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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람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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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람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2005년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KBS 2FM 「김구라의 가요광장」 라디오작가로 방송작가계에 입문. 라디오작가와 방송구성작가로 활동하다가 세상엔 신나는 일이 더 많을 것이라는 확신에 방송국을 뛰쳐나온다. YTN에서 영화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리포터, MC, 아나운서로도 활동했다. 국민일보 인터넷 뉴스팀에서 몇 개월의 기자생활을 한 적도 있으나 3개월의 수습생활 끝에 이기자보단 이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지금은 자칭 ‘글쓰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며 ‘여자 혼자 떠나는 여행-女行’이라는 「여행로드다큐」에 출연 및 제작에 참여했다.

2024년 KB창작동화제 장려상, 2025년 샘터 문예공모전 동화 부문 우수상 및 제3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수상했다. 여행에세이 『떠난 뒤에 오는 것들』, 동화집 『나비를 날려 보낸 날』(공저) 등을 냈다.

스물일곱이 되는 그해 봄, 몽골을 여행하면서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때 그녀는 잘나가는 커리어우먼이었다. 몽골의 어느 초원 누워 직업도 버리고 이름도 바꿨다. 하늘의 하와 바람의 람이 만나 ‘하람’이 되었다. 한치 앞도 내다보이지 않는 불안한 청춘이었지만, 그녀는 계속 여행을 했고, 글을 썼다. 유럽, 몽골, 네팔, 태국, 터키, 이집트 등 3년이라는 시간동안 20개국을 여행했고, 스물여덟에 쓴 『그 여자의 여행가방』을 세상에 내놓은 후 본격적인 여행작가 전선에 뛰어들었다.
2005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2005~2006 YTN 사이언스+ 진행
2006 국민일보 쿠키 뉴스 기자
2006 KBS 2FM 「김구라의 가요광장」 작가
2007 YTN 스페이스코리아 진행
2007`2008 KT 홍보실
여행은 다시는 못 와볼 곳을 구경하는 일이 아니라 다음에 다시 한 번 꼭 오고 싶은 곳을 찾는 과정이다. 그 여자의 여행가방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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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에 가서 읽을 만한 책을 찾고 있는데 이하람이라는 이름과 인도 여행 얘기라서 반가웠지요. 제 아들 이름이 함하람이고 10월에 저는 행사 참여로 인도엘 가거든요. 필명이신지 호적상 개명 하신건지요. 뜻은 다르지만 반갑습니다. 그리고 저는 물론 아들도 딸도 30세는 아니지만 지나온 저의 30세를 떠올리며 '서른살의 나를 위로하는 법' 잘 읽고 있습니다.

    h*****4 2013.08.14. 오후 6:4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