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 | 한겨레문학상 제7회 『나의 아름다운 정원』 |
| 2005 | 무영문학상 (무영신인문학상) 『달의 제단』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올해 2학년이 되는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평소에 슬픈 이야기는 슬퍼서 싫고, 장난꾸러기 아이가 나오는 이야기는 공감이 안되어서 싫고 등등의 이유로 동화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아닙니다. 그런데, 심윤경 작가님의 은지와 호찬이 시리즈만큼은 몇번씩 읽으면서도 항상 재미있다네요. 저도 아이 덕분에 같이 읽게 되었는데, 평범한 하루 하루 속에 아이들의 여러 심리가 섬세하게 표현됨은 물론, 옆동네에 꼭 있을 것만 같은 친근한 친구들의 모습이 좋은가봐요. 아이들을 위한 동화도 계속 써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