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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金星根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42년 12월 03일
출생지
일본 교토
직업
야구인
작가이미지
김성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2023년 80대의 나이에도 야구장에 꼿꼿하게 서서 선수들을 지도하는 대한민국 최장수 야구 감독. 여전히 직접 공을 던져주고, 땅바닥에 엎드려서라도 타격 자세를 잡아주면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태평양돌핀스, 쌍방울레이더스 등 꼴찌를 면하지 못해 이른바 ‘오합지졸’로 불리던 팀의 감독을 맡아 가을 야구까지 올려놓으며 야구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이후 신생팀에 가까웠던 SK와이번스의 사령탑을 맡아 감독 1년 차, 단숨에 우승을 거머쥐었고 감독 재임 기간 내내 5번의 한국시리즈 진출과 3번의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내며 ‘SK와이번스 왕조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 최초의 독립 구단인 고양원더스의 감독을 맡고, 일본 지바롯데마린스와 후쿠오카소프트뱅크호크스에서 코치를 하는 등 ‘야구’가 있는 곳이라면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하며 평생 야구와 함께 살아왔다. 현재는 JTBC 〈최강야구〉에서 최강몬스터즈 감독을 맡고 있다.

김성근은 야구를 하며 자연스럽게 인생을 배웠다고 말한다. 지도자로서 수없이 많은 선수를 만나고 가르치며 인간의 잠재 능력이 얼마나 무한한지 깨달았고, 자식을 위해 더 엄격해질 수밖에 없는 부모의 심정을 가슴에 새겼다.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되는 승부 속에서 시련, 위기, 좌절을 끊임없이 마주하며 인생을 배웠고,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던 한계도 거북이처럼 묵묵히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다 보면 끝내는 넘어설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1968 선수생활 은퇴
1969 마산상고 감독 취임
1972 기업은행 감독 취임
1973 국가대표 코치
1982 OB베어스 코치
2005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순회 코치
2006 SK 와이번스 감독
OB베어스 감독
태평양 돌핀스 감독
삼성 라이온스 감독
쌍방울 레이더스 감독
LG 트윈스 감독
충암고 감독
신일고 감독
일본 가쓰라 고등학교 야구부 활동 (투수)
재일교포학생야구단, 동아대, 교통부 선수생활
국가대표 선발
기업은행 입단
일구이무(一球二無), 삼세번도 없고 두 번도 없다. 한 번 던진 공을 다시 불러들일 수는 없다. 투수의 손에서 공이 떠나는 순간 작은 세상 하나가 창조된다. 타자가 치는 공 하나에도, 수비수가 잡는 공 하나에도 ‘다시’란 없다. 그래서 공 하나하나에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고, 진정으로 최선의 플레이를 해야 한다. 야신 김성근, 꼴찌를 일등으로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강지영 앵커와 함께한 인터뷰는 마치 야구 경기를 하는 듯했다. 야구에서는 감독과 선수, 코치의 상호 이해와 결속이 곧 승리의 원동력이다. 그동안 많은 공을 받아온 명포수 강지영 앵커가 그간의 깊은 경험, 직감과 순발력을 발휘하여 시작부터 끝까지 잘 리드한 시간이었다. 12년 만에 주말 〈뉴스룸〉 단독 앵커가 되기까지 좌절한 순간도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노력과 집념, 굽히지 않는 의지와 실행으로 버티고 견딘 10여 년의 시간. 역시 꿈은 희망을 품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항상 꿈과 목표를 가지고 계속 달려나가기를 응원한다.
  • 이 책에는 누구보다 우직하게 야구를 해온 정권이의 야구 인생이 그대로 녹아 있다. 정권이와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분이 읽어보길 바라는 바이다.

작품 밑줄긋기

p.88
인생은 오늘뿐이다. 그리고 앞뿐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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