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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철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경상남도 남해
직업
출판인, 작가
작가이미지
정용철
국내작가 문학가
1953년, 남해 섬 바닷가의 사촌(砂村)이라는 작은 어촌에서 십 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나 어린 시절과 중학생 시절을 보냈다. 이후 부산으로 가 성지공업고등학교 전기과를, 서울로 가 동국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가 자신의 경력에 애정이 많은 것은 ‘글’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빛(전기)과 쌀(농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월간 [좋은생각] 창간인, 전 발행인이다. 1992년에 월간 [좋은생각]을 창간할 때 그의 생각은 딱 한 가지였다. 하루에 좋은 이야기를 하나라도 접하면 그 사람이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었다. 이후 27년간 [좋은생각]을 발행하며 삶의 활력과 ‘지금 여기 우리’의 이야기를 전해왔다. 지금은 인생의 가장자리에서 보는 노년의 의미, 일상의 소중함, 삶의 아름다움, 개인의 자유 등에 대한 글을 쓴다. 대표 저서로 『아름다움을 향한 그리움』, 『기쁨의 기술』, 『불량품』, 『사랑의 인사』, 『사랑 많은 사람이 슬픔도 많아서』, 『사랑 하나 내 옆에 앉아 있네』 등이 있다.
명언 하나를 품는다고 바로 내 삶이 바뀌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날마다 명언을 하나씩 가슴에 품고 살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삶이 당당하고 행복해져 있을 것입니다. 정용철의 사랑의 인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여기에 그 인간의 다양성과 평범과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어 인생을 모은 사람이 있다. 그들의 삶을 긍정의 방향으로 안내하므로 자신의 삶을 옳다고 여기게 하고 싶어 애쓴 찬란한 그림들이 있다. 중도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것이다. 봄과 가을, 겨울과 여름을 다 아름답게 보는 것이다. 깊은 것과 낮은 것은 다른 의미로 좋다. 인간 안에는 선과 악, 빛과 그림자, 만남과 이별이 함께 있기에 그 사이를 벗어날 수 없는 숙명으로 알고 너그럽게 걸어가자는 것이다.
  •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다. 지금 이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다 보면 상대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드디어 소통의 길이 열린다. 이 책은 소통 때문에 고통을 겪는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펼쳐지는 유쾌한 잔치다. 이 잔치에 당신도 꼭 참석하여 특별한 기쁨과 희망을 맛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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