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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09세 찰리에게 배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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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거슬러 오르다
2장 이웃집 찰리
3장 역사의 시작
4장 숨겨진 트라우마
5장 서쪽으로, 서쪽으로
6장 내가 선택한 대로 떳떳하게
7장 계속하기로 하다
8장 두려움과 용기
9장 다음 단계로 나아가다
10장 끝까지 그답게

감사의 말

저자 소개2

데이비드 본 드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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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Von Drehle

미국의 언론인이자 작가. 《타임》 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워싱턴 포스트》 에서 부편집장 겸 칼럼니스트로 미국의 국내 정세와 정치에 관한 글을 쓴다. 수상의 영예를 여럿 안은 베스트셀러 《트라이앵글: 미국을 바꾼 화재Triangle: The Fire That Changed America》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저널리스트이자 아내인 캐런 볼, 네 아이와 함께 미국 캔자스시티에 살고 있다.
식물을 키우는 데는 소질이 없지만, 일상에서 만나는 식물들에 자주 위안을 받고 자연과 오래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과 이 방법을 기록한 책에 관심이 많다. 광고회사 카피라이터, 잡지사 에디터를 거쳐 지금은 영어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행복의 감각》, 《운동의 역설》,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 등 약 30권이 있고, 독서토론 모임 ‘섬북동’ 멤버들과 에세이 《우리는 이미 여행자다》를 함께 썼다.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광고회사 카피라이터, 여행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 번역가로 일
식물을 키우는 데는 소질이 없지만, 일상에서 만나는 식물들에 자주 위안을 받고 자연과 오래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과 이 방법을 기록한 책에 관심이 많다. 광고회사 카피라이터, 잡지사 에디터를 거쳐 지금은 영어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행복의 감각》, 《운동의 역설》,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 등 약 30권이 있고, 독서토론 모임 ‘섬북동’ 멤버들과 에세이 《우리는 이미 여행자다》를 함께 썼다.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광고회사 카피라이터, 여행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행복의 감각》, 《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 《내 몸을 죽이는 기적의 첨가물》, 《가장 높은 유리천장 깨기》, 《친밀한 범죄자》 등이 있다.

김경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376g | 130*210*16mm
ISBN13
9788972971276

책 속으로

나는 우리 아이들이 몰아치는 폭풍우 속에서도 인생의 열쇠를 찾아낼 수 있는 책을 쓰기로 했다. 그리고 이 일이 아버지로서 내가 할 일이라는 깨달음이 들었고, 그런 이야기를 찾아 세상 끝까지라도 갈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나는 누군가를 만날 필요도, 어딘가로 떠날 필요도 없었다. 타는 듯이 더웠던 8월의 어느 아침에 문득 우리 집 앞을 바라봤더니 바로 길 건너편에 나의 이야깃거리가 서 있었기 때문이다.
--- pp.16-17

비극과 상실, 가난과 좌절, 그리고 때때로 기회를 날려버리는 경험을 하면서도 찰리는 꾸준함과 침착함, 그리고 요즘 말로는 회복탄력성이라고 부를 자립심을 잃지 않았다. 찰리는 즐거운 순간을 누리고, 기회를 붙잡고, 중요한 것을 지키는 재능을 타고났다. 그리고 심지어 더 어려운 일을 해내는 남다른 요령이 있었다. 다른 모든 일은 잊어버리기.
--- pp.28-29

운명을 마음대로 결정하거나 시간을 되돌릴 능력이 자신에게, 또 그 누구에게도 없음을 깨달은 찰리는 자신이 바꿀 수 있는 것들, 즉 행동, 감정, 세계관, 정신력을 바꾸기 시작했다.
--- p.58

찰리는 상실이 자기 뺨을 휘갈기고 슬픔이 마음을 울적하게 만들 때 이런 순간들이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시간이 지나면, 즉 몇 달이 몇 년이 되면 찰리는 이 컴컴한 우울의 파도가 지나갈 거라고 믿게 됐다. 찰리는 이 사실을 깨닫고 결코 잊지 않았다. 이 깨달음은 찰리가 평생 동안 실패와 상실을 극복하는 자산이 됐다. “힘든 일은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오지 않지.” 찰리가 말했다. 실제로 어떤 사람들은 힘든 경험에 갇혀 살고, 또 어떤 사람들은 역경을 딛고 진정한 자유를 맛본다.
--- pp.81-82

