 알고보니이상한 집이 아니라이 상한 집이가 상한 집#반전동화 였어요~..아이들의 상상력이라면 충분히 이해가능한 이야기... ...아들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를 닮은 주인공 #디케이아들이 좋아하는아빠가 읽어줘서 더 재미있고 좋았던 #그림책... .;
리뷰제목
이상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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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저 귀여운 공구,건축이야기 인줄만
알았는데 상상치도 못한 반전이 있었던 책
.
.
.
알고보니
이상한 집이 아니라

이 상한 집
이가 상한 집

#반전동화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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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이라면
충분히 이해가능한 이야기... .
.
.
아들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를 닮은 주인공 #디케이

아들이 좋아하는
아빠가 읽어줘서 더 재미있고 좋았던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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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디케이, 난 충치 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하**음 | 2020.06.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노란 스쿠터를 타고 가는 눈 세개 달린 레고를 닮은 초록색 아이는 누굴까요?'디케이'라고 해요. 디케이는 세 개의 눈으로로 밤낮으로 두리번 두리번 바쁘게 무언가를 찾으러 다녀요. 도대체 뭘 찾길래 그럴까요?                           ;
리뷰제목

노란 스쿠터를 타고 가는 눈 세개 달린 레고를 닮은 초록색 아이는 누굴까요?

'디케이'라고 해요.

디케이는 세 개의 눈으로로 밤낮으로 두리번 두리번

바쁘게 무언가를 찾으러 다녀요.

도대체 뭘 찾길래 그럴까요?

    

                                                       

아래

아래

구석구석 살피다가

디케이의 눈에 딱 들어오는 곳이 있었어요.

아, 여기가 괜찮을 것 같군.

                       

디케이의 어마무시한 장비 보이나요?

드릴, 고속 드릴, 사슬톱, 도끼, 큰 망치, 작은 망치.

크아~ 폭약도 있네요.

갖가지 장비를 가지고 있는 디케이는 집 짓기의 달인이라고 해요.

장비도 갖췄지만 안전모 쓰는 것도 잊지 않았네요.

디케이는 귀마개를 하고, 보호 안경과 안전모를 쓰고

'두두두두' '쾅쾅쾅쾅'

열심히 뚫고 부시면서 방 하나를 만들었어요.

방 하나를 만들고 나니 몹시 피곤했어요.

쉬어야 겠다는 생각에 침대에 누웠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네요.

디케이는 무서워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지요.

다음 날에도

이상한 소리는 계속 들려왔어요.

디케이는 이상한 소리가 신경 쓰였지만 집 짓는 데 집중하기로 했어요.

디케이는 매일 구멍을 뚫었고,

그럴 때마다 방이 하나씩 늘어났어.

디케이가 이상한 소리에도 꿈쩍않고 집중을 해서

드디어 디케이의 '즐거운 나의 집'이 완성됐어요.

                           

이튿날,

디케이가 아침을 먹고 있는데 또 이상한 소리가 들여오는거에요.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는 것 같기도 하고요.

으스스 소름에 식은땀이 났지만

디케이는 창가로 달려가 보았어요.

누, 누구야!

토비야,

이가 많이 썩었구나.

엄청 아팠겠는걸!

    

 

이제 아셨나요?

디케이는 충치 균이었어요.

치과 의사 선생님은 토비에게 이렇게 심한 충치는 빼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디케이는 어떻게 됐을까요?


이 그림책의 작가 스티븐 프라이어는 아트 디렉터이자 광고 디자이너 출신입니다. 이번 그림책에서는 작가의 모던한 그리미과 따뜻한 색감이 어울려 '디케이'라는 캐릭터를 보여주는데요. 레고를 연상시키는 디케이. 집 짓기를 즐겨하는 그가 누구인지 독자들은 궁금증에 빠져 책장을 넘기게 되는데요. 디케이가 충치 균이라는 걸 알게되는 시점에서도 디케이 밉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네 그렇습니다. 그림책은 디케이라는 충치 균의 입장에서 그려진답니다. 인간 중심의 시선이 아니라 충치 균의 입장에서 전개되는 그림책은 신선하고 흥미롭습니다. 디케이는 그저 자신의 '스위트 홈'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했을 뿐이지요. 토비를 아프게 하거나 골탕먹이려고 이를 썩게 한 건 아닌데요. 이런 디케이의 입장을 알고 나니 충치 균이라고해도 미워할 수가 없네요. 디케이가 자신의 즐거운 집을 짓기위해 '위, 아래, 구석구석' 살피며 일에 열중했듯이 우리는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위, 아래, 구석구석' 양치질을 할 수 밖에요.

양치를 하기 싫어하는 아이들과 치과를 가기 싫어하는 어른들과 아이들이 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유쾌함과 따뜻함으로 전달되는 메시지는 양치를 하게 하고, 충치 예방을 하게 할테니까요.

