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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람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0년 출생
데뷔작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 1
작가이미지
손아람
국내작가 문학가
1980년생.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으며, 아이큐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아 멘사 회원이 되었다. 힙합그룹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의 멤버 ‘손전도사’로 활동하였으며, 음반과 콘서트를 기획하였다. 조PD 등 다수의 뮤지션 음반에 참여하며 상당 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소설 2010년 『소수의견』 , 2014년 『디 마이너스』,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 『너는 나다: 우리 시대 전태일을 응원한다』(공저) 등이 있다. 종(種)으로서의 인간에 대해 쓴다. 영화 소수의견의 각본을 썼으며, 한겨레 월간지 『나들』의 인터뷰어로 활동하였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졸업
그룹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의 멤버로 활동
개인은 나의 관심사가 아니다. 종(種)으로서의 인간에 대해 쓴다. 소수의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인터뷰이로서 이진순의 인터뷰에 응했고 독자로서 이진순의 인터뷰를 읽었다. 그리고 스크랩해서 붙여두었다. ‘발견당한’ 기분을 오래도록 음미하고 싶었다.
  • 정치인은 가만히 있어도 지지를 받고, 최선을 다할 때도 지지를 받는다. 반대로 가만히 있는 정치인은 어떤 적도 만들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는 정치인은 불구대천의 원수를 만든다. 태생적으로 가만히 있을 것을 권장받는 직업이기에 지지의 목소리는 ‘평가’의 지표로는 부적당할 때가 많다. 그래서 이 책은 을(乙)의 하소연을 가득 담고 있지만, 갑(甲)의 분노를 인용한 대목에서 국회의원 추혜선이 가장 솔직하게 묘사되고 있다. “정의당 그 미친x 있죠? 국회의원 그 미친X. 확 그냥 입을 찢어 버릴까 진짜. 중복할당을 내린다는 둥, 업무가 많다는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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