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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영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0년 출생
출생지
대전
직업
시인
데뷔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작가이미지
진은영
국내작가 문학가
시인이자 교수, 번역가.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문학상담 전공 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시를 가르치고 있다. 현대문학상, 천상병 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우리는 매일매일』 『훔쳐가는 노래』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산문집 『나는 세계와 맞지 않지만』, 번역서 『메리 벤투라와 아홉 번째 왕국』 『에어리얼 복원본』 『마이라 칼만,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졸업
2000년 계간 『문학과사회』 봄호에 시 「커다란 창고가 있는 집」 외 3편을 발표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내가 서른 살 무렵 만난 이승원은 친구들에게 카레를 맛있게 만들어 주고 닥터마틴 로퍼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그는 주위 사람들에게 상냥했고, 섬세하고 단정하게 주변을 정돈했다. 20년 넘게 그와 알고 지내면서, 그를 생각하면 늘 떠오르는 시구가 하나 있다. 르네 샤르의 말, “오직 사랑하기 위해서만 허리를 굽혀라”. 이 산문집의 글과 사진에서 우리는 한 사람의 영혼을 만난다. 세계와 타협하지 않는 꼿꼿함과, 사랑하는 것들을 향한 순종을 동시에 지닌 영혼을. 그가 건네는 부드럽고 따뜻한 풍경 속에서 사유의 날카로움이 빛난다.
  • “문학을 하면서 단 한 번 만났으나, 시를 읽으면 언제나 나의 언니 같았던 사람”

작가 인터뷰

  • “당신은 그녀의 무엇을 훔쳐 가져가겠습니까?” - 『훔쳐가는 노래』 진은영
    2012.09.21.

작품 밑줄긋기

엄마 아빠!나를 위해 걷고나를 위해 외치고나를 위해 싸우고그날 이후에도 많이 사랑해줘 고마워.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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