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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최하림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39년 03월 07일
사망
2010년 사망
출생지
전라남도 목포
직업
시인
데뷔작
貧弱한 올페의 回想
작가이미지
최하림
국내작가 문학가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4월 7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1939 전남 목포에서 태어남
1964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수상경력

1999 이산문학상 『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2000 현대불교문학상 제5회
2005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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