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타블로
Tablo, Daniel Armand Lee 본명 : 이선웅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0년 07월 22일
직업
가수
데뷔작
당신의 조각들
작가이미지
타블로
국내작가 문학가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겸 리더. 작사 및 작곡, 랩 등을 맡고 있다. 1980년에 태어난 그는 인도네시아, 스위스, 홍콩 등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폐간된 교내 문학잡지 「망원경」을 되살려 편집장으로 활동했고,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작가 토비아스 울프가 지휘하는 창작문예/영문학과를 최우수로 졸업했다. 영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대학 안과 밖에서 연극연출 · 문학잡지 · 단편영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했다. 뉴욕에서 독립영화 조감독으로 활동하던 시절, 할렘에서의 생활을 계기로 음악을 시작했다.

2003년 1집 앨범 [Map Of The Human Soul]로 데뷔한 '에픽하이'는 2005년에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힙합부문상, 제20회 골든디스크상 힙합상,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SBS 가요대전 힙합부문상 등을 휩쓸고 2006년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상 디스크 부문 본상, 2008년 제5회 대중음악상 최우수힙합앨범상을 수상했다.

MBC FM4U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의 DJ로 활동하며 거침없는 언변과 자신만의 색깔로 ‘타블로 월드’를 구축하기도 했고, 2008년과 2009년에는 소설집 『당신의 조각들』,『Pieces of You』를 내놓으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스탠퍼드대학교 창작문예학 학사
스탠퍼드대학교대학원 영문학 석사
10대의 끄트머리와 20대의 시작 지점에 썼던 글들을 20대를 보내며 정리하는 일은 참 묘하다. 번역을 하고 퇴고를 하면서, 이 글들을 썼던 당시보다는 조금 성숙해진 내가 그때의 나를 이렇게 저렇게 타일러주고 싶기도 했고, 보듬어 안아주고 싶기도 했다. 아름다웠던 만큼 슬펐던, 슬픈 게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했던 날들. 그때와 많이도 멀어진 지금, 어떻게 보면 나는 여전히 제자리다. 당신의 조각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을 읽으며 반려동물을 케어하는 일과 인생을 사는 일은 닮았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때론 내 말을 듣지 않는 인생이지만 내가 사랑을 주기 나름이란 걸! 어쩌면 그래서 ‘pet’이란 단어가 ‘쓰다듬어주다’ 혹은 ‘이뻐해주다’란 뜻고 갖고 있는 거 아닐까요? 『너의 이름은 가브리엘 코코 마루』를 통해 배웁니다. 내 인생을 쓰다듬어주고 사랑해주는 방법을!
  • 오랫동안 밤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나에게 라디오라는 것은 매체가 아닌 장소로 느껴졌다. 요구와 강요로 과부하된 세상 속에 파여있는 작은 비밀스러운 틈. 남효민 작가의 『그래서 라디오』는 사람이 사람 이상이길 요구받지 않는 이곳으로 우리 모두를 환영한다. 그래도 괜찮다며.

작가의 동영상

  • 타블로 인터뷰
    2017.04.05.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주문하지않았지만형책기대할께요.. 노래에서도기대할께요....

    t********9 2008.11.03. 오후 2: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