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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부 슬럼프 재정의하기 1장 슬럼프의 진짜 정체 2장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하다 3장 바꿀 수 없는 것들은 잊어라 4장 과거를 들여다보는 일은 그만두자 2부 실패에서 도약하기 5장 대체 누구의 잘못일까? 6장 물잔은 반이 비어 있지도, 반이 차 있지도 않다 7장 깨닫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8장 과소 평가된 속도 늦추기의 힘 9장 모든 길은 실패를 거쳐간다 10장 유연함이 해답이다 11장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라 12장 불확실한 시대에 확실성 찾기 13장 모든 성공이 진짜 성공은 아니다 14장 차라리 다 같이 불편해지자 15장 실패의 경험은 나만의 무기가 된다 16장 고통을 나누면 결실은 커진다 3부 리빌딩은 평생의 과업 17장 리빌딩은 과제가 아닌 기나긴 여정 18장 리빌딩은 미래로 나아간다 참고 자료 |
Sara Tate
Anna Vo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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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망하고, 억장이 무너지고, 계획은 틀어진다. 슬럼프에 빠진다. 세상은 원래 그런 식이다. 때로 우리 스스로가 그 슬럼프에 일조하기도 한다. 공부를 게을리한 시험, 마음을 다하지 않은 관계, 관심 가져 본 적이 없는 업무가 그 예다. 하지만 때로 슬럼프는 그냥 찾아오기도 한다. 경기 침체, 전 세계적인 감염병, 큰 병이 갑자기 찾아올 때 우리의 걸음은 느려진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마냥 비관할 일만은 아니다. 슬럼프만큼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도 없기 때문이다
--- p.17 더 많은 슬럼프를 경험할수록 슬럼프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다. 슬럼프는 변화의 기폭제가 될 뿐 아니라 어쩌면 앞으로 몇 년간 웃음을 주는 경험담이 될 수 있다. 또한 또 다른 슬럼프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우리는 더 많은 불편을 경험할수록 앞으로 올 불편을 더 잘 감당할 수 있게 된다. 회복탄력성과 대처 능력은 좋은 유전자와 곱슬머리처럼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단련해서 키우는 근육이기 때문이다. 강인한 근육은 ‘고생해서 얻는 수밖에 없다.’ --- p.26~27 이때 우리는 목을 길게 빼고 어깨 너머를 돌아보는 행동을 멈추고 앞을 바라봐야 한다. 새로운 현실에 집중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앞으로 일어났으면 하는 일을 구체적이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그려보는 것이다. 새롭게 들어선 이 길에서 어떤 꿈을 이루고 싶은가? 애나는 사별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삶은 결코 예전과 같지 않고, 그 전에 계획한 삶은 펼쳐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놀라움으로 가득한 새로운 삶이 펼쳐지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다시 시작한 삶이 어떤 모습일지 그려보는 행동은 과거를 떠나보내는 강력한 도구다. --- p.78 빅터는 사람들에게 존경받던 정신과 의사였지만, 1944년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었다. 오랜 수감 생활과 가족을 잃는 역경을 겪으면서도 그는 결국 살아남았다. 이 끔찍한 상황에서 빅터는 어떻게 행동할지 선택함으로써 의미를 찾았고 후에 이 선택이 자신의 목숨을 살렸다고 썼다. “한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가더라도 빼앗을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다. 그건 바로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취할지, 어떤 길을 택할지 선택할 수 있는 자유다.” 그는 가장 힘든 상황에서도 여전히 자신에게 통제력이 있다고 믿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어떤 반응을 할지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성장과 자유가 결정된다.” --- p.100 슬럼프는 우리의 장밋빛 세계관에 흠집을 낼 수 있지만, 이러한 경험 때문에 낙관주의를 완전히 버려서는 안 된다. 낙관주의와 현실주의가 적당히 섞이는 편이 훨씬 유용하다. 그래야 우리는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역경에 맞설 준비를 할 수 있다. 