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5 | 에도가와 란포 상 『방과 후』 |
| 1999 |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비밀』 |
| 2006 | 나오키상 『용의자 X의 헌신』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내 삶의 즐거움이었는데...이제 더 이상 작품을 읽을수 없다니 슬프네요
처음 좋아해본 작가님이었는데 이렇게 빨리 가실 줄이야… 좋은 책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평온하시길.. ㅠㅠㅠ
히가시노 게이고.. !! 작품도 좋아했지만 뭔가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져서 더 좋았던 작가였는데 이렇게 이른 부고 소식을 듣게 될줄은 몰랐네요.. 안타까운 마음과 슬픔이 밀려오지만 그의 작품이 우리랑 함께 할거라는 사실이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부디 평안히 영면하시길...!!!
당신의 지도(지도)는 아직 백지입니다.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백지이기 때문에 당신은 어떤 지도든 그릴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당신 하기 나름입니다. 모든 것이 자유롭고,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부디 평안하세요. 소설을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가님 덕분에 독서의 세계에 발을 들일 수 있었습니다. 이 소식이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작가님의 글들은 아직도 제 책장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