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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金玄佑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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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74년 출생
사망
0000년 사망
직업
번역가
작가이미지
김현우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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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약력
1974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비교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역서로 『스티븐 킹 단편집』 『행운아』 『고딕의 영상시인 팀 버튼』 『G』 『로라, 시티』 『알링턴파크 여자들의 어느 완벽한 하루』 『A가 X에게』 『벤투의 스케치북』 『그레이트 하우스』 『킹』 『멀고도 가까운』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초상들』, 삼부작 ‘그들의 노동에’ 『끈질긴 땅』 『한때 유로파에서』 『라일락과 깃발』, 『저수지 13』 『4 3 2 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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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EBS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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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벨로 2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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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벨로 1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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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정신
글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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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 곳이 없었다
열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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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의 해부
글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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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남자
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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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김현우 PD “진정한 성장은 타인의 세계를 듣는 일”
2021.12.22.
작품 밑줄긋기
킹
열화당
주*야
2026.01.20.
p.111
주머니를 만들어요. 비카가 설명있지. 버 꽃잎 두 개가 가운데서 머지 네 개의 꽃잎은 그 주변을 둘러싸는 거예요. 서로 어깨를 겹 치고서. 튤립이 닫히면 총알도 막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잔니. 세상 그 어떤 것도 튤립만큼 단단하게 닫힐 수는 없고, 어떤 것도 강제로 그걸 열 순 없죠. 짓밟을 수도 있고, 조각조각 찢어 버릴 수도 있고, 한순간에 망가뜨릴 수도 있겠지만, 열린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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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열화당
주*야
2026.01.20.
p.156
나는 그냥, 킹, 처음에 어땠는지, 그리고 집이라는 게 얼마나 축복 인지 말해 주고 싶었던 거야. 그것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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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 가까운
반비
피*니
2025.04.06.
p.92
당신의 문이 나에겐 벽이고, 당신의 벽은 나에게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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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2 1 세트
열린책들
j*****e
2024.05.26.
p.1592
후회하고 있거나?아쉬워하는지나가버린 선택들?아니어쩌면 내가 아닌 다른사람에 의해 바뀌어버린 선택그. 가능성.멀티버스, 페러럴유니버스작가의 마지막 작품이 이작품이라는것도 참 절묘하다.충분히 살아보셨나요? 나도 말이예요?후회하고 아쉬워하지만 다른 내가 올수도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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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2 1 세트
열린책들
j*****e
2024.05.05.
p.425
자체가 싫었던게 아니다.그ㆍ 사람들이 싫었던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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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2 1 세트
열린책들
j*****e
2024.05.04.
p.310
"그래. 결심했어"사건의 분기점, 평행우주일어날 수 있거나, 일어났으면 하는아직 살아보지 못한 모두의 가능성의 삶.2권까지 같이 대여해서버전(?)순으로 읽을걸 하는 생각이들지만~~그래도 다시 들춰보며 보는 재미도 나쁘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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