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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비비(네타냐후)가 말했다. "트럭이 들어갈 수 없습 니다. 트럭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트럭이 들어갈 수 없다니 무슨 뜻인가요?" 블링컨이 물었다. "어 떻게 사람들에게 지원 물자를 전달할 것인가요?" ..."안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팔레스타인인들에게 물자가 들어가 는 그런 이미지 말입니다," 비비가 말했다. "우리는 그럴 수 없습니다. 전문가들을 보내면 어떨까요?" "총리님," 블링컨이 답답한 듯 말했다. "전문가를 먹거나 마실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음식과 물이 필요합니다."마침내 새벽 2시 15분, 9시간이 넘는 논의 끝에 비비는 가자지구 에 인도적 지원이 들어갈 수 있도록 수도꼭지를 조금 여는 데 원칙적 으로 동의했다.비비는 이 지원을 허용하지 말라는 많은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했 다. 그들은 합의안을 마련하겠다는 의사를 발표할 수도 있었지만, 비 비는 바이든의 방문 이후에 지원이 시작되길 원했다. 그래야 대통령 이 그에게 그렇게 하도록 만든 것처럼 보일 것이기 때문이었다. 비비 는 이를 통해 이스라엘 내각과 이스라엘 국민에게서 자신이 시급히 필요로 하는 정치적 명분과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