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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Wild

: 송인섭 교수의 AI시대의 감성 창조 교육법

리뷰 총점9.3 리뷰 46건 | 판매지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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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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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96g | 150*210*20mm
ISBN13 9791130628844
ISBN10 1130628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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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틀 안의 지식을 너머
창의적 생존 능력을 키워라”

교육 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송인섭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 인재 교육 결정판!


『와일드(Wild)』는 교육 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송인섭 교수가 그의 일생의 연구 주제인 자기주도 학습을 근간으로 해 보다 포괄적이고 심층적인 인문학적 의미가 담긴 ‘AI 시대의 감성 창조 교육 법’을 국내 최초로 담아낸 책이다. 저자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수많은 학습자를 집중 연구한 결과, 위기 상황에 남다른 문제해결력을 보이고 유연성을 발휘하며 자기조절력을 보인 아이들에게서는 공통적으로 ‘감성적 창의성’이 발견되었다. 저자는 이 ‘감성적 창의성’을 『와일드(Wild)』로 개념화 했는데 4차 산업혁명으로 사회시스템이 모두 바뀌는 야생적(Wild) 환경에서 스스로 생존하는 자생성(Wild)을 뜻하는 개념이다.

『와일드(Wild)』는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감성이라는 고유한 능력에 창의성을 더한 심층적 의미로 ‘미래 세대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생존능력’을 뜻한다. 그리고 그가 연구 내내 깨달았던 점은 이 ‘감성적 창의성’은 누구나 교육을 통해 키워나갈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와일드(Wild)』는 AI 시대에 한국 교육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과 미래 인재 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사점과 구체적인 해결점을 제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AI시대 인간에게 필요한 기술, 감성적 창의성

들어가기 전에_ 자생력을 교육하다

자생력의 전형, 다빈치
전인교육은 어떻게 자생력을 꽃피우는가?
전이는 어떻게 자생력을 뿌리내리게 하는가?

1부 : 왜 자생력인가?

1장 요즘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다르다
디지털 네이티브 키즈에서 AI 네이티브 키즈로
인공지능, 지배하느냐 지배되느냐?
인공지능, 공존을 택해야 하는 이유
2장 10년 후, 내 아이의 꿈이 사라진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다
아직도 미래에 필요하지 않을 지식을 배우게 하는가?
AI 시대, 부와 권력은 어디로 향하는가?

2부 : 자생력은 무엇인가?

3장 자생력을 구성하다
4장 A.I는 따라올 수 없는 감성
5장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힘
6장 습득이 아닌 융합하는 힘
7장 정답이 아닌 ‘수정’하는 능력
8장 예측불가를 대처하는 유연성
9장 행복한 잡종으로 이끄는 내면력

3부 : 자생력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10장 자생력의 토대를 마련하다_환경 전략
자생력을 기르는 환경이 필요한 이유
자생력의 3가지 풍토란?
11장 자생력을 학습하다_학습 전략
자생력은 자아실현을 이끈다
자생력 학습의 주체는 자신
자생력 학습의 교육 모델
12장 자생력 프로그램이란?
자생력을 키우는 4단계
동기와 인지, 행동을 수정하다
동기와 인지, 행동을 강화하다

4부 : 자생력을 어떻게 내면화하는가?

13장 동기를 자극해 자생력의 뿌리를 단단히 하라
14장 집중을 통해 자생력을 강화하라
15장 흥미를 드높여 자생력을 구체화하라
16장 몰입을 통해 자생력을 경험하라
17장 다르게 사고해 자생력을 향상하라
18장 정서지능을 키워 자생력을 깊게 하라
19장 관계지능을 확장해 자생력을 드넓혀라

자생력 진단하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 천재 예술가로 불리는 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존능력, 감성적 창의성을 내면화한 ‘자생력’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이 감성적 창의성은 다빈치와 같은 불세출의 인물만이 가질 수 있는 천부적인 능력인 것일까? 아니다. 감성적 창의성은 인간이 지닌 잠재적 자질을 균형 있고 조화롭게 발달시키는 전인교육을 통해 싹트고 전이에 의해 누구나 기를 수 있는 내면적 역량이다.
---「들어가기 전에_자생력을 교육하다」중에서