찰리의 이야기는 한결같이 낙천적이었다. 찰리가 느낀 향수는 어떻게든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고, 찰리가 지나온 과거는 미래를 위한 준비였다.
--- pp.92-94

찰리는 미래를 빛에 걸고 이렇게 말했다. “부정적으로 살면 온몸이 힘들지. 부정적인 사람은 무너져 내리게 돼 있어. 낙천주의라는 양식을 먹지 못하니까.” 낙천주의자는 어둠을 부인하지 않는다. 찰리 같은 낙천주의자들은 어둠으로 가라앉지도 어둠 속에 숨지도 어둠에 굴복하지도 않는다.
--- p.151

어떤 목표를 보고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어쩌면 이룰 수 없는 꿈이겠구나.’ 이때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이라는 말이 없는 척하는 것이다. 찰리는 그걸 기가 막히게 잘했다.
--- p.155

설령 우리가 아직 ‘홀로 서지 못한다’ 해도 ‘홀로 설 수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그렇다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거나 자기애에 빠진다거나 정신 나간 행동을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나쁜 선택 대신 좋은 선택을 할 자유가 있는 듯 행동하라는 이야기다. 우리에게는 희생하고 사랑하고 용서할 힘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홀로 설 수 있다.’ 내가 보기에 찰리는 어떤 삶이든 역경과 좌절의 순간이 있고, 어떤 삶은 다른 삶보다 어렵고 또 어떤 삶은 부당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했다. 하지만 아무리 좁은 범위에서라도 늘 어느 정도는 자기 결정을 할 여지가 있다. 그 여지 안에서 우리는 홀로 설 수 있다.
--- p.195

불확실한 시대(어느 시대나 그렇긴 하지만)에는 많은 사람이 단번에 답을 얻고 싶어 한다. 지금의 추세는 미래 세상을 어떻게 바꿔놓을까?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찰리는 우리가 사는 곳이 미래의 세상이 아님을 이해했다. 우리는 우리의 행동과 의지가 만들어낸 훨씬 더 작은 영역 안에서 현재의 순간을 살아간다. 우리는 내일을 통제할 수 없다. 그것이 현실주의다. 반면 낙관주의는 미래를 기다리며 미래를 이해하고자 노력할 수 있다고, 미래를 붙잡고 심지어 미래를 정할 수 있는 순간이 오면 도약할 수 있다고 가르친다.
--- p.236

일단 시도한다. 불확실성 속에서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반복적이고 점진적인 개발이 위안이 된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인생과 경력에 대해 생기는 모든 질문에 답을 찾으려 들지 마라. 대신 작은 발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살펴보라. 그저 다음 질문에 답하면 된다. 다음 단계를 찾고, 그 단계로 나아가라.
--- p.267

두 사람은 슬픔을 따라갈 필요가 없다는 걸 알았다. 슬픔은 언제든 우리를 찾아낸다. 전에도 찾아냈고 앞으로도 찾아낼 것이다. 하지만 고통이 다른 곳에서 사냥을 즐길 때 두 사람은 매일의 선물을 즐기기로 결심했다. 웃음은 그 선물 가운데 하나였다.

--- p.296

출판사 리뷰

격변의 한 세기를 지나며 쌓인 100년의 지혜
스토아 철학, 실용적 낙천주의, 용기와 회복탄력성

찰리 화이트는 평범한 이웃이 아니었다. 라디오가 등장하기도 전에 태어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오래 살았으며, 아주 어렸을 때부터 충격적인 비극들이 그의 인생을 덮쳤지만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과 있는 것을 구분”하고, 할 수 있는 선택과 결정으로 삶을 바꾸어 나가며, “평정심”을 찾는 스토아 철학의 본질을 실천하며 그것들을 이겨냈다. 부정적 마음 대신 실용적 낙천주의를 따랐고, 그리고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독특한 회복탄력성으로 자기만의 길을 냈으며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우리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찰리의 109년 긴 삶 속에는 명언과 귀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를 잃었으며, 어머니는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방치에 가깝게 아이들을 풀어놓았고, 찰리 역시 자신의 인생에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 사고들을 홀로 버텨내야 했다.

