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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홀릭

: 중독 주의 설렘 주의

[ 양장 ]
리뷰 총점9.5 리뷰 2건 | 판매지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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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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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단독 기획전
9월 전사
예스24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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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88*237*20mm
ISBN13 9791164500291
ISBN10 116450029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새’라는 풍경에 설레다, 빠지다!

우리 땅 곳곳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새 111종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화보 도감이다. 철새 도래지가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텃새는 물론 철새까지, 사시사철 다양한 새를 볼 수 있다. 갖가지 빛깔 옷을 입고 하늘과 숲, 물과 땅에서 풍경으로 피는 새는 생물이라는 범주를 넘어 철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움이라 부를 만하다.

이 책은 새가 살아가는 순간을 푸드덕 날갯짓하는 소리, 꽥 하고 외치는 소리가 들릴 만큼 실감나게 포착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하나하나 살피다 보면 왜 새를 풍경 속에서 피는 아름다움이라 부르는지 알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새의 삶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종의 생태 정보를 간추렸고, 일부 종에서는 흥미로운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 눈앞에서 또렷이 펼쳐지는 ‘새’라는 풍경을 마음껏 감상해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004

사계절 내내 볼 수 있는 새
1. 원앙 010
2. 흰뺨검둥오리 012
3. 논병아리 014
4. 황조롱이 016
5. 매 018
6. 물닭 020
7. 검은머리물떼새 022
8. 괭이갈매기 024
9. 큰소쩍새 026
10. 큰오색딱다구리 028
11. 오색딱다구리 032
12. 청딱다구리 034
13. 때까치 036
14. 어치 038
15. 물까치 042
16. 까치 044
17. 곤줄박이 048
18. 붉은머리오목눈이 050
19. 동박새 052
20. 동고비 056
21. 딱새 058
22. 물까마귀 060
23. 검은등할미새 062
24. 노랑턱멧새 064

겨울에 볼 수 있는 새
25. 개리 068
26. 흰이마기러기 070
27. 큰고니 072
28. 혹고니 076
29. 청머리오리 078
30. 홍머리오리 080
31. 청둥오리 082
32. 고방오리 084
33. 가창오리 086
34. 쇠오리 090
35. 흰죽지 092
36. 댕기흰죽지 094
37. 검은머리흰죽지 096
38. 흰비오리 098
39. 검은목논병아리 100
40. 황새 102
41. 노랑부리저어새 104
42. 따오기 106
43. 알락해오라기 108
44. 흰꼬리수리 110
45. 독수리 112
46. 새매 114
47. 참매 116
48. 흑두루미 118
49. 재두루미 120
50. 두루미 122
51. 붉은부리갈매기 124
52. 물때까치 126
53. 홍여새 128
54. 유리딱새 130
55. 밭종다리 132
56. 검은머리방울새 134
57. 솔잣새 136

여름에 볼 수 있는 새
58. 검은댕기해오라기 140
59. 흰날개해오라기 144
60. 황로 146
61. 왜가리 150
62. 노랑부리백로 152
63. 쇠물닭 154
64. 꼬마물떼새 156
65. 물꿩 158
66. 깝작도요 162
67. 쇠제비갈매기 164
68. 소쩍새 168
69. 솔부엉이 172
70. 파랑새 174
71. 물총새 176
72. 후투티 180
73. 팔색조 182
74. 칡때까치 184
75. 꾀꼬리 186
76. 긴꼬리딱새 188
77. 개개비사촌 190
78. 개개비 192
79. 찌르레기 196
80. 호랑지빠귀 198
81. 흰배지빠귀 200
82. 검은딱새 202
83. 쇠솔딱새 204
84. 흰눈썹황금새 206
85. 큰유리새 208
86. 노랑할미새 210
87. 알락할미새 212

봄·가을에 볼 수 있는 새
88. 물수리 216
89. 장다리물떼새 218
90. 검은가슴물떼새 220
91. 흰물떼새 222
92. 왕눈물떼새 224
93. 긴부리도요 226
94. 흑꼬리도요 228
95. 큰뒷부리도요 230
96. 중부리도요 232
97. 알락꼬리마도요 234
98. 학도요 236
99. 쇠청다리도요 238
100. 청다리도요 240
101. 삑삑도요 242
102. 알락도요 244
103. 노랑발도요 246
104. 뒷부리도요 248
105. 종달도요 252
106. 민물도요 254
107. 넓적부리도요 256
108. 지느러미발도요 260
109. 구레나룻제비갈매기 262
110. 긴꼬리때까치 264
111. 흰점찌르레기 266