모두 치약 짰나요?

치카치카 하러 가요!

디케이(DK)

이 책의 주인공인 충치 균의 이름. '부패하다, 썩다'라는 뜻의 영어 단어 'decay'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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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이상한 집 - 열심히 만든 내 집을 지켜보는 누군가 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6 | 2020.06.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진짜 반전이 최고!네모네모 그래픽으로 그려진 그림들도 최고!올해 상반기 중 가장 우리 아이들에게 히트 친그림책이 나타났어요. ㅎㅎ"이상한 집"은 집을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진 데다가그 정체가 드러나는 반전이 기가막힌그림책이었답니다. 디케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외계인인지괴물인지 알 수 없는 정체의 존재.ㅎ길을 가며 하얀 건물들을 둘러보고집을 지을 적당한 건물을;
리뷰제목

진짜 반전이 최고!

네모네모 그래픽으로 그려진 그림들도 최고!

올해 상반기 중 가장 우리 아이들에게 히트 친

그림책이 나타났어요. ㅎㅎ

"이상한 집"

집을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진 데다가

그 정체가 드러나는 반전이 기가막힌

그림책이었답니다.

디케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외계인인지

괴물인지 알 수 없는 정체의 존재.ㅎ

길을 가며 하얀 건물들을 둘러보고

집을 지을 적당한 건물을 찾아요.ㅎ

길바닥이나 배경은 대부분 핑크색이고

다른 풍경이 없어보이는데

정육면체로만 그래픽이 그려져 있어서

그렇게 이상해보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면

이런 배경도 다 이유가 있다는 것...!!ㅎㅎ

디케이는 처음엔 비좁았던 틈에서 시작해

방을 하나씩 지어나가고

벽을 뚫고 구멍을 내고 열심히 공사해요.

여러 건축 도구들을 이용해

공사하는 다양한 모습들이

몇 페이지에 걸쳐 나오는데요.ㅎ

공사하는 모습이 궁금한 아이에게

재미있는 포인트가 되는 장면들이기도 하고,

후반부에 나오는 이 집의 정체와

깊은 관련이 있기도 해요.ㅎ

집을 마침내 멋지게 지은 디케이가

어느 날 아침 식사로 달달한 케이크와

도넛을 즐기고 있어요.

책 속 그림들 전체가 네모네모...

정육면체와 직육면체로 그려져 있어서

집 안의 가구나 음식들의 디테일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림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이 책의 그림만으로도 매료될 정도에요.ㅎ

그나저나 집을 짓기 시작하면서

어디선가 들리던 비명소리.

좀 이상하긴 했지만 딱히 알 수 없었언 디케이는

그냥 집을 완성해서 살고 있었는데요.

이 날은 창문 밖에서 자기를 쳐다보는

거대한 눈을 발견하고 말았네요..!!

놀라서 밖을 쳐다보며 누구냐고 소리치는 디케이.

밖에서 보니 더 귀엽고 재미있게 생긴

디케이의 집이었어요.

아이들이 집 귀엽다고 그림을 자세히 보더라고요.ㅎ

두둥...!!!

엄청난 반전의 페이지.ㅎ

알고 봤더니 디케이는 충치균이었고

디케이가 집을 지은 건

토비라는 소년의 이빨을 뚫고 들어간 것이었어요.. !!!

그래서 집을 만들고나니 비명소리가

매일같이 들려왔던 것이었고요~~

주인공인 줄 알았던 자기가

알고보니 불청객이었다는 반전이

꼭 니콜 키드먼 주연의 영화 <디아더스>의

반전급인데요...!!!ㅎㅎ

이 사실을 알고나서

앞의 페이지들을 다시 돌아보면

아까는 안 보였던 재치있는 디테일들이

눈에 띄어요.ㅎ

디케이가 먹는 음식들은 온통 달콤한 것들.

케이크와 도너츠 그림들이고요.ㅎ

집은 흰 정육면체에

길거리는 잇몸처럼 핑크색이더라고요.

치과 의사 선생님이

충치를 치료하는 과정을 설명해주는 과정이

디케이의 집에 비유되어 그림으로 나타나 있어요.

<이상한 집> 그림책은

상상력 넘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아이들이 충치균으로 이빨이 썩는 과정부터

치과에서 치료하는 과정까지

쉽게 이해하도록 배울 수도 있는 책이네요.ㅎ

마지막 컷은 더 웃긴 <이상한 집>.ㅎ

자기가 충치균이면서

충치 생기지 않게 하려고

치약을 저리 많이 쌓아놓고

양치를 열심히 하는 디케이를 보세요.ㅎ

치약도 네모라고 깔깔 웃던 아이들.ㅎ

아이들이 단순히 외계인 이야기인 줄 알았다가

이 이야기의 반전에 놀라면서

엄청 재미있고 귀여운 책이라고 좋아하며

몇번이나 반복해서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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