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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국사 1~5 세트
특별구성, 전 5권
최하림
가교 20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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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제 1장 역사의 새벽
제 2장 한민족 역사, 시작되다
제 3장 삼국 시대 열리다
제 4장 삼국의 발전
제 5장 대제국의 건설
제 6장 삼국의 쟁투

2권
제 1장 남북국 시대
제 2장 삼국의 대립과 민중의 고통
제 3장 고려의 건국과 무신세력의 등장
제 4장 무신 정권의 100년
제 5장 몽고 침략과 고려의 항쟁
제 6장 뜻 못 편 개혁 정치
제 7장 저물어가는 고려 왕조
제 8장 고려 문화와 예술

3권
제 1장 이성계의 등장과 태종의 개혁 정치
제 2장 세종대의 황금 문화 시대
제 3장 피비린내 나는 세조의 정권 탈취극
제 4장 사림의 등장과 사화

제 5장 일본과의 7년 전쟁
제 6장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제 7장 굶주린 백성과 헐벗은 국토

4권
제 1장 영·정 연간의 문화와 사회 변화
제 2장 천주교 탄압과 농민 봉기
제 3장 대원군의 쇄국 정치와 외세 침략
제 4장 개화당의 3일 천하
제 5장 동학 농민 전쟁
제 6장 외세의 간섭과 민권 운동
제 7장 국권 회복의 길

5권
제 1장 일제의 무단 통치와 3·1운동
제 2장 임시 정부의 수립과 독립군의 투쟁
제 3장 항일 투쟁에 나선 농민, 노동자, 학생들
제 4장 민족 말살 정책과 민족의 저항
제 5장 광복의 길
제 6장 대한민국의 수립과 민주주의 시련
제 7장 6·25 비극
제 8장 4·19 혁명

저자 소개 1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4월 7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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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500쪽 | 2608g | 153*224*70mm

출판사 리뷰

모험동화처럼 흥미진진한 우리 민족이 살아온 이야기

역사는 수학이나 과학과 같은 공식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어린 시절 할머니가 호롱불 아래서 밤새워 들려주시던 옛날이야기와 같은 것입니다. 실제로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이 수십만 대군을 이끌고 만주 벌판을 달리는 일이나, 이순신 장군이 남해 바다에서 일본 군선들을 수백 척 무찔러 산산 조각내는 장면은 동화 이상으로 즐겁고 신이 납니다.

만화보다도 전자오락보다도 재미있습니다. 역사적 사건들이 일어난 해와 그 사건의 주인공들의 이름을 머리 싸매고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그보다는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 용기와 인내의 실체를 깨우치고 그것을 이어나가려 하는 의식을 일깨워 줍니다. 역사는 우리 조상들의 면면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역사는 중국 역사와도 다르고 유럽 역사와도 다르고 미국 역사와도 다른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는 민족이 바르고 슬기롭고 용감하게 수천 년을 살아온 것과 같이 우리에게 바르고 슬기롭고 용감하게 살아가는 길을 보여줍니다. 서부극과 같이 장쾌한 맛은 없을지 몰라도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장고하며 지혜롭고 인내에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는 5천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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