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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365일 마음 달력 스프링북
혜민
수오서재 2019.11.26.
베스트
명상/치유 에세이 49위 국내도서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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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1

慧敏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칭 친근한 ‘동네 스님’. 훈계가 아닌 공감을 통해 삶의 문제에 다가가고, 추상적 의미를 구체적이고 쉽게 전달하는 화법으로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250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다. 대전 출생으로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고, 이후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7년간 재직했다. 하버드 시절 출가를 결심해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으며 조계종 승려가 됐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칭 친근한 ‘동네 스님’. 훈계가 아닌 공감을 통해 삶의 문제에 다가가고, 추상적 의미를 구체적이고 쉽게 전달하는 화법으로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250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다. 대전 출생으로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고, 이후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7년간 재직했다. 하버드 시절 출가를 결심해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으며 조계종 승려가 됐다. 현재는 “혼자 힘들어하지 마세요”라는 취지로 여러 선생님과 함께 [마음치유학교]를 서울 인사동과 부산 센텀에 설립해, 치유와 성장, 영성을 밝히는 수업들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 시대 영향력 있는 종교인 중 한 명으로 꼽히며, 그의 메시지를 담은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2년에 걸쳐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 2월에 펴낸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역시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펴냈으며, 그의 글은 전 세계 35개국으로 수출됐으며 영국, 미국, 네덜란드, 독일, 브라질 등지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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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6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626g | 126*130*30mm
ISBN13
9791190382069

출판사 리뷰

두고두고 보는 혜민 스님 만년 달력 2020 개정판!
“올 한 해 이 달력으로 마음을 정돈했습니다.
내년에 다시 읽을 글들은 아마 새롭게 읽힐 것 같습니다.”-독자 서평 중에서

매일 아침의 시작을 함께하는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많은 이에게 용기와 지혜, 고요의 시간을 선물한 혜민 스님의 365일 마음 달력이 2020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출시되었다.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나와 타인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선사한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고요한 가운데 진정한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한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의 마음돌봄 3부작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잠언을 엄선해 수록했다.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은 포근한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사람, 활기차게 아침을 열고자 하는 사람, 잠시 마음챙김 시간이 필요한 사람에게 책상이나 화장대, 사무실, 머리맡 등에 두고 한 장 한 장 넘기며 복잡한 마음을 보듬고, 하루를 정돈하는 시간으로 안내한다.

이번 개정판은 최근 혜민 스님의 글귀를 두루 살펴 엄선한 365개의 잠언과 순수함과 해학이 담긴 이영철 화백의 그림, 실용적인 메모패드로 구성했다. 소중한 나 자신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존경하는 분들께 연말연시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더없이 좋다. (본 달력은 매해 사용하실 수 있는 만년 달력입니다.)

“오늘 하루는 우리에게 온 선물입니다. 어떤 이는 그 선물을 감사히 받아 소중하게 여길 것이고 어떤 이는 별 생각 없이 그저 그런 하루로 보내고 말 것입니다. 우리는 갑자기 큰 바람이나 목표를 성취할 수도, 단번에 능력을 성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내면을 키우는 것도 마찬가지이지요, 하지만 하루하루의 작은 노력이 모여 시나브로 변화할 수는 있습니다.
제 부족한 글이 여러분의 하루를 좀 더 밝고 따뜻하게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 대문을 나서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깨어 있음과 온화한 미소가 함께하길 희망합니다. 잠시 주위 환경에 끌려다녀도 바로 긍정과 평온한 마음으로 돌아오시길 희망합니다.
어디를 가시나 항상 보호받으시고,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시길….”
_혜민 두 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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