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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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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20년 넘는 출판 편집기획자 생활을 거쳐 지금은 다방면의 글을 쓰며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 제작 중인 요리 에세이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한국출판평론상 대상을 수상한 《책의 정신》, 인문 분야 스테디셀러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등을 썼다. 그의 책은 어려운 주제라 해도 쉽고 재미있게 잘 읽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출판 편집자 시절에는 고스트 라이터, 윤문 전문가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국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강의했고, 느티나무도서관재단에서 글쓰기를 가르쳤다. 글쓰기에 대한 이상한 소문과 오해의 희생자들, 유효 기간이 지난 글쓰기 원칙에 구속된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누구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른이라고 해서 완벽한 것도 아니다. 모두들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러면서도 자기 자녀와의 관계에서는 생각과 태도가 돌변한다. 그것이 불행의 시작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그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지 너무나 잘 보여준다. 설사 상황이 조금 다를지라도 한 편의 장편소설 같은 풍부한 에피소드를 통해 거의 대부분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하연의 팬이 되었다. 이 책을 읽는 어른들 모두가 그랬으면 좋겠다. 만일 이하연 또래의 청소년이라면 엄마인 이유미의 팬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부모님께 이 책을 선물하자. 가족이 다 함께 읽은 다음 의견을 나눌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작가 인터뷰

  • 한국출판평론상 대상을 수상작 『책의 정신』, 개정판 출간
    2022.06.03.

작품 밑줄긋기

우**맘 2025.12.03.
이 세상의 모든 책은 하나하나가 다 하나의 편견이다. 인간은 모두가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듣고 싶은 것을 들을 뿐이다. 쓰고 싶은 것만 쓴다. 사실을 없다. 해석만 있을 뿐이다. 게다가 그 해석 조차 패러다임의 지배를 받는다. 편견은 수 많은 편견을 접함으로써 해소된다.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애쓸 때 내가 가진 편견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생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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