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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석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
1953년 출생
출생지
충청북도 청주
직업
번역가
작가이미지
황보석
국내작가 번역가
1953년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중고교와 서울대 불어교육학과를 나왔다. 영문 잡지사 편집기자, 출판사 편집장, 주간을 거쳐 1983년 이후로는 번역을 업으로 삼았다. 150여 권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문학작품들을 번역했고 편저로는 기초 프랑스어와 기초 프랑스어 회화가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셀프』(얀 마텔), 『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모레』(앨런 폴섬),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바스콘셀로스), 『랜트』(척 팔라뉘크), 『동방박사』(미셸 투르니에), 『25시의 증언』(비르질 게오르규), 『작은 것들의 신』(아룬다티 로이), 『백년보다 간 하루』(친기즈 아이트마토프), 『러브스토리』(에릭 시걸), 『갈매기의 꿈』(리처드 바크), 『다섯 번째 산』(파울로 코엘료), 『바다의 선물』(앤 모로우 린드버그), 『색채심리』(파버 비렌), 『독일인의 사랑』(막스 뮐러), 『불릿파크』(존 치버), 『존 치버 단편전집』, 『버드 송』(세바스천 포크스), 『뉴욕 삼부작』, 『달의 궁전』, 『공중곡예사』, 『환상의 책』, 『거대한 괴물』, 『브루클린 풍자극』, 『신탁의 밤』, 『고독의 발명』, 『우연의 음악』(이상 폴오스터) 등이 있다.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a***o 2025.07.21.
p.42
그 계획의 본질은 실패라는 것을 맨 처음부터 알아차리기 위해.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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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역시 아래 글 남기신 분과 비슷한 느낌을 황보석 번역가님으로부터 받았더랬습니다. 폴 오스터의 책으로 처음 접했는데, 그후 계속 빨려들어 그의 모든 책을 읽게 되었죠. 폴 오스터를 완벽하게 살려내는 황보석 님의 번역이 그립네요... 그래도 다른 좋은 번역작품으로 만나뵙기를 바라겠습니다.

    j*****5 2011.01.28. 오후 2:01:40
  • 황보석님의 번역책 "백년보다 긴 하루 " 와 폴오스터의 여러 책들을 너무 감명깊게 읽었답니다 너무도 매끄러운 번역의 글솜씨가.. 섬세한 작가들의 감정을 얼마나 친절히 전달을 잘되게 하셨는지.. 저는 작가보다 번역하신 황보석님에게 더 끌렸습니다.. 좋은 작품... 멋진 번역으로 또 만나기를 바랍니다.. 참 폴오스터 책 7권이나 샀답니다..

    강*이 2010.02.04. 오후 12:5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