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가 저자가 되는 감사노트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우리를 위한 ‘감사 노트’
감사의 생활화-최성식
특별한 재주를 바라나요?-김사비나
누가 주인인가-도종환
당연하게 받지 말고 감사히 받자-원철
감사의 기도-김강정(시몬)
감사의 조건-정용철
가장 귀한 선물-이창호
최고의 감사-고도원

저자 소개 3

高道源

오직 꿈만으로 높은 산봉우리를 오른 사람. 산봉우리에 오르다 산 아래 깊게 패인 계곡도 수없이 지나왔다. 계곡에 빠졌을 때마다 그를 지켜준 건 견디고 지지 않는 ‘정신’이었다. 긴급조치 9호로 대학에서 제적되어 방황하던 이십 대 땐 대통령 연설문을 쓰고 싶다는 희망으로 버텼고, 번아웃으로 쓰러져 건강을 잃었던 사십 대 땐 세계적인 명상센터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다시 일어섰다. 우리나라 최초로 꼽히는 이메일 매거진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명상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은 도전 정신으로 시작하고 일궈왔다. 온갖 고통의 경험과 목숨 걸고 했던 독서가 그의 정신을 만들었다. 새 동네 아이
오직 꿈만으로 높은 산봉우리를 오른 사람. 산봉우리에 오르다 산 아래 깊게 패인 계곡도 수없이 지나왔다.
계곡에 빠졌을 때마다 그를 지켜준 건 견디고 지지 않는 ‘정신’이었다. 긴급조치 9호로 대학에서 제적되어 방황하던 이십 대 땐 대통령 연설문을 쓰고 싶다는 희망으로 버텼고, 번아웃으로 쓰러져 건강을 잃었던 사십 대 땐 세계적인 명상센터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다시 일어섰다. 우리나라 최초로 꼽히는 이메일 매거진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명상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은 도전 정신으로 시작하고 일궈왔다.
온갖 고통의 경험과 목숨 걸고 했던 독서가 그의 정신을 만들었다. 새 동네 아이들이 똥통에 빠뜨려 극심한 대인기피증에 걸렸을 때 그는 시골 교회 목사였던 아버지의 서재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 갈 곳 없던 청년 시절엔 남산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인고의 세월을 이겨낸 저력으로 마침내 《뿌리깊은나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중앙일보》 기자, KBS·SBS·CBS 시사평론가 활동을 거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연설 담당 비서관으로 5년간 일했다. 현재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이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398만 회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최근 ‘K-디아스포라 세계연대’를 만들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금까지 『혼이 담긴 시선으로』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잠깐 멈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꿈너머꿈』 등 다양한 책을 펴냈다.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을 버티게 해준 정신이 있다. 절망의 순간 당신을 일으키고 갈림길에서 나침반이 되어준 당신만의 정신! 그가 ‘고도원 정신’을 나누는 것은 독자들 역시 자신만의 정신으로 절벽에서 새 길을 내길 바라기 때문이다.

고도원의 다른 상품

도종환,都鍾煥

청주에서 태어났다.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 시인,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산문에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이 가득하다.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공초문학상, 박용철문학상, 신석정문학상, 가톨릭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고요로 가야겠다』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
청주에서 태어났다.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 시인,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산문에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이 가득하다.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공초문학상, 박용철문학상, 신석정문학상, 가톨릭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고요로 가야겠다』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다.

도종환의 다른 상품

1953년, 남해 섬 바닷가의 사촌(砂村)이라는 작은 어촌에서 십 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나 어린 시절과 중학생 시절을 보냈다. 이후 부산으로 가 성지공업고등학교 전기과를, 서울로 가 동국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가 자신의 경력에 애정이 많은 것은 ‘글’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빛(전기)과 쌀(농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월간 [좋은생각] 창간인, 전 발행인이다. 1992년에 월간 [좋은생각]을 창간할 때 그의 생각은 딱 한 가지였다. 하루에 좋은 이야기를 하나라도 접하면 그 사람이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었다. 이후 27년간 [좋은생각]을 발행하며
1953년, 남해 섬 바닷가의 사촌(砂村)이라는 작은 어촌에서 십 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나 어린 시절과 중학생 시절을 보냈다. 이후 부산으로 가 성지공업고등학교 전기과를, 서울로 가 동국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가 자신의 경력에 애정이 많은 것은 ‘글’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빛(전기)과 쌀(농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월간 [좋은생각] 창간인, 전 발행인이다. 1992년에 월간 [좋은생각]을 창간할 때 그의 생각은 딱 한 가지였다. 하루에 좋은 이야기를 하나라도 접하면 그 사람이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었다. 이후 27년간 [좋은생각]을 발행하며 삶의 활력과 ‘지금 여기 우리’의 이야기를 전해왔다. 지금은 인생의 가장자리에서 보는 노년의 의미, 일상의 소중함, 삶의 아름다움, 개인의 자유 등에 대한 글을 쓴다. 대표 저서로 『아름다움을 향한 그리움』, 『기쁨의 기술』, 『불량품』, 『사랑의 인사』, 『사랑 많은 사람이 슬픔도 많아서』, 『사랑 하나 내 옆에 앉아 있네』 등이 있다.

