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慧敏
혜민의 다른 상품
|
두고두고 보는 혜민 스님 만년 달력 2020 개정판!
“올 한 해 이 달력으로 마음을 정돈했습니다. 내년에 다시 읽을 글들은 아마 새롭게 읽힐 것 같습니다.”-독자 서평 중에서 매일 아침의 시작을 함께하는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많은 이에게 용기와 지혜, 고요의 시간을 선물한 혜민 스님의 365일 마음 달력이 2020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출시되었다.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나와 타인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선사한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고요한 가운데 진정한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한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의 마음돌봄 3부작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잠언을 엄선해 수록했다.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은 포근한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사람, 활기차게 아침을 열고자 하는 사람, 잠시 마음챙김 시간이 필요한 사람에게 책상이나 화장대, 사무실, 머리맡 등에 두고 한 장 한 장 넘기며 복잡한 마음을 보듬고, 하루를 정돈하는 시간으로 안내한다. 이번 개정판은 최근 혜민 스님의 글귀를 두루 살펴 엄선한 365개의 잠언과 순수함과 해학이 담긴 이영철 화백의 그림, 실용적인 메모패드로 구성했다. 소중한 나 자신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존경하는 분들께 연말연시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더없이 좋다. (본 달력은 매해 사용하실 수 있는 만년 달력입니다.) “오늘 하루는 우리에게 온 선물입니다. 어떤 이는 그 선물을 감사히 받아 소중하게 여길 것이고 어떤 이는 별 생각 없이 그저 그런 하루로 보내고 말 것입니다. 우리는 갑자기 큰 바람이나 목표를 성취할 수도, 단번에 능력을 성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내면을 키우는 것도 마찬가지이지요, 하지만 하루하루의 작은 노력이 모여 시나브로 변화할 수는 있습니다. 제 부족한 글이 여러분의 하루를 좀 더 밝고 따뜻하게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 대문을 나서는 발걸음 하나하나에 깨어 있음과 온화한 미소가 함께하길 희망합니다. 잠시 주위 환경에 끌려다녀도 바로 긍정과 평온한 마음으로 돌아오시길 희망합니다. 어디를 가시나 항상 보호받으시고,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시길….” _혜민 두 손 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