Index 268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주의: 이 책을 펼치면 ‘행복한 새 중독’의 길로 빠질 수 있습니다

그 소중한 중독과 설렘의 기억 속에서 새 111종을 추려 담고 『버드 홀릭』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이름처럼 이 책이 여러분에게 ‘행복한 중독’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멀리 갈 수 있듯, 저 또한 여러분과 함께 이 행복한 길을 계속 걸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_머리말에서

새는 도시나 시골을 가리지 않고 하늘, 숲, 땅, 물 어디에나 있으며, 어느 계절에나 볼 수 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익숙해서 자칫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도 있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 땅에 터 잡고 사는 새도 있고, 먼 곳에서 날아와 머물다 가는 새도 있고, 깊은 숲에 꼭꼭 숨어 사는 새도 있고, 복잡한 도심에서 태연스레 살아가는 새도 있다는 것은 다시 말해 우리 일상 속에 어마어마한 다양성이 깃들어 있다는 뜻이니까요.

그러니까 새를 바라보는 것은 그저 다른 생물을 관찰하는 것을 넘어 우리 생태계를 단단히 떠받치는 다양성, 그 안에 담긴 갖가지 아름다움을 마주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새에 한번 빠지면 도무지 헤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워낙에 생김새, 살아가는 방식이 다양해 바라보다 보면 화수분처럼 자꾸만 새로운 아름다움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질릴 틈이 없거든요.

이를테면 이렇습니다. 물가에서는, 어미 꽁무니를 쪼로니 따라가는 흰뺨검둥오리 새끼들이 사랑스러워 쳐다보면 이내 인형인지 생물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 만큼 앙증맞은 원앙 커플에게도 눈길이 갑니다. 그러다 곧 청둥오리 수컷의 반짝반짝 빛나는 초록 머리를 보고 감탄하죠. 이런 나날이 거듭되면 어느 겨울날, 하늘을 수놓는 가창오리 군무가 보고 싶어 길을 떠나게까지 되죠.

숲에서는, 온 숲을 울릴 듯 “다르륵 다르륵” 소리가 나면 이내 걸음을 멈춥니다. 초당 18~22번 속도로 나무를 쪼는데도 뇌진탕에 걸리지 않는다는 큰오색딱다구리가 둥지 짓는 모습을 놓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러다 어치라도 만나면 또 걸음을 옮기지 못합니다. 다른 새나 동물 소리, 심지어는 사람 소리까지도 흉내 내는 똑똑한 새이자 작은 새들의 둥지를 털어 알과 새끼를 훔쳐 먹는 얄미운 새를 어떻게 모른 척하겠어요.

이 책은 이렇게 새에 홀려 ‘새 바라기’로 살아온 저자의 30년이 훌쩍 넘는 중독과 설렘의 기록입니다. 이 책에 실린 새의 모습은 하나하나가 손을 대면 푸드덕 날갯짓하면 책장 밖으로 튀어나올 듯, 꽥 하고 외치는 소리가 책장 너머로 들릴 듯 매우 실감납니다. 오로지 새를 보고 싶다, 조금이라도 더 생생한 모습을 담고 싶다는 마음으로 저자가 한여름 불볕더위, 한겨울 칼바람도 견디며 찍은 사진이기 때문이죠.

생동감 넘치는 동시에 아름답기까지 한 사진을 감상하고, 각 종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간추린 현장감 가득한 설명글을 읽다 보면 커다란 날개를 펼친 흰꼬리수리가 책을 펴고 앉은 자리 위를 선회하고, 왕눈물떼새가 책 주변을 날쌔게 옮겨 다니며, 곤줄박이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곁에서 함께 책을 들여다보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러니 여러분, 이 책을 펼치기 전에 알아 두세요. 새 ‘중독 주의, 설렘 주의’입니다!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오랜 기간 정성을 들인 새 사진 모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헌*가 | 2021.04.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종수 선생은 지역에서 오랜 세월 새를 관찰하고 기록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학에서 생물학과를 전공했으니 20대부터 이미 새에 관심이 있었던 것일까. 더욱 중요한 것은 지역을 떠나지 않고 줄곧 지역에서 지내며 지역의 새를 관찰하고 기록했다는 사실이다. 그런 까닭에 주남저수지와 우포늪에 터 잡고 살거나 계절마다 찾아오는 새에 관한 기록은 너무 소중한 자산이다. 그 자산으로;
리뷰제목