정용철의 다른 상품

저자 소개
김강정(시몬): 사제, 부산교구 삼랑진 성당
김사비나: 까리따스 수녀회 수도자, 월간 《생활성서》 편집장
원철: 스님, 해인사 문수암
이창호: 목사, 100주년기념교회
최성식 전남대학교 종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 교수, 마틴부버인성교육 연구소 소장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70g | 152*210*20mm
ISBN13
9788959371822

책 속으로

이제는 이런 노트가 필요한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의 표정이 밝지 않고, 활짝 웃는 이웃을 본 지 오래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결핍감에 사로잡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과 축복을 가졌는지도 모른 채 말입니다. 하루에 감사할 일 몇 가지를 적어 보는 일, 바쁜 일상에서 잠시 짬 내어 감사할 일을 생각해 보는 일, 이것이 우리를 살리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당신과 나를 감사와 행복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감사를 적는 순간 행복이 시작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덟 명의 저자와 함께 ‘내가 저자가 되는’ 책이다. 고도원, 김강정 신부, 김사비나 수녀, 도종환 시인, 원철 스님, 이창호 목사, 정용철, 최성식 교수 등 8인의 ‘감사’를 주제로 한 에세이를 모았으며, 나머지는 독자 스스로 채워가도록 꾸몄다. 일상의 모든 일에 감사하면 행복이 찾아온다는 메시지가 강력하게 다가온다.

삶을 통해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온 감사의 글
감사는 자신의 마음을 다른 존재들을 향해 열어 그들과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감을 의미한다고 말하는 최성식 교수.
노래 잘하는 사람을 부러워만 하다가 어느 날 자신이 노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할 수 있었던 가슴 찡한 일화를 들려주는 김사비나 수녀.
어느 곳에 소속되어 있든 ‘감사합니다.’라고 먼저 말하는 사람이 그곳의 주인이라고 하는 도종환 시인.
주는 것뿐만 아니라 받는 것, 타 종교의 포교 팸플릿까지도 감사히 받는 마음이 진정한 보시라고 말하는 원철 스님.
좌절과 절망의 순간에도 항상 곁에 계신 하느님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김강정 신부.
어떤 극적인 일이 일어나서가 아니고, 누구에게나 골고루 주어지는 작지만 행복한 사건들이 모두 감사하다는 정용철 《좋은생각》 발행인.
유학하던 시절, ‘아버지의날’에 딸에게서 받은 카드를 읽고 감격했던 일, 매일 밤 딸의 기도로 담배를 끊은 일 등 그 자녀로 인해 오늘의 자신이 있음에 감사하는 이창호 목사.
젊은 시절에 겪은 시련도 모두 감사하고 도저히 감사할 수 없을 일조차도 감사하다는 고도원 〈아침편지〉 이사장.

이처럼 삶을 통해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온 감사의 글들은 큰 울림으로 다가오며 읽는 이의 마음속에 또 하나의 감사의 씨앗을 심어준다. 글을 읽으며 준비된 여백에 자신의 감사를 채워 나가다 보면, 우리에게는 감사할 일들이 너무나 많음을 알게 되고, 사람 관계의 불화, 우울증, 꼬여 있는 모든 일들이 감사하는 마음을 통해 자연스럽게 해결되고 치유됨을 발견할 수 있다.

내가 주인공이고, 내가 저자가 되는 책
그동안 우리는 책을 통해 수동적으로 어떤 메시지들을 받아 왔다. 이제 그것을 실천하고 스스로 새롭게 만들어가야 한다. 마음먹고 실천하기에 따라 내가 주인공이 되고 저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특별한 이력의 ‘누군가’가 아닌, ‘내가’ 저자가 되도록 만들었다. 나무생각의 『내가 저자가 되는 꿈너머꿈 노트』에 이어 ‘감사’를 주제로 한 두 번째 책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