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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규
朴洪圭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2년 09월 09일
출생지
경상북도 구미
직업
법학자, 교수
작가이미지
박홍규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저술가이자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자유·자연·자치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오사카시립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사카대학 등에서 강의하고 하버드로스쿨, 노팅엄대학, 프랑크푸르트대학 등에서 연구했다. 1997년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2015년 『독서독인』으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유일자와 그의 소유』, 『오월의 영원한 청년 미하일 바쿠닌』(2023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 『밀레니얼을 위한 사회적 아나키스트 이야기』(2022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 『카뮈와 함께 프란츠 파농 읽기』(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표트르 크로포트킨 평전』(2021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 『비주류의 이의신청』(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내 친구 톨스토이』, 『불편한 인권』(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인문학의 거짓말』, 『놈 촘스키』, 『아나키즘 이야기』 외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오리엔탈리즘』, 『간디 자서전』, 『유한계급론』,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법과 권리를 위한 투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1999 삼익공업 사외이사
영남대학교 졸업
영남대학교 교수로 재직
백상출판문화상 수상
하버드 로스쿨 객원교수
민주주의 법학연구회 대표

수상경력

1997 백상출판문화상 『법은 무죄인가』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지난 세월, 권력을 쥔 자들에게 절망할 때마다 나는 매주 이 책에 실린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희망을 건졌다. 이제 그들의 말은 『각별한 당신』으로 묶여 절망의 하늘에 켜진 희망의 불꽃 다발이 되었다.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차별에 반대했던 고 변희수 하사를 비롯해, 이 책의 주인공들은 모두 자유와 평등, 민주와 평화로 나아가는 위대한 개인들이다. 소박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단독자들의 합창은 조화롭고 감동적이지만, 여전히 슬프고 아리다. 그들의 노래를 아름답게 길어 올린 김종철의 기자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작품 밑줄긋기

j********s 2025.05.23.
“그런 것을 안 먹는 것이 당신에게 좋소. 그것을 먹지 않으면 당신이 더욱 좋아진다는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소. 나는 엄숙하게 맹세한 것을 되돌릴 수는 없소. 그리고 그건 나에게 유익할 거요. 왜냐하면 모든 억제는 그 억제가 무엇을 낳든 사람에게 좋기 때문이오. 그러니 나는 내버려두시오. 그건 나에게 하나의 시련이 될 것이고, 당신에게는 당신의 결심을 이행하는 데 도덕적인 뒷받침이 될 것이오.” 그래서 아내유ㅔㅅ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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