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즐거운 한국사 2
발해의 건국에서 고려까지 개정판
최하림
가교 2011.08.17.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남북국 시대
2. 후삼국의 대립과 민중의 고통
3. 고려의 건국과 무신세력의 등장
4. 무신 정권의 100년
5. 몽고 침략과 고려의 항쟁
6. 뜻 못 편 개혁 정치
7. 저물어가는 고려 왕조
8. 고려 문화와 예술

저자 소개 1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4월 7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최하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20g | 172*234*20mm
ISBN13
9788977770607

책 속으로

고려와 후백제가 서북쪽에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도 귀족들은 나날을 잔치와 놀이로 보냈습니다.
그사이에 후백제가 쳐들어왔으니 당해 낼 도리가 없었습니다. 삽시간에 후백제의 군사들은 대야성(오늘의 합천군)을 무ㅉ르고 다른 두 개의 성을 빼앗았습니다.
경명왕은 세 성이 떨어졌다는 비보를 들었지만 대책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싸울 군사도 없었으며, 군사를 이끌고 나갈 장수도 없었습니다. 백관들도 모두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천년 사직이 무너지려는데 그대들은 대응책을 내놓을 수 없단 말이오?"
경명왕이 질책하듯 한마디 했습니다.
그대 아찬 김율(김율)이 앞으로 나와 말했습니다. 아찬이란, 신라 관직 17계급 중 여섯째인 비교적 낮은 벼슬이었습니다.
"현재의 우리 힘으로 후백제를 당해 낼 수 없습니다. 길은 오직 하나, 고려의 힘을 빌리는 것 뿐입니다. 고려라면 능히 후백제를 막고도 남습니다. 문제는 고려가 우리를 도와주느냐, 마느냐에 있습니다. 그런데 제 소견으로는 고려도 결코 후백제가 커가는 것을 원치 않을 것입니다. 만약 후백제가 신라를 병합한다면 그 힘은 막강하게 됩니다. 때문에 고려는 우리 청을 거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p. 8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