아이들에게 이런 삶을 선사한 존재는 단연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물리적 한계를 넘어 모바일로 가상공간에서 사람들을 연결했고, 폭발적인 정보를 만들어냈다. 그 정보량은 인류가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과 비견되는 수준이다.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스마트폰 없이 살 수 없는 신인류를 ‘지혜가 있는 인간’이라는 의미의 호모 사피엔스에 빗대 ‘포노 사피엔스(지혜가 있는 전화기)’라 명명하기까지 했다.
---「1부 왜 자생력인가?」중에서

미래의 자생력, 감성적 창의성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새로운 개념도, ‘천재적인 번뜩임’ 같은 특출한 능력도 아니다. 기계와 차별되는 인간만의 본성인 감성에 일상의 다양한 존재와 활동을 새롭게 배열하고 통합하고 연결하는 창의성을 더한 개념이다. 이는 ‘통찰력 있는 창의성’, ‘통찰력 있는 융합’, ‘통찰력 있는 리더십’으로 기를 수 있으며 세부적으로 ‘감성’, ‘동기’, ‘융합’, ‘수정’, ‘유연성’ 그리고 ‘그릿’으로 완성된다. 결국 감성적 창의성은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2부 자생력은 무엇인가?」중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만 좋아진다고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지지 않는다. 변화의 시대에 기존의 교육 방식을 고수한다면 도리어 아이의 자생력을 죽이고 행복을 찾아가는 길을 방해할 수 있다. 자생력은 정답 중심에서 탈피해 문제를 찾아내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길을 찾도록 도와준다. 이 자생력은 환경전략과 교육전략을 통해 토대를 닦고 4단계 접근을 통해 누구나 내면화할 수 있다.
---「3부 자생력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중에서

중요한 것은 미래의 역량인 자생력을 어떻게 내면화할 수 있는가다. 우리 연구팀은 8,000여 건의 연구 사례를 통해 자생력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학습적 역량을 향상시키는 동기와 몰입, 인지 능력에 집중하는 한편, 감성적 역량EQ과 사회적 역량SQ을 높여준다. 인간의 전인적 요소를 모두 자극하는 프로그램이다. 그중에서도 우리 연구팀이 특히 집중한 것은 아이들의 학습적 역량인데, 학습으로 평가받는 학습자인 만큼 학습성취에 따라 자존감과 대인 관계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또한 장차 사회의 주체가 될 아이들에게 학습적 기반을 다져 성숙한 인간으로 이끄는 것 역시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4부에서 자생력 프로그램이 어떻게 개개인의 학습력 향상을 이끌고 나아가 자생력을 내면화하도록 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4부 자생력을 어떻게 내면화하는가?」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AI 시대 생존력,
‘감성적 창의성’의 유무가 결정한다!


AI가 일사천리로 모든 일을 처리해 인간이 쓸모없어지는 상황이 벌어지면 어떻게 할까? 한걸음 더 나아가 기계의 지식과 기술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면 어떨까? 교육 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자기주도학습 일인자 송인섭 교수. 그는 2005년 EBS 다큐멘터리 [교육실험 프로젝트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만들기]에서 최초로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한국 교육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며 이 내용을 담은 『공부는 전략이다』(다산에듀, 2007)는 부모 및 교육 관계자들에게 수십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 화제를 일으켰다. 그리고 이 자기주도학습은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국 교육계를 이끌고 있다.

송 교수는 디지털 기술의 눈부신 발전 속에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10여년간 8000명 학습자 및 학부모를 직접 연구했다. 특히 웬만한 지식과 기술은 인공지능이 대체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과 경쟁해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은 무엇이며 어떻게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는지를 연구하는 데 몰두했다. 송인섭 교수의 연구센터를 찾은 이들 중에서 어디서도 동기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아이, 반복된 실패로 무력감에 빠진 아이, 극도의 주의력 결핍으로 힘들어하는 아이 등 절박한 위기를 겪고 있는 학습자를 심층탐구 했으며 부모 및 교육관계자들까지, 그 대상과 규모를 불문하고 연구를 거듭했다. 그 결과 위기 상황에 남다른 문제해결력을 보이고 유연성을 발휘하며 자기조절력을 갖추게 되는 아이들에게서 공통점을 찾아냈다. ‘감성적 창의성’이었다. 송 교수는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불가결한 생존 능력인 감성적 창의성 교육을 전파할 필요성을 느껴 이 책 『와일드(Wild)』를 출간했다.

