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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68년 출생
직업
동화작가
작가이미지
김성은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글을 써 왔으며, 2021년 [동시마중]을 통해 등단하여 동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이 퐁퐁퐁』, 『우리 가족 말 사전』, 『그때, 상처 속에서는』 등 여러 그림책에 글을 썼고, 동시집 『못된 말 장례식』, 『나의 작은 거인에게』(공저)를 냈습니다. 『못된 말 장례식』에 수록된 동시 「맛나다」에 그림을 입혀 그림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어두운 밤 사이렌을 울리면 달려가는 소방차 안에는 스물아홉 대현 씨가 타고 있고 그의 손가락에는 오늘 낮에 찾은 결혼반지가 반짝이고 있다. -책 중에서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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