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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섭
鄭東燮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
1947년 02월 20일
출생지
충북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정동섭
국내작가 번역가
현재 가족관계연구소장, 가정사역학회 회장,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종교문화쇄신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1980년 사랑의 교회에서 故 옥한흠 목사의 도움으로 정통신앙으로 회심하기 전, 구원파(유병언), 몰몬교, 지방교회, 폐쇄적 형제교회 등 여러 이단 집단을 경험했다. 2002년까지 18년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상담심리와 기독교교육을 강의했으며, 2014년까지 한동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기독교적 상담을 강의했다. 현재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 협동목사로 있다.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침신대학원에서 「기독교복음침례회와 정통침례회의 비교연구」로 M.R.E를 받았으며,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심리 석사(MA/CP)를,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가정사역전공 Ph.D.를 취득했다.
지금까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 『모험으로 사는 인생』, 『분노의 기술』, 『가정 사역』, 『결혼』, 『하나님과의 평화』,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 『5.18광주사태』, 『크리스천 카운슬링』 등 상담과 가정 사역 분야의 책 60권 이상을 번역하였으며, 『행복의 심리학』, 『인성수업이 답이다』, 『구원파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부부성숙의 비결』, 『부부연합의 축복』, 『자존감 세우기』, 『구원개념 바로잡기』,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위한 청사진』 등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2014년 세월호 사건 후 KBS, MBC, SBS, TV조선, 채널A, MBN, YTN, 연합뉴스, CTS, Good TV, CNN 등에 출연해 유병언과 구원파의 실체에 대해 증언하였으며, 구원파로부터 20여 차례 피소되었으나, 모든 재판에서 승소한 바 있다.
경희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미국 트리니티 신학대학교 졸업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성경, 그 위대한 말씀』이라는 책 제목처럼 성경은 죄인을 구원하고 순례의 길을 인도하고 천국까지 이르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잘 가르치는 목사는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은사가 있습니다. 내가 경험한 목회자 중 가장 위대한 목사는 세 명의 강해설교자 옥한흠, 피영민, 그리고 이 책의 저자 최호준입니다.
  • 심리학자들과 사회학자들은 20세기 전반기, 즉 50년대를 “불안의 시대” (age of anxiety)라고 했으며,70년대 이후를 “우울감의 시대” (age of melancholia or depression)라고 부른다. 우울감은 이 시대의 분위기를 대표하는 감정이다. 혹자는 우울증을 “이 시대의 공식적 정신질환” 이라고 부르기까지 한다. 우울증이란 무엇인가 성경에서는 우울증에 대하여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 우울증의 원인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우울증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가 잘 알려진 미국의 침례교 설교자 밴스 하브너 (Vance Havner)는 기독교 경험에는 3가지 수준이 있다고 쓴 적이 있다. 첫째는 모든 것이 순조롭고 세상이 밝게만 보이는 “산정상과 같은 날” (mountaintop days)이다. 평야와 계곡은 없는 것처럼 정상에서 정상으로 옮겨다니는 형통하고 즐거운 날들이다. 둘째,인생의 대부분은 우리가 홍분하지도 침체되지도 않는 채,일상적인 과업에 충실한 “평범한 날들”(ordinaiy days)이다. 셋째,우리가 혼란과 의심(회의), 실의와 절망 가운데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야 하는 “어두운 날들” (dark days)이다. 이러한 날들은 우리가 안도감과 승리감을 다시 경험하기 전에 여러 달,아니면 여러 해 계속 될 수도 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어두운 날들이 계속될 때 우리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이다. 우울증은 지난 3천년 이상 아주 흔한 문제로 인식되어 왔다. 우울증은 남녀노소,빈부를 막론하고 모든 이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는 모든 연령층@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범세계적인 현상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목회자들과 정신과 의사들이 가장 자주 접하게 되는 것이 우울증 환자들 아닌가 한다. 우울증은 십대와 성인 초기의 연령층에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미국에만 3,4천만 명의 삶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Newsweek, May 4, 1987). 우울증은 기분장애 (mood disorder) 또는 정동장애 (affective disorder) 에 해당하는 것으로 정치가, 과학자,음악가,신학자,군사지도자 등 신분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을 괴롭힌다. 정신질환의 “감기”로 알려져 있는 우울증은 현재 인류를 괴롭히고 있는 “가장 널리 퍼져 있는 중병이며 가장 많은 비용을 요구하는 정신질환이다” (Harvard Medical School Mental Health Letter 4, January 1988). 프랭크 미너스(Frank Minirth)와 폴 마이어 (Paul Meier)는 크리스천 정신과 의사들로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영향력있는 우울증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이 분들의 저서가 이미 우리나라에 소개된 바 있으나 우울증의 원인과 증상, 치료를 다루는 이와 같이 수준높은 책이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나라에는 의학과 신학 그리고 심리학을 통합하는 차원에서 정신병리를 연구하신 분들이 많지 않다. 우울증은 인간에 대한 영적 이해는 물론 심리적 의학적 이해를 필요로 하는 전인격적 문제이다. 신학과 의학과 심리학을 통합하고 있는 저자들의 책을 임상심리학과 신학을 아울러 공부하신 공보길 목사님이 번역하신 것은 한국 교회를 위해 극히 다행스러운 일이라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은 본인에게 인격적으로 사상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쳤던 스위스의 내과의사 폴 투르니에(Paul Tournier)가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다. 복잡한 주제를 전문가나 목회자,평신도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신 공보길 목사님과 한국교회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좋은 책을 소개하려고 애쓰시는 이규종 사장님께 고마음을 전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는 분들이 입에서 입으로 소개하여 많은 분들이 소망과 건강을 되찾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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