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를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도서 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면역력 식습관』 『설명의 기술』 『1일 1채소』 『사람이 따르는 말, 사람이 떠나는 말』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최고의 휴식』 『나는 101세, 현역 의사입니다』 『잠자기 전 30분』 등이 있다.
시속 2㎞의 아주 느린 속도로 몇 분간 달리고, 그다음에 시속 3㎞, 4㎞, 5㎞로 서서히 속도를 올려서 달리고, 속도별로 달리기를 마칠 때마다 얼마나 힘들었는지(주관적 운동 강도)를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관적 운동 강도는 수치로 나타내며, 가만히 있을 때를 6, 격한 운동을 했을 때를 20으로 나타냅니다. 그렇게 여러 번 달리기를 반복하면서 주관적 운동 강도가 10에서 12가
“소년 시절에는 개, 고양이, 다람쥐 등 온갖 동물들이 나의 친구였습니다. 말은 통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했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거든요. 그 사실이 너무 기뻤던 것은, 인간 사회에서는 요령 있게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일찌참치 예감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늘 고독했고, 외로웠습니다. (중략) ‘동물들의 생태’와 인간의 특징인 ‘사고·철학’을 결합한 이야기
0전부 아니면 전무 부정적 인지와의 , 흑 아니면 상관보다 백이라는 더욱 인지를 강했다. 이분법적 가 조금 반면에 높은 예민함이 1.44였다. 그다지 강하지 똑같았다. 않은 사람들은 예민한 이분법적 사람의 사 경 사고라고 경우가 맞지 우도 드물지 않는 종종 하는데 일이 않다. 생긴다. 일어나면 예민한 그전까지 전부 사람들은 부정하고 호의적이었어도 극단적인 관계를 결론으로 끝내
예민한 사람은 자극이 심한 환경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사람들과 의 교류를 꺼리고 혼자 조용히 지내거나, 사람이 많고 시끄러 운 곳을 피하고 자기 방에서 느긋하게 있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은 이치에 맞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감각과민인 사 람은 뇌가 지나치게 움직이고 정보 필터도 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물리적으로 정보를 차단하고 멍하니 있는 것도 중요하 다. 정보와 자
반면에 감각회피가 강한 사람은 예민한 데다 불쾌한 자극을 적극적으로 피하려 하기 때문에 강제적인 활동을 꺼린다. 스스 로 선택하고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는 게 보장되어야 부담 없 이 시도한다. 감각회피가 강한 사람에게는 불쾌하다고 느끼면 회피할 수 있는 자유가 무엇보다 우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