만약 아이의 미래를 걱정한다면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기 바란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는 시대에 이 책은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또 어떻게 감성적 창의성을 길러줄 것인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천재적인 번뜩임, 지능, 가정환경…
감성적 창의성을 결정짓는 힘은?


‘감성적 창의성’은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감성이라는 고유한 능력에 창의성을 더한 심층적 의미로 ‘미래 세대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생존능력’을 뜻한다. 송인섭 교수의 일생의 연구 주제인 자기주도 학습을 근간으로 하되 이보다 포괄적이고 심층적인 인문학적 의미가 담긴 뜻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사회시스템이 모두 바뀌는 야생적(Wild) 환경에서 스스로 생존하는 자생성(Wild)을 길러야 한다는 의미로 ‘와일드(Wild) ’로 개념화했으며 이 책에 모든 연구 내용을 담았다. 연구에 의하면, 감성적 창의성을 발휘하는 아이들은 타고난 천재적인 번뜩임이나 지능, 가정환경에 의해 좌우되지 않았다. 위기를 돌파하는 아이들은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갖고 더 나은 법을 찾고자 시도했으며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문제해결력을 발휘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흥미를 느끼는 것에 집중해 동기를 이끌어내면서 오리지널리티를 찾아 나갔다.

무엇보다도 그가 연구 내내 가장 주목했던 점은, 이 감성적 창의성은 누구나 교육을 통해 키워나갈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특별한 창의성 커리큘럼이나 사교육도 필요하지 않았다. 기존의 주입식, 객관식, 성과지향적 평가 시스템에서 벗어나 수평적 관계에서 환경적, 교육적, 사회적 토대를 마련할 때 감성적 창의성은 내 안에 싹트는 내면적 가치였다. 송 교수는 이러한 연구 결과와 실증 사례를 엮어 ‘자생력 프로그램’으로 체계화했다.

감성적 창의성을 키우고 싶은
부모·교육관계자라면 반드시 봐야 할 책!


이 책은 지식의 시대에서 창조의 시대로, 디지털 네이티브에서 AI네이티브로 변모하고 있는 지금, 왜 감성적 창의성 교육이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1부를 시작으로 감성, 동기, 융합, 수정, 유연성, 그리고 행복한 잡종으로 이끄는 내면력 등 감성적 창의성을 구성하는 6가지 핵심요소를 제시하는 2부, 감성적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환경적, 학습적, 교육적 방법을 소개하는 3부, 마지막으로 성장기이자 학령기에 있는 아이들이 어떻게 내면적, 학습적 문제를 해결하고 감성적 창의성을 갖출 수 있었는지를 생생한 사례로 알려주는 4부로 구성돼 있다. 더불어 학업 연령기에 있는 청소년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만큼 학습 프로그램에서 출발해 궁극적으로 자아실현을 이끄는 자생력 프로그램과 자가진단표가 수록돼 있어 측정할 수 있다. 이 모든 내용은 교육학적, 심리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해 신뢰할 수 있다.

시대의 변화를 인정한다면 현재 우리의 교육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 또한 시급하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들이 과연 이러한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를 준비시키는 것인가를 돌아보아야 할 때다. 만약 아이의 미래를 걱정한다면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기 바란다.

