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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Park Min Woo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출생
1973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작가
데뷔작
행복이 별처럼 쏟아지는 구멍가게
작가이미지
박민우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73년 서울 미아리 주산부인과에서 태어났음. 『EBS 세계 테마 기행』 콜롬비아, 에콰도르, 라오스, 미얀마, 메콩강, 보르네오섬, 태국 등 총 일곱 편에 출연. 박민우만 나오면 시청률 대박이 남.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긴 했으나, 글재주는 타고난 거라서 고대가 나를 팔면 안 됨. 신이 내린 주동이라고들 하는데, 주둥이로 작두는 못 탐.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 『입 짧은 여행작가의 방콕 한 끼』 모두 여행 마니아들에게 과분한 찬사를 들음. 통장 잔고는 신한은행, 씨티은행 합쳐서 200만 원 정도인데, 그. 돈으로 한국에선 순댓국을, 태국에선 쌀국수를 종교처럼 떠받들며 먹음. 천하의 게으름뱅이인데, 지금도 지구 어딘가를 떠돌고 있음.

삶에 대한, 사람에 대한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을 지닌 길 위의 몽상가. 1973년 서울 미아리에서 우유 배달집 막내 아들로 태어난 박민우는 몽상과 칩거를 전자오락처럼 즐기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해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1997년, 한겨레 신문과 에드윈이 공동 주최한 광고 카피 선발대회에 입상하기도 하였다.

「영화 저널」이라는 영화 주간지가 창간되었을 때 당당히 학생 기자로 선발되는 등 대학 시절부터 잡지 바닥에서 다양한 글을 쓰며 주체하지 못하는 입담을 글로 옮겨 놓았다. 2001년 시나리오작가협회 우수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마이 메모리’라는 작품으로 우수상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중앙일보, 쎄씨, 앙앙, 유행통신 등의 매체에서 기자 및 프리랜서로 일하였다.

패션 잡지 유행통신에 15개월동안 연재되었던 '남미일주'를 세 권의 단행본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시리즈로 출간하였으며, 행복에 관한 소소한 에피소드를 담은 『행복이 별처럼 쏟아지는 구멍가게』, 『가까운 행복 tea bag』 등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성시경의 푸른밤입니다', '하동균의 라디오 데이즈', 'MBC 라디오 시사터치' 등에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하였고, EBS 세계테마기행 '콜롬비아', '에콰도르' 편에 출연하며 세계테마기행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글을 통해 서로 위로하고, 기쁨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평소의 지론대로 현재는 소설을 준비 중이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여행은 늘 외롭고 그리운 시간이다. 혼자여서 외롭고, 가족이 그립고, 집에 두고 온 것이 아쉽다. 그런 나그네들은 이런 한줌의 대화가 간절하다. 비슷한 처지, 비슷한 외로움을 마주보며 두런두런 시간을 응시하는 순간. 이 순간이 사실 여행의 클라이맥스라고 그때 나는 생각했다.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수상경력

1997 한겨레신문, 에드윈 주최 광고 카피 공모 우수상
2001 시나리오작가협회 우수 시나리오 공모전 우수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얼마나 잘 썼나 보자. 아무리 친한 작가여도, 마음에 없는 추천사를 옜다 주고 싶은 마음은 없다. 이 문장은 좀 더 다듬었어야지. 꼰대 정신으로 한 줄, 한 줄 넘기다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모든 게 진심이라 어쩐지 아슬아슬한, 한없이 가벼운 듯 보이지만, 묵직한 한방이 있는 글들. 이 울림은 진심이라서다. 기교로는 감히 닿을 수 없는 새김이, 잉크 뒤에 진하게 배어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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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우 작가님이 방송하신 ebs 세계테마기행 에콰도르,콜롬비아편을 본후 정말로 더욱더 남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고3학생이에요 ^^ ( 문아나운서의 푸른밤에서 일요일 마다 저의 상상력을 극대화 시켜준 푸른별 산책으로 작가님을 처음 알게되었어요. ) 방송으로 보니 더욱더 멋지시던데요 ~~ 앞으로도 더욱더 멋진 작품과 방송으로 독자들과 만나주세요 !1

    j*****9 2009.08.26. 오전 1:4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