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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다다오
Tadao Ando 安藤忠雄
해외작가 예술/여행 저자
출생
1941년 출생
출생지
일본 오사카
직업
건축가
작가이미지
안도 다다오
해외작가 예술/여행 저자
1941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건축을 독학으로 익혔으며, 1969년 ‘안도 다다오 건축연구소(Tadao Ando Architect & Associates)’를 설립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오사카 이바라키에 위치한 ‘빛의 교회’(1989), 고베 롯코산의 ‘롯코 주택’(1983, 1993, 1999), 미국 텍사스의 ‘포트워스 현대미술관’(2002), 일본 가가와 나오시마의 ‘지추미술관’(2004), 오사카의 ‘어린이책의 숲 나카노시마’(2019), 그리고 프랑스 파리의 ‘부르스 드 코메르스’(2021) 등이 있다. 1979년 ‘스미요시 연립주택(Row House, Sumiyoshi)’으로 일본건축학회상(Annual Prize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Japan)을 받았으며, 1995년에는 프리츠커상(Pritzker Architecture Prize), 2005년 국제건축가연합 골드메달(UIA Gold Medal), 2010년 일본 문화훈장(Order of Culture), 2021년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Commandeur de la Legion d’Honneur)을 수상했다. 또한 예일대, 컬럼비아대, 하버드대에서 객원 교수로 활동했으며, 1997년부터 도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가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건축에 필요한 것은 생각의 깊이와 혼(魂). 나는 그것을 ‘굼벵이 주베’에게서 배웠습니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고 끝까지 책임진다’고 하는 행동 이념의 원점은 이십 대 초에 읽은 고다 로한의 『오층탑』에 있습니다. 오층탑이 완성되고 폭풍우가 닥쳤을 때 현장에 달려온 주인공 굼벵이 주베는 ‘만약 탑이 쓰러지면 나도 목숨을 끊겠다’고 각오합니다. 그것을 읽고 ‘아, 일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일에는 실행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자기가 시작한 것을 어떻게 키워갈지 끝까지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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