회원리뷰 (46건) 리뷰 총점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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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에서의 인재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0 | 2020.04.2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앞으로 마주하게 될 사회적 양상은 지금과는 다를 것으로 예측한다. AI로봇의 등장으로 누군가는 직장을 잃고 인간이 설 자리가 없어질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앞으로 우리가 마주할 사회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러한 우려와 궁금증은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송인섭 교수의 AI시대 감성;
리뷰제목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앞으로 마주하게 될 사회적 양상은 지금과는 다를 것으로 예측한다.
AI로봇의 등장으로 누군가는 직장을 잃고 인간이 설 자리가 없어질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앞으로
우리가 마주할 사회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러한 우려와 궁금증은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송인섭 교수의 AI시대 감성 창조 교육법, 와일드> 에서는 아래와 같은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1. 4차 산업혁명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가?
2. 이를 위해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떠한가?
인간보다 뛰어난 암기 능력과 지식 습득 능력을 가진 로봇과 대항하기 위해 우리 인간들은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그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은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책의 저자는 '와일드(Wild)'라는 개념을 소개하며 답한다.
와일드는 변화무쌍한 '야생적(wild)' 상황에서 '자생적(wild)'으로 살아나가는 힘을 의미한다,
즉, 앞으로의 사회는 기하급수적으로 예상하지 못한 변화들을 경험하게 될 것이고, 우리 인간은 그
변화에 적응하고 스스로 생존해내는 힘을 길러야 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로봇과 기계가 갖지 못한 인간의 고유한 능력을 발휘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 능력은 감성적 창의성으로 표현할 수 있다.
사회의 변화와 그로 인한 문제를 인지하고 공감해내는 감성과
예상치 못한 사회적 변수에 대처하는 창의성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우리 교육은 정답을 도출해내는 것에 집중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문제에 대한 자신만의 해답을 낼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인간이 풀어야 할 문제 또한 스스로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사회적 변화는 인간에게 더 나은 발전된 삶을 의미할 수도 있으나, 이에 따른 사회적 부작용이
뒤따른다.

사회적 부작용은 그 누구도 분명히 예측할 수 없다.
부작용 또는 불편함을 인지하는 것은 인간의 감성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인간에게 내제된 고유한 감성으로 우리는 사회적 문제를 파악해야 한다.
문제를 공감했다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해답을 찾는 노력을 하는 것 또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로봇은 가지지 못한 오직 인간에게만 주어진 동기, 무엇을 하고자 하는 의지로 문제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시도가 발생이 된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문제에 대하여 인간의 고유한 창의성으로 해답을 내릴 수 있다.
인간에게 이미 주어진 고유한 감성적 창의성을 계속해서 개발해내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해왔던 단순 암기식의 교육이 아닌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고 융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창의성이 강조된다고 해서 지식을 습득하는 교육이 무의미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지식 습득과 정보 처리를 통해 나만의 생각과
의견을 제시하고 창의적인 해답을 찾는 일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와일드 AI야생에서 살아남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정*맘 | 2020.04.1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AI시대 감성 창조 교육법와일드AI라는 야생 시대에서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은? 요즘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말그대로 디지털 세대. 태어나자마자 보고 듣고 접하는 것들이 온통 디지털.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키즈다. 앞으로는 AI네이티브 키즈로 자라나야 한다.이렇게 AI가 생활 속 곳곳에 스며들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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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감성 창조 교육법

와일드

AI라는 야생 시대에서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은?

 

요즘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말그대로 디지털 세대. 태어나자마자 보고 듣고 접하는 것들이 온통 디지털.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키즈다. 앞으로는 AI네이티브 키즈로 자라나야 한다.

이렇게 AI가 생활 속 곳곳에 스며들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그것이 바로 자생력! 자생력이란 말 그대로 스스로 살아남는 힘이란 뜻이다.

인공지능에 지배를 당하느냐 혹은 인공지능에 지배되느냐? 꼭 이렇게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지배를 하고 누군가는 지배를 당하는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일자리를 AI가 이미 많이 빼앗았고 앞으로는 더 많은 비율로 빼앗을 것인데.

우리가 AI에게 빼앗기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바로 감성. 인간의 감성은 아무리 AI가 발달한다 할지라도 절대 따라오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감성만 있다고  자생력을 가질 수 있을것인가?

안타깝지만 감성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디지털을 깊이 이해하면서 감성 위에 창의성을 덧입힐 때 비로소 든든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10년 동안 80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생력 프로젝트'를 시행하였다.

자생력은 감성적 창의성, 분명한 동기가 있고 열정적인 끈기가 있는 사람, 자율성과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자생력이라는 단어에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에 행복하고 자신 있는 사람, 행복한 잡종이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행복한 잡종.

여기서 잡종이라 함은 융합, 창의, 리더십이라는 각각의 요소들이 묶여 자생력을 이루고 다양한 잠재 능력을 학습하는 가운데 양성되고 전이되어 변화에 쉽게 적응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이것을 잡종이라 한 것이다.

