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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기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직업
패션 큐레이터
데뷔작
샤넬, 미술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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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기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패션’이라는 언어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철학의 이슈를 읽고 말하고 쓰는 ‘패션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에서 경영학과 영화를 공부하면서 영화 속 패션에 빠져들었다. 대학 졸업 후 신세계에 입사, 아동복 구매와 상품기획을 담당하며 본격적인 옷 공부에 몰입했다. 캐나다 밴쿠버의 UBC에 유학하며 MBA 과정을 하면서도 패션이 특화된 박물관과 미술관을 다니며 그림 한 장, 옷 한 벌 을 꼼꼼히 읽고 공부했다. 지금까지 한국의 전통 공예와 팝 아트를 접목한 핸드백 전시인 <팝 쿠튀르 Pop Couture> 전시와 현대미술과 패션의 만남을 시도한 <현대미술, 런웨이를 걷다> 전, 한국 현대 패션 거장의 흔적을 찾는 아카이브 전시 등을 기획했다. 지은 책으로는 <샤넬, 미술관에 가다> <옷장 속 인문학> <댄디 오늘을 살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패션 디자이너가 자신의 혼을 패션쇼에서 쏟아내듯, 메이지 유신이라는 역사의 면면을 다채롭고 밀도 있게 그려낸다.”
  • 패션의 변화는 흥미진진한 역사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입고 걸치는 옷과 액세서리들, 심지어 군복의 위장 무늬와 같은 것들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말해 주지요. 매일 습관처럼 입고 쓰는 사물이지만, 그 이면에 담긴 역사를 읽어 보면 이 모든 것이 허투루 만들어진 게 아니란 걸 알게 됩니다. 우리는 패션을 통해 스스로를 꾸미고 설득하며, 내가 가진 힘과 재능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어디 이뿐인가요? 옷을 입는 방식 하나로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도 알 수 있지요.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멋지게 읽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작가 인터뷰

  • 패션큐레이터 김홍기 “남이 시킨 대로 하면, 인생이 바뀔까?”
    2014.02.14.
  • 그림이 팔을 벌려 당신을 안는다 - 『하하 미술관』의 김홍기
    2009.02.12.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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