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많은 가르침을 받았고요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성균관대한 천년기념관홀에서 저희 둘째딸과 혜민선생님의 음성을 듣고 모습을 보며 저희딸은 악수까지 청하고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이 가는 길보다 더 설레었고 TV에서 광고하는 모습과 아침마당에서 강의하는 모습을 뵈었는데 가족을 보는 듯 기뻤습니다.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이러한 사상을 책을 통해서 아니면 직접 강연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