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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인사
365일 떠나는 명언 산책
정용철
좋은생각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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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자세와 지혜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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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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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1953년, 남해 섬 바닷가의 사촌(砂村)이라는 작은 어촌에서 십 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나 어린 시절과 중학생 시절을 보냈다. 이후 부산으로 가 성지공업고등학교 전기과를, 서울로 가 동국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가 자신의 경력에 애정이 많은 것은 ‘글’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빛(전기)과 쌀(농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월간 [좋은생각] 창간인, 전 발행인이다. 1992년에 월간 [좋은생각]을 창간할 때 그의 생각은 딱 한 가지였다. 하루에 좋은 이야기를 하나라도 접하면 그 사람이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었다. 이후 27년간 [좋은생각]을 발행하며
1953년, 남해 섬 바닷가의 사촌(砂村)이라는 작은 어촌에서 십 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나 어린 시절과 중학생 시절을 보냈다. 이후 부산으로 가 성지공업고등학교 전기과를, 서울로 가 동국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가 자신의 경력에 애정이 많은 것은 ‘글’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빛(전기)과 쌀(농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월간 [좋은생각] 창간인, 전 발행인이다. 1992년에 월간 [좋은생각]을 창간할 때 그의 생각은 딱 한 가지였다. 하루에 좋은 이야기를 하나라도 접하면 그 사람이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었다. 이후 27년간 [좋은생각]을 발행하며 삶의 활력과 ‘지금 여기 우리’의 이야기를 전해왔다. 지금은 인생의 가장자리에서 보는 노년의 의미, 일상의 소중함, 삶의 아름다움, 개인의 자유 등에 대한 글을 쓴다. 대표 저서로 『아름다움을 향한 그리움』, 『기쁨의 기술』, 『불량품』, 『사랑의 인사』, 『사랑 많은 사람이 슬픔도 많아서』, 『사랑 하나 내 옆에 앉아 있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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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100*150*30mm
ISBN13
9791187033394

출판사 리뷰

어두운 밤길의 등불 같은 한마디!

“삶은 고해(苦海)다. 이는 삶의 진리 가운데서 가장 위대한 진리다. 그러나 이러한 평범한 진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삶은 더 이상 고해가 아니다.”(모건 스콧 펙)

우리는 늘 어딘가를 향해 간다. 하지만 한 발 내디딜 때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걸어야 할지 몰라 망설이고 흔들린다. 그때, 어두운 밤 산골짜기의 등불 같은 무언가가 나를 이끌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에 실린 명언들은 저마다의 고해에서 건져 올린 진주 같은 보석이다.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면 더 이상 헤매거나 불안하지 않을 것이다. 삶의 원칙과 질서를 알고, 어두운 밤길의 등불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물론 어느 명언 하나가 가슴을 쳤다고 해서 그날로 삶이 바뀌지 않는다. 어느 명언에 실망하고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책을 덮을 일도 아니다. 모든 변화는 쌓이고 쌓여 어느 땐가 일상에 조금씩 얼굴을 드러낸다. 조급함과 불안이 작아지고, 말이 부드러워지고 얼굴이 밝아진다. 어느새 내 마음가짐이 바뀌고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좋은생각』 정용철 발행인이 28년간 기록한 삶의 진리!

저자는 1992년 월간 『좋은생각』을 창간한 이래 27년 동안 꾸준히 사람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책을 만드는 데 힘썼다. 생활 속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삶의 지혜를 쉽고 편안하게 전달해 오랫동안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 『사랑의 인사』는 그동안 월간지에 들어가는 명언을 찾다가 특별히 다가오는 것들을 기록해 책으로 묶은 것이다. 마크 트웨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하트마 간디, 톨스토이를 비롯해 동서양의 유명한 철학자와 작가의 말, 격언, 영화 대사 등을 선별하였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 안에 숨은 속뜻을 찾아내 삶을 더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추천평

그의 글은 번개처럼 번쩍이기도 하고 벼락처럼 내려치기도 한다. 그의 글은 바람 같고 햇살 같고 이슬비 같다. 그리하여 그의 명언은 우리의 일상을 일깨우고 삶의 자세를 가다듬게 하여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데 큰 힘을 발휘한다.
김용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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