자기 스스로 결정하고 주도해나가는 행복한 잡종이 될 때 자생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행복한 잡종이 되어 자생력을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것은 와일드의 마지막장에 실례들이 나와있다. 실례를 들어서 자생력을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리 아이들의 자생력을 키워주기 위해선 아이들 특징별로 어떻게 솔루션을 하면 좋을지 말이다.

단순히 4차 산업혁명, AI만 생각하면서 커다란 덩어리만을 생각하며 책을 보았는데 결국은 아이들 개개인에 맞추어진 자존감을 높여주고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부모와 교사들이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 나와있었다. 교육심리를 전공하신 저자의 십수년간의 연구가 오롯이 잘 묻어나 있었던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 영유아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로서 아이들의 자생력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할지에 대해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다.

AI시대 자생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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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와일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위**절 | 2020.04.05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4차 산업혁명, AI요즘 들어 부쩍 언론에 오르내리는 대표적인 용어이다.책 제목인 와일드와 코끼리 사진을 보면 얼핏 동물학 관련 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인공 지능 시대에대비하여 현 세대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책에서 얘기하는 와일드는 기계에 대체되지 않고 야생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자생력을 의미한다.(p13)인간이 인공지능과 맞서;
리뷰제목


4차 산업혁명, AI

요즘 들어 부쩍 언론에 오르내리는 대표적인 용어이다.

책 제목인 와일드와 코끼리 사진을 보면 얼핏 동물학 관련 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인공 지능 시대에

대비하여 현 세대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책에서 얘기하는 와일드는 기계에 대체되지 않고 야생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자생력을 의미한다.(p13)

인간이 인공지능과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는 바로 통찰력이다. 인공지능은 뛰어난 연산 능력과 빠른 학습능력으로 여러 산업 분야에서 인간을 대체하고 있지만, 어쨌건 인간이 작성한 알고리즘 기반 위에서 동작하는 것이므로 인간만이 발휘할 수 있는 통찰력이 자생력의 핵심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자생력을 구성하고 있는 세 가지 축은 아래와 같다.

첫째, '통찰력 있는 창의성'이다.

둘째, '통찰력 있는 융합'이다.

셋째, '통찰력 있는 리더십'이다.

- 통찰력 있는 창의성

: 창의성은 현재 상황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고 해결하려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데 먼저 끊임없는 질문이 동반되어야 한다.

- 통찰력 있는 융합

: 미래는 참 많은 것이 연결되어 있다. 감각의 결합 및 융합, 지식의 결합 및 융합, 사고의 결합 및 융합 등 모든 것이 융합이다. 이 시대 속에서 교육은 어떻게 다양한 조합을 이뤄 융합을 촉진할 수 있을지 모색해야 한다.

- 통찰력 있는 리더십

: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리더십이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해,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에 대해 고민하고, 이 시대에 자신이 할 일을 발견하는 것이다. 이때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렇게 중요한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 책에서는 두 가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는 환경 전략이다.

환경 전략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바로 교육 환경이다. 현재의 입시 위주의 암기식 교육 방식으로는 자생력을 키우는 것은 요원할 것이다. 급변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공감대 하에서 근본적으로 교육 환경을 바꿔야 할 것이다.

두 번째는 학습 전략이다.

학습 전략은 책에서는 얘기하는 것처럼 학습자가 학습 주도권을 가지는 것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현재의 교육은 일방적인 단방향성 교육이 주를 이룬다. 개개인의 학업 성취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학습자는 수동적으로 학습에 임하게 된다. 스스로 학습 행동을 주도하고 몰입하여 최적의 학습 경험을 하게 해줘야 할 것이다.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키게 될까? 많은 생활의 편의성을 제공해 주기도 하겠지만 수많은 직업이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미리 먼저 준비하는 것 밖에 없을 것이다. 아이의 학부모로서 이 책이 단순히 호기심으로만 다가오지는 않는다. 아이에게 맛있는 것 사주고 재밌는 동영상 보여주는 것도 좋겠지만 부모로서 아이를 위해 진정으로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볼 시점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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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라***이 | 2022.05.27
평점5점
'감성적 창의성'은 창의 인재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고 있다. 숙명여대 김봉환.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b********9 | 2020.04.14
구매 평점3점
전인교육, 감성적 창의성... 방향성은 옳은데, 구체성은 좀 부족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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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d*****7 |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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