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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자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전라남도 영광
직업
아동문학가
작가이미지
이성자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동아일보신춘문예와 어린이문화신인대상 문학부문에 당선되었다.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계몽아동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너도 알 거야』, 『키다리가 되었다가 난쟁이가 되었다가』, 『입안이 근질근질』, 『손가락 체온계』, 『엉덩이에 뿔 났다』, 『피었다 활짝 피었다!』, 『내 친구 용환이 삼촌』, 『형이라고 부를 자신 있니?』, 『뭐가 다른데?』, 『최고는 내 안에 있어!』, 동화집으로는 『주꾸미 엄마』, 『펭귄 날다!』 등 여러 권이 있다. 광주교육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오랫동안 동시와 동화를 강의했고, 현재는 이성자 문예 창작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명희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토끼가 구운 빵』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고, 능청스러워서 쿡쿡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이 일을 어쩌면 좋아? 걱정이 되기도 해요. 짧은 동시 안에서 원관념을 꼭꼭 숨긴 채 보조관념을 툭 던져서 원관념을 찾아내게 하는 부분에서는 마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듯 곰곰 생각하게 했지요. 드디어 “토끼가 구운 빵? 아하, 보름달이었구나!” 답을 찾아내기도 했어요. 마음속에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을 운율 있는 말로 함축해서 제각기 다른 특성과 형식을 품고 있는 58편의 동시를 읽으며 시인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또 시 속에서 흥얼흥얼 노래 부르듯 묻고 있는 정답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재미를 친구들과 함께 느껴 보세요.
  • ‘수상한 선샘’들이 써놓은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 지금까지 어렵게 생각했던 맞춤법이 술술 잘도 풀려요. 그리고 나다움, 너다움,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어 행복한 우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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