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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병
Hee-Byung, Park 朴熙秉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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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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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병
국내작가 문학가
국문학자이자 사상사 및 예술사학자.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저서로 『한국의 생태사상』 『운화와 근대』 『나는 골목길 부처다』 『범애와 평등』 『능호관 이인상 서화평석』(전2권) 『한국고전문학사 강의』(전3권) 『김시습·서경덕』(편저) 등이 있다.
1993 『한국전기소설의 미학』으로 제3회 성산학술상 수상
『한국의 생태사상』으로 제40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인문과학 부문 저작상 수상
경성대 한문학과 교수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교수
현재 서울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
서울대학교 국문과 졸업
서울대학교 국문과 대학원 졸업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선생과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그 박식함과 놀라운 기억력, 예리한 안목에 탄복을 금치 못했다. 나는 선생의 서화에 대한 안목이나 서지학적 식견이 대학에 적을 둔 여간한 미술사학자나 서지학자를 능가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선생은 온갖 서화 수장자와 우리 것을 연구하는 학자를 수도 없이 많이 만났으며, 그들에 대한 살뜰한 견문을 간직하고 있다. 이런 사람은 21세기 한국에 희귀하다. 이 점에서 선생은 가히 ‘거대한 도서관’이자 ‘인간문화재’라 할 만하다. 이 책은 다른 데서 접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이에 나는 큰 기대를 갖고 많은 분들께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작품 밑줄긋기

S*****y 2026.03.16.
p.157
'내 해금을 이해하는 사람은 궁기뿐이야'.....'기예가 높아질수록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한다'(유우춘전)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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