최종수 선생은 지역에서 오랜 세월 새를 관찰하고 기록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학에서 생물학과를 전공했으니 20대부터 이미 새에 관심이 있었던 것일까. 더욱 중요한 것은 지역을 떠나지 않고 줄곧 지역에서 지내며 지역의 새를 관찰하고 기록했다는 사실이다. 그런 까닭에 주남저수지와 우포늪에 터 잡고 살거나 계절마다 찾아오는 새에 관한 기록은 너무 소중한 자산이다. 그 자산으로 사진전을 열고 책을 쓰며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책은 사진집 성격이 짙다. 뛰어난 사진들로 111종의 새를 담았다. 새에 대한 설명도 오랜 동안 새를 본 흔적이 보인다.

 

딱새

세상에 둥지를 못 지을 곳은 없다

 

저수지, 산림 가장자리, 덤불, 정원, 공원 등지에서 번식하는 텃새로, 인가 근처에서는 제비 다음으로 둥지를 많이 튼다. 벽에 달린 우체통, 화장실, 심지어 덤프트럭 발판에까지 둥지를 튼다. 나뭇가지, 풀잎, 이끼로 둥지를 짓고 알자리 주변에는 새 깃털을 깐다. 푸른빛 도는 흰색 바탕에 갈색 점이 박힌 알을 5-7개 낳고 12-23일간 품는다. 알에서 깬 새끼들은 13일 정도 어미의 보살핌을 받은 뒤에 둥지를 떠난다. 곤충(어른벌레, 애벌레)과 열매를 먹는다. 앉아 있을 때 머리와 꼬리를 까닥거리곤 한다. (58-59)

 

개개비사촌

수컷이 여러 암컷 만나느나 수선수선하다

 

여름철새이지만 매우 적은 수가 겨울을 나기도 한다. 생김새가 개개비를 닮았다고 이렇게 이름을 붙였지만, 번식하는 모습은 개개비와 다르다. 수컷은 낮은 곳에 띠, 갈대, 억새 등 가는 풀줄기를 거미줄로 엮어서 호리병처럼 생긴 둥지를 짓는다. 그리고는 , , 하는 특이한 소리를 내며 풀숲 이곳저곳에서 여러 마리 암컷을 유혹하고, 둥지마다 알을 낳게 한다. 알을 4-6개 낳고 12-14일 품으며, 알에서 깬 새끼는 2주 정도 자라면 둥지를 떠난다. 주로 메뚜기, 베짱이, 등에 같은 곤충(어른벌레, 애벌레)을 잡아먹는다. (191)

 

사진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새를 참 많이 담았다. 새끼를 키우는 다양한 새의 정밀한 모습이 놀랍다. 소쩍새가 벌레를 물고 새끼에게 날아가는 장면, 팔색조가 지렁이를 잔뜩 물고 둥지의 새끼들한테 갖다 주는 장면, 긴꼬리딱새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장면 같은 것은 오랜 기간 정성을 들인다고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이 아니다. 그러나 이런 사진이 좋게 보이지만은 않는다. 새끼 때문에 경계가 심했을 새의 눈으로 보면 더욱 그렇다. 번식 사진은 조심하고 조심해야 한다. 그래야 귀한 새들이 마음 놓고 알 낳고 새끼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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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버드홀릭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w*******i | 2021.01.25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물위에 떠 있으면 그냥 다 오리인 줄 알았다.당연히 하늘 나는 새는 까치,까마귀 정도를 구분할 정도 밖에는..그러다 파주,연천쪽으로 올라가면,독수리처럼 보이는 새들이 보여서 궁금했다.가까이 가서 찍어 볼 수도 없고,식물어플 처럼 이름 찾기를 해 볼 수도 없고..그런데 아무리 봐도 독수리 같은 기분 그때 내 눈에 보인 책<버드홀릭> 이다. 정말 보는 내내~홀릭 할 수 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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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에 떠 있으면 그냥 다 오리인 줄 알았다.당연히 하늘 나는 새는 까치,까마귀 정도를 구분할 정도 밖에는..그러다 파주,연천쪽으로 올라가면,독수리처럼 보이는 새들이 보여서 궁금했다.가까이 가서 찍어 볼 수도 없고,식물어플 처럼 이름 찾기를 해 볼 수도 없고..그런데 아무리 봐도 독수리 같은 기분 그때 내 눈에 보인 책<버드홀릭> 이다. 정말 보는 내내~홀릭 할 수 밖에 없는..이쁘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물론 가까이서 보면 무섭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실제 다큐 프로 같은데서 보면 결코 호락호락하진 않다는 것도 알고 있다.