결국 물잔은 반이 차 있기도 하고, 반이 비어 있기도 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다시 채울 수 있다는 점이다. --- p.121 힌두교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한다. “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나무를 오르는 능력으로 물고기를 평가하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멍청하다고 믿으며 살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람들이 내리는 성공의 정의가 자신의 기준과 다르다고 해도 자신이 결코 결함이 있거나 야망이 적거나 배울 점이 적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성공이라는 단어를 더 의미 있게, 더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이해하기 쉬운 의미로 확장하고 재정의하는 방식으로 성장의 지표를 과감하게 바꿀 필요가 있다. 성공은 선택받은 소수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폭넓은 개념이 되어야 한다. --- p.234 [포브스]가 ‘서른 이전에 실패한 30인’을 선정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사람들이 절대 2등을 이야기하지 않으며, 당연히 ‘우리 아이가 대입 시험에서 낙방했어요’ 같은 스티커를 자동차 뒷유리에 붙이고 다니는 부모도 없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실패한 경험이 사람들이 흔히 편집해내는 성공한 경험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닌다. 발표를 망치고, 운전면허 시험에 떨어지고, 심지어 중독 치료를 받은 경험은 더 오래 기억에 남고, 이 이야기들은 실제 친구들 그리고 온라인 친구들과 인간적인 관계를 맺게 해준다. 실패한 경험의 꾸밈없고 생생한 리얼리티는 성공한 경험에 입히는 화려한 필터보다 훨씬 더 마음을 잡아끈다. --- p.269 자기계발 작가 브라이언 트레이시에 따르면,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지면서 어떤 상황에 대응할 때 자연스럽게 부정적인 감정은 줄어든다. 책임감과 부정적인 감정을 동시에 느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을 받아들임으로써 힘든 상황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고 기분을 바꿀 수 있다면, 우리가 겪은 실패가 족쇄나 감점 요인이 아니라 영광의 증표이자 새로운 명함이 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오래전 자신의 책 『니코마코스 윤리학(2권)』에서 이렇게 말했다. “실패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성공하는 방법은 한 가지뿐이다. 좋은 사람은 오직 한 가지 방법으로만 좋은 반면, 나쁜 사람은 온갖 방식으로 나쁘다.” --- p.272 “틀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결코 독창적인 그 어떤 것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정규 교육 제도를 개선하는 일에 수십 년간 전념한 교수이자 교육자 켄 로빈슨 경은 이렇게 말했다. 리빌딩과 회복탄력성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이기 때문에 다음 세대에게도 필수적으로 길러줘야 한다. 하지만 다음 세대가 삶의 슬럼프에 맞설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하는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슬럼프를 헤쳐 나가는 경험을 해본 사람만이 혁신과 성장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능력은 우리의 미래와 다음 세대의 미래에도 꼭 필요한 능력일 것이다. --- p.310 아이들이 ‘근데 실패하면 어쩌지? 해내지 못하면 어쩌지? 원래의 나로 돌아가고 말 거야’라고 걱정할 때 저는 이렇게 이야기해줄 거예요. “너는 절대 원래의 너로 돌아갈 수 없을 거야. 왜냐하면 너는 다른 사람이 되었으니까. 너는 뭔가를 배웠고, 성장했잖아. 실패했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너는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 너는 도전할 용기를 갖고 있잖아.” 그리고 이 용기가 한 명의 아이를 완전히 바꿔놓게 될 거예요. 마치 모든 리빌더에게 건네는 충고처럼 들린다. --- p.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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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헤매고 있는 우리 모두가 리빌더다.”
