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함규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9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학자
작가이미지
함규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서울교육대학교 윤리학과 교수.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보수와 진보 등 서로 대립되는 듯한 입장 사이에 길을 내고 함께 살아갈 집을 짓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다양한 문제로 갈등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일삼는 것을 보며 그저 이론만을 나열하는 철학입문서가 아닌 요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윤리철학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고속버스에서 좌석 등받이를 젖히는 사소한 문제부터 인종차별, 장애인 혐오, 환경 문제까지 매일의 삶에서 마주하는 문제들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사는 방법의 힌트를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로 담아냈다. 지은 책으로는 《개와 늑대들의 정치학》, 《정약용: 조선의 르네상스를 꿈꾸다》, 《조약으로 보는 세계사 강의》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샌델),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피터 싱어), 《실패한 우파가 어떻게 승자가 되었나》(토마스 프랭크)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사
그린 뉴딜을 상상해보라 그린 사업자들이 중심에 서고 정부가 전략적이면서 제한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노동계와 사회운동 쪽도 명예롭게 역학을 담당한다. 그런 단합된 힘은 우리 사회의 물줄기를 바꾸어 놓을 것이다. 그린칼라 이코노미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대부분의 독자와 출판 편집자들이 바라 마지않는 책, 하지만 좀처럼 쉽게 만날 수 없는 책이다. 통사와 미시사의 장점만 멋지게 취하고 있는 이 책은 시종일관 날카롭고 유머러스한 통찰력도 보여준다. 방대한 지식을 녹여낸 이 책의 번역은 결코 쉽지 않은 고된 작업이었을 텐데, 정밀하고 충실한 번역 덕분에 책의 가치가 더욱 빛나고 있다. 재미있으면서도 숨겨진 보물 같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 지금이 10년 후에 어떤 의미를 갖게 될지 알려주는 ‘미래의 역사책’ 미래를 엿보기란 두근두근한 일이다. 역사를 살피기란 미처 몰랐던 사람과 일을 찾아 놀라움과 감동을 주는 일이다. 이 책은 ‘미래의 역사책’이다. 그것도 ‘제법 먼 미래’가 아니라, ‘10년’ 뒤를 역사책처럼 써내려갔다. 미처 몰랐던 사실이 바로 지금 이뤄지고 있음에 눈이 번쩍 뜨인다. ‘역사에서 교훈을 찾는다’는 말에 이렇게 적합한 책도 드물 것이다. 바로 지금, 바로 여기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일이 바로 10년 뒤에는 어떤 의미를 갖게 될지, 통렬하게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작가의 동영상

작품 밑줄긋기

p.161
교육이야말로 사회문제 해결의 만병통치약이라는 식의 권고는, 사회경제적으로 낮은 지위의 집단이 더욱 부정적으로 평가되면서 능력주의 이데올로기가 강화될 위험성을 키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