 

 

임진강에서 보았던,오리인줄 알았던 녀석들의 이름은 '개리'였다.겨울철새이자 나그네새였던 거다. 사계절내내 볼 수 있는 새들부터,계절별로 볼 수 있는 새들로 구성되어있다. 오리라는 종에 원앙도 있고,흰뺨검둥오리도 있고 심지어 큰고니도 오리과에 속한다는 사실..그러니까 큰 의미로 보면 오리라고 말해도 틀린말은 아닐지 모르겠으나,저마다의 이름이 있으니..이제 개리만큼은 확실히 기억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유난히 크고 흰 새들을 보면서 고니일거라 생각은 하지 못했다.얼마 전 남한강에 큰고니가 찾아왔다가 해서 기사를 유심히 보았는데..<미운오리새끼>의 주인공이 큰고니였다니...고니는 크게 고니,큰고니,흑고니 3종이 우리나라를 찾는다고 했다.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종이 고니였겠구나 싶다."물속 깊이 목을 넣어 먹이를 찾을수 있으며"/76쪽 고니에 관한 설명이다.


물소리를 걸으며 목격(?)한 장면이기도 했다.거의 잠수하듯 목을 강물 속으로 밀어 넣는 모습이 멀리서 보아도 신기할 정도였다.두녀석이 함께 잠수했다면..눈이 내려 얼어있는 줄 알았을 정도다. 새들의 이름을 다 기억(?)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욕심이란 걸 너무 잘 알고 있다.그러나 궁금할때마다 찾아보면 되지 않을까..계절별로 구분해 놓았으니..벌써 겨울새들 가운데 대표(?) 격이라 할 수 있는 개리의 이름과 고니의 특징은 파악했고..독수리의 특징도 한 가지 알았다.무서운 새로만 알고 있었는데..사실 파란하늘에서 나는 모습 보면 무섭다기 보다 강인한 기운이 느껴진다. 지금은 조류독감 문제등이 있어 여러 고민이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무튼 독수리의 '독'이 가진 뜻을 이제서야 알았다."이름의 독(禿)은 대머리를 뜻한다.동물 사체에서 내장을 꺼내 먹을 때 방해가 되거나 피가 묻으면 위생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머리 깃털이 사라지는 쪽으로 진화했다.우리나라에는 11월 중순에 찾아와 이듬해 3월 중순까지 머문다.맹금류 가운데 가장 크지만 생김새와 달리 온순한 편인다"/112쪽 대머리독수리가 별도로 있는 줄 알았는데 독수리의 '독'자 뜻이 대머리를 뜻하는 것일줄이야..게다가 진화되었다는 것도 놀랍고,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온순한다고 하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다.그러나 놀랍(?)지 않은 건 동물 다류를 보면 온순해 보이는 새가 싫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보았기 때문에,독수리가 갖는 이미지가 원래 성격보다 센 이미지로 보일수 있을 수 있겠다 싶다.다큐프로를 보면 마음이 즐거울때도 불편할 때도 있는데..<버드홀릭>은 제목 그대로..새들에게 홀릭할 수 밖에 없는 책이였다. 사진에 담긴 표정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감탄이 나오게 되고,해서 '새'라는 큰 이름이 아닌 각자의 이름을 모두 기억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올 봄 숲에서 혹은 공원에서 새의 소리를 듣게 되면 좀더 집중해서 관찰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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