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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金玄佑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
1974년 출생
사망
0000년 사망
직업
번역가
작가이미지
김현우
국내작가 번역가
1974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비교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역서로 『스티븐 킹 단편집』 『행운아』 『고딕의 영상시인 팀 버튼』 『G』 『로라, 시티』 『알링턴파크 여자들의 어느 완벽한 하루』 『A가 X에게』 『벤투의 스케치북』 『그레이트 하우스』 『킹』 『멀고도 가까운』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초상들』, 삼부작 ‘그들의 노동에’ 『끈질긴 땅』 『한때 유로파에서』 『라일락과 깃발』, 『저수지 13』 『4 3 2 1』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김현우 PD “진정한 성장은 타인의 세계를 듣는 일”
    2021.12.22.

작품 밑줄긋기

주*야 2026.01.20.
p.111
주머니를 만들어요. 비카가 설명있지. 버 꽃잎 두 개가 가운데서 머지 네 개의 꽃잎은 그 주변을 둘러싸는 거예요. 서로 어깨를 겹 치고서. 튤립이 닫히면 총알도 막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잔니. 세상 그 어떤 것도 튤립만큼 단단하게 닫힐 수는 없고, 어떤 것도 강제로 그걸 열 순 없죠. 짓밟을 수도 있고, 조각조각 찢어 버릴 수도 있고, 한순간에 망가뜨릴 수도 있겠지만, 열린 튤립은 얻을 수 없어요. 강제로 열려고 했던 사람은 대신 희생물만 얻는 거죠. 보고 싶지 않았던 어떤 것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비카는 그렇게 말했단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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