실패와 슬럼프를 성취로 탈바꿈하는 ‘좌절-회복-성장’의 법칙 회복탄력성을 키워 모든 장애물을 역전의 기회로 전환하라 “우리 모두 각자 올라야 할 산이 있다. 슬럼프는 삶의 가장 평등한 경험에 속하기 때문에,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고 모두가 공유할 수 있다. 슬럼프를 두려워하고 부끄러워하고 도망치는 대신 그 경험을 최대한 활용해보자. 냄새나는 쓰레기더미에서도 쓸 만한 것을 찾았다는 점을 자랑스러워하자. 그렇게, 삶이 시련을 안겨주면 툭툭 털고 다시 일어서자.” _‘서문’ 중에서 이 책은 도입부에서부터 인생은 원래 장애물투성이이고, 삶의 곳곳에 허들이 가득해 우리는 종종 넘어질 수밖에 없다고 인정한다. TBWA 런던지사 CEO를 지냈고, 여성들이 뽑은 최고의 마케팅 리더로 선정된 바 있는 저자 세라 테이트의 이력은 ‘광고업계의 전설적인 거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그저 탄탄대로를 걸어온 듯해 보인다. 저자는 수십 년간 광고계에 몸담으면서 경쟁 브랜드에 비해 뒤처지는 브랜드를 다시 살려내고, 부진에 빠진 글로벌 회사들의 매출을 정상화하는 등 브랜드 컨설턴트이자 경영진 전문 코치로 맹활약해왔다. 그렇게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쯤은 제대로 파악했다’고 생각했을 때,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 사태가 터졌다. 하루아침에 세상은 완전히 뒤집혔고 많은 이들이 사상 유례없던 각자의 슬럼프에 깊숙이 침잠하게 됐다. 이러한 불가피한 상황들이 이 책을 쓰게 된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또 다른 저자 애나 보트는 화려한 수상 경력이 빛나는 광고 전략가지만, 원래는 수영 선수 출신으로 커리어를 완전히 새롭게 뒤바꿔야 했다. 깊은 공감 능력과 약간의 용기를 가지고 두 저자는 불확실성 가득한 현대 사회를 고군분투하며 버티고 있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자신들의 진솔한 경험담을 덧붙여. 특히 이 책의 대부분을 집필한 세라 테이트는 스무 살 때 난독증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25년 동안 스스로와 타인들에게 펜을 들 수조차 없다고 말했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쉽진 않지만 또 불가능하지도 않은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고통스럽게 한 장 한 장씩 써나가는 동안 제 글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인생의 울퉁불퉁한 장애물을 기나긴 여정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불확실한 세계에서 올바른 방향을 찾아 성장하려 애쓰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 『리빌더』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별로 통일된 구성을 취한다. 우선 도입부에 특정 키워드(실패, 슬럼프, 좌절 등등)에 대한 오래된 ‘오해’와 이와 대비되는 진짜 ‘진실’을 제시한다. 이를 뒷받침할 학술적 이론과 풍부한 연구 자료들을 제시한 뒤, 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도구’들을 보여주는 실용적 구성을 선택했다. 장의 후반부에는 이 책의 내용대로 몸소 삶을 살아낸 각계 유명인사 또는 본인의 의지대로 성취를 거머쥔 아주 평범한 영웅들의 에피소드들을 배치해 동기부여를 북돋는다. 이들은 단 한 명도 예외 없이 인생이 밑바닥을 치고 있을 때 그 이면에서 눈부신 무언가를 발견한 이들, 웅크려 있던 시간들을 도약의 계단으로 탈바꿈한 이들이다. 이 책에는 구글, NHS, 세계경제포럼 등 글로벌 조직의 비즈니스 리더들과의 독점 인터뷰와 함께 잉글랜드 럭비 코치 클리브 우드워드Clive Woodward 경, 인권 운동가 맨디 상게라Mandy Sanghera, 유니레버 최고 브랜드 책임자 알리네 산투스Aline Santos 같은 유명인들이 직접 겪어낸 역경에서 출발한 성장 스토리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여대생은 유방암 자선 단체를 설립해 선구적인 사회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던 워킹맘은 금주 커뮤니티를 성공적으로 키워냈다. 무고하게 교도소 생활을 했던 영화감독은 이 경험담을 책으로 펴내고 드라마 각본을 쓰며 삶을 이어나간다. 당신의 불안을 이용해 꾸짖고, 다그치고, 억압하는 자기계발서의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 진심 어린 멘토를 자처하는 단 한 권의 진짜 ‘인생’계발서 무엇보다 『리빌더』는 회복탄력성이란 근육을 단련해 파도치는 인생 앞에서 굳건하게 자신의 배를 끌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려 깊은 지침서다. ‘슬럼프라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어떻게 성공으로 나아가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란 질문에 전문가들이 제시할 수 있는 모든 답변을 친절하게 들려준다. 독자들을 다그치는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다소 다른 결로, 실화를 바탕으로 공감을 끌어내고 읽는 이를 따뜻하게 격려한다. 책의 말미에 이르러 “어떤 일이 잘못되면 그저 잘못된 것뿐이다. 어떤 일이 실패하면 그냥 실패했을 뿐이다. 이런 실패의 경험이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당부를 남긴다. 이 책이 전하는 진리는 인생이 결코 반듯한 직선으로 나아가지 않으며, 진정한 성장은 계단식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부서진 적 없는 사람, 무너지지 않는 인생은 결코 존재하지 않으며 실패를 딛고 일어선 경험 자체를 궁극적인 성공으로 정의한다. 이 진심 어린 멘토들에게서 배움을 얻을 수 있다면, 누구든 각자의 삶과 치열한 직장 생활에서 어떤 고난이 닥쳐오든 툭툭 털어버리고 다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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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연구, 생생한 사례, 현실적인 실천법이 더해진 대단히 흥미롭고 유용한 책. 