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저 역시 아래 글 남기신 분과 비슷한 느낌을 황보석 번역가님으로부터 받았더랬습니다. 폴 오스터의 책으로 처음 접했는데, 그후 계속 빨려들어 그의 모든 책을 읽게 되었죠. 폴 오스터를 완벽하게 살려내는 황보석 님의 번역이 그립네요... 그래도 다른 좋은 번역작품으로 만나뵙기를 바라겠습니다.
황보석님의 번역책 "백년보다 긴 하루 " 와 폴오스터의 여러 책들을 너무 감명깊게 읽었답니다 너무도 매끄러운 번역의 글솜씨가.. 섬세한 작가들의 감정을 얼마나 친절히 전달을 잘되게 하셨는지.. 저는 작가보다 번역하신 황보석님에게 더 끌렸습니다.. 좋은 작품... 멋진 번역으로 또 만나기를 바랍니다.. 참 폴오스터 책 7권이나 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