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혜민
慧敏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지
대전
직업
승려
데뷔작
젊은 날의 깨달음
작가이미지
혜민
국내작가 종교 저자
마음공부 이야기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따뜻한 언어로 오랫동안 전해 온 스님. 세월이 흐를수록 단순한 위로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가 겪는 괴로움의 실체와 ‘진정한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글을 써 왔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펴냈으며, 이들 저서는 38개 언어로 번역되어 미국, 영국, 네덜란드,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원과 프린스턴 대학원에서 수학 후, 미국 햄프셔대학에서 7년간 종교학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조계종 고담선원 주지로서 『법화경』 독송 기도와 부처님 법 공부를 10년 동안 온라인과 서울, 부산 선원에서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또한 매년 미국, 유럽, 동남아에서 현지인 대상 깨달음 집중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다나’를 통해 국내 노숙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음식 나눔과 기부를 이어 가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어르신들의 삶이 고스란히 스며든 그림과 이야기로 우리가 잊고 지냈던 마음의 고향을 조용히 되돌아보게 합니다. 삶의 끝자락에서 피어난 가장 맑은 이야기들은 기억을 넘어 우리를 존재의 본향으로 이끄는 따뜻한 귀향과도 같습니다.
  • 찰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인생도 아름답다. 찰나는 모여 한숨이 되고, 한숨은 모여 누군가를 지그시 바라보는 여유가 된다. 여유는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게 하고, 포용하게 한다. 조세현 작가의 사진은 지친 마음을 보듬는 힘이 있다. 우리가 보내는 수많은 찰나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비로소 멈추면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보여준다. 지치지 않고 오랜 시간 작은 창을 통해 큰 사랑을 표현한 조세현 작가의 자비에 박수를 보낸다.

작가 인터뷰

  • [커버 스토리] 혜민 스님, 내 마음을 알아채는 일
    2016.02.29.
  • “멈추고 들여다보라” 혜민스님의 마음 수련법
    2012.01.26.

작품 밑줄긋기

부모님들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한 가지 있어요. 아이들이 정말 잘되길 바란다면 아이를 향한 지금의 관심과 기대치를 일정 부분 낮추고 낮아진 수치만큼 관심을 자신의 부모님에게로 돌려주세요. 이러면 아이들이 더 잘 자랄 수 있어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많은 가르침을 받았고요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k*****2 2012.07.05. 오후 5:30:12
  • 성균관대한 천년기념관홀에서 저희 둘째딸과 혜민선생님의 음성을 듣고 모습을 보며 저희딸은 악수까지 청하고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이 가는 길보다 더 설레었고 TV에서 광고하는 모습과 아침마당에서 강의하는 모습을 뵈었는데 가족을 보는 듯 기뻤습니다.

    ********************** 2012.06.20. 오전 3:10:12
  •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이러한 사상을 책을 통해서 아니면 직접 강연을 듣고싶습니다.

    k**h 2012.03.07. 오후 5:4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