삶의 가장 힘든 시기에도 자신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상상 이상의 능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해준다. - 리타 클리프턴RITA CLIFTON (CBE(대영제국 3등 작위) 수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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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형으로 경력을 쌓고 성장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우리가 사는 불확실한 세계에서 올바른 방향을 찾아 성장하고자 애쓰는 모든 사람을 위한 필독서다. - 세라 우드SARAH WOOD (OBE(대영제국 4등 작위) 수훈자, 『속도 내기 Stepping Up』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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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나는 실패, 슬럼프, 선입견을 본능적으로 내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왔다. 마침내 나온 이 책 속 이야기는 모든 사람이 공감하고 즉시 적용할 수있는 내용들이다. 읽고 읽고 또 꺼내 읽어야 할 책이다. - 조너선 밀든홀JONATHAN MILDENHALL (에어비앤비 전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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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과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피할 수 없다. 『리빌더』는 성공으로 가는 여정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다. - 클리브 우드워드CLIVE WOODWARD (2003년 럭비 월드컵 우승국 잉글랜드 수석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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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울퉁불퉁한 장애물을 기나긴 여정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한다. 『리빌더』는 슬럼프에서 회복하는 방법에 관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을 알려준다. 무엇보다도 솔직하고 재미있는 책! - 브루스 데이즐리 (BRUCE DAISLEY,『조이 오브 워크THE JOY OF WORK』 저자, 전 트위터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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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과학, 경험담, 유명인들의 사례, 유용한 도구들이 완벽하게 더해진 이 책은 우리가 얼마나 암담한 상황에 처하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캐럴라인 페이CAROLINE PAY (헤드스페이스 최고 홍보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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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에 관한 생생하고 실용적인 조언으로 가득한 진정으로 지혜롭고 희망적인 책이다. - 실라 스노볼CILLA SNOWBALL (DAME(대영제국 2등 작위) 수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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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리더들에게 회복탄력성이 필요한 시기이며, 이 책은 바로 이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 마크 리드MARK READ (WPP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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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더』는 현대판 스토아 철학 핸드북이며, 그래서 더욱 필요하고 반가운 책이다. 존 레넌이 쓴 가사 ‘인생이란 네가 다른 계획을 세우느라 바쁠 때 너한테 일어나는 것이다’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챈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 로리 서덜랜드RORY SUTHERLAND (TED 인기 강연자, 오길비앤매더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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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이 불확실한 시대에 어떻게 확실성을 찾을 수 있을까? 어째서 결국 역경이 모든 목표를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한 재료일까? 두 저자는 우리 각자가 원하는 삶과 경력을 쌓는 여정에서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 캐스린 파슨스KATHRYN PARSONS (디코디드 공동 설립자, MBE(대영제국 5등 작위) 수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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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기에 이런 책을 만들어 사회에 환원하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려면 무엇보다도 용기와 공감 능력이 필요하다. 바로 이 용기와 공감 능력으로 더 인간적이고 평등하고 지속 가능한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다. - 크리스티아나 팰컨CRISTIANA FALCONE (전략 자문가, 투자가, 자선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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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저자는 슬럼프가 세상을 움직이는 데 기여하는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게함으로써 시대정신을 담아냈다. 이 책은 활강로와 사다리로 이루어진 새로운 세계를 건너는 지침서이며, 삶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잘 활용하고 거기에서 배움을 얻는 법을 알려준다. 지금의 현실을 마주하고 안주보다 성장을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필독서! - 제임스 폭스JAMES FOX (골드만 삭스 글로벌 브랜드 전략 총괄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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