그 와중에도 찰리는 모험을 멈추지 않았다. 찰리는 용감한 이야기를 하면 더 쉽게 용감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비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일도 낙관적으로 바라봤다. 패배의 기억을 곱씹는 대신 투지의 기억을 곱씹었다. 실패를 강조하는 대신 성공을 강조했다.

찰리는 고등학교 때 빈손으로 미 대륙을 가로지르는 모험을 하고, 돈이 없을 땐 재즈 공연에서 색소폰을 불며 푼돈을 벌었다. 그러면서도 공부를 놓지 않아 월반을 했고, 대학에 입학했으며, 의사로 일했다. 찰리는 언제나 막혀 있는 벽을 넘어섰다. 돈이 없으면 어떻게든 벌었고,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기꺼이 모험했다. 용기가 없던 적이 없었다. 불행과 상처가 오면 충분히 겪어내고 다시 일어났다.

누군가는 찰리의 삶을 무모하다고 할 수 있지만, 찰리는 자기만의 철학대로 살았다. 가까이서 보고 배울 아버지는 없었지만 우연히 만난 젊은 의사였던 누나의 남자친구를 롤모델 삼아 꿈을 키웠다. 누구도 마취학에 관심 갖지 않을 때 마취학을 탐구했으며, 심장 절개술의 방법을 고안했다. 혈액형 분류법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을 때도 쓰러진 폭력배에게 자신의 피를 수혈했고, 편도수술을 배워야 하는 인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편도를 내밀었다. 찰리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일단 해보고, 원하는 쪽으로 결과를 이끌어냈다. 부정적인 태도를 멀리하고 실용적 낙천주의자로서 어둠에 굴복하지 않았다.

찰리는 늘 명심했다. 언제든 죽음은 찾아올 수 있고, 자신은 운이 좋아 오래 산 것일 뿐이라고. 실수하지 않는 삶이란 없으며 때때로 기회는 날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늘 특유의 꾸준함과 침착함, 그리고 회복탄력성을 잃지 않았기에 후대에 전해줄 자기만의 경험과 철학이 있었다.

저자는 《내가 109세 찰리에게 배운 것들》를 통해 우리에게 강조한다. 찰리가 그랬듯, ‘이룰 수 없는 꿈’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는’이라는 말이 없는 척하는 것이며, 인생과 경력에 대해 생기는 모든 질문에 답을 찾으려 들지 말라고. 대신 작은 발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살펴보라고. 무슨 일이 있었든 나아가라. 이것이 찰리의 인생이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나는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
인생의 참스승이 들려주는 내 삶의 돌파구를 찾는 법

혐오와 비난으로 가득 찬 세상에 지칠 때, 삶이 내 맘대로 흘러가지 않아 불안할 때, 인생의 갈림길 앞에 서 있을 때,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현명한 선택을 할 용기와 지혜가 필요할 때 이 책을 읽어보라.

사실 우리 손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갑작스럽게 닥친 부모의 죽음을 막을 수도 없으며, 내 운명을 마음대로 결정하거나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고, 갑자기 벼락부자가 될 수도, 없던 능력을 갑자기 키울 수도 없다.

우연히 만난 옆집 노인 찰리도 마찬가지였다.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잃고, 홀로 남은 어머니는 자녀들을 돌보는 대신 돈을 벌어야 했으며, 찰리 역시 학교를 마치고 매일같이 남의 집 조명을 달고 재즈 무대에서 연주하며 돈을 버는 틈틈이 공부했다.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바로 의대에 진학할 수 없었고, 비교적 저렴한 단기대학을 거쳐 겨우 미주리대학교에서 학위를 땄으며, 마침내 의사가 되고 나서도 가난한 환자들에게 제대로 진료비를 받지 못해 생활 형편이 그다지 나아지지 않았다.

하지만 찰리는 그런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먼저 스스로의 세계관, 정신력, 행동과 감정을 바꿨다. 할 수 없는 일은 없다고 생각했고,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나아갈 길을 모색했다. 그러자 찰리의 세상은 조금씩 변했고, 찰리에게 닥친 불행들은 어느새 찰리를 더 나은 길로 이끌었다.

예상치 못한 불행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하지만 그것에 휩쓸릴지 말지는 내 선택에 달렸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기술이 탄생하고, 누군가는 매일 뒤처진다. 그 안에서 현명하게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느냐 없느냐는 전적으로 나에게 달렸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어설픈 선배가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인생의 참스승이 필요하다. 찰리 화이트가 109년 동안 몸소 부딪혀가며 깨우친 지혜와 철학이 담긴 《내가 109세 찰리에게 배운 것들》은 우리를 더 나은 길로 이끌 것이다.

추천평

“역사와 지혜, 상식과 웃음으로 가득한 이 책을 추천한다. 나도 찰리의 이웃으로 살았더라면, 109세까지 살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을 텐데!” - Tom Hanks (감독, 배우)
"어느 훌륭한 미국 노인의 일생에 관한 가장 독창적인 이야기." - 월스트리트 저널
"찰리 스스로도 그렇게 살아왔듯, 이 책은 선함뿐만 아니라 근성에 관한 것이며, 친절함뿐만 아니라 용기에 관한 이야기다. 또한 깊은 탐구심을 가진 이야기꾼이 배우고, 질문하고, 성장할 수 있는 수백만 가지 기회가 숨은 주제를 발견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마법 같은 일이다. 이 책이 영감을 준다고 말하는 것으론 부족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뒤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 - 캔디스 밀라드 (《신들의 강River of the Gods》 저자)
”저자 데이비드 본 드렐리의 탁월함은 잘 살아온 삶에 대한 세심한 고찰에서 충분히 드러난다. 끊임없는 비난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그는 우아한 칭찬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당신은 데이비드가 처음 만난 102세의 찰리 화이트를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 조지 F. 윌 (칼럼니스트)
"모든 시대에는 진정으로 독창적이고 공식을 깨는 책을 쓰는 작가가 있다. 데이비드 폰 드렐리는 지난 100년간의 뜻깊은 역사 그 자체인 《내가 109세 찰리에게 배운 것들》에서 그 일을 해냈다. 저자는 캔자스에서 우연히 만나 이웃이 된 한 노인의 일생을 통해 인생의 중요한 가치와 기쁨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는 찰리에게 배운 교훈 중 일부를 꼭 나누고 싶다. ‘자주 웃어라. 특별한 순간을 마음껏 즐겨라. 때로는 부드러워져라.'" -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 부편집인)
"《내가 109세 찰리에게 배운 것들》은 당대의 평범한 미국인 한 사람의 경험 속에 숨겨진 기념비적인 업적이다. 이 놀라운 실화 속에서 100년의 미국사는 숨 막힐 정도로 친밀한 경험이 되고, 역사는 개인적인 것이 되며, 이웃은 깊은 귀감의 인물이 된다. 나는 이제 내 옆집의 이웃들을 같은 방식으로 바라보지 않을 것이다." - 샐리 J엔킨스 (《진정한 미국인The Real All-Americans》 저자 )
"저자는 찰리 화이트의 삶, 특히 획기적인 의학 발전의 최전선에서 지켜본 (때로는 참여한) 그의 모습을 세밀하게 묘사하며 두 사람의 우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이 책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훌륭하다. 데이비드 폰 드렐리는 사람들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과 삶의 방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각을 제공했다. 이 책을 읽고 지금이 얼마나 좋은지 깨닫게 되길 바란다. 지금 삶이 과연 좋은가? 찰리의 책을 읽고 그 이유를 알아보라." - 포브스
“찰리 화이트는 놀라울 정도로 긴 시간 동안 특별한 삶을 살았던 평범한 남자였다. 찰리는 상실을 충분히 애도한 뒤 앞으로 걸어나가 의욕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마주했다. 건강과 긴 수명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찰리는 운이 좋아서라고 답했지만, 우리 모두가 그렇듯 자신의 시간이 다해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찰리는 죽음의 필연성에 집착하지 않았고, 그것은 그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중요한 교훈 중 하나다. 다음은 어찌 될지 알 수 없으니 매 순간을 기쁘게 누려라. 이 책은 재미있고 또 읽을 가치가 있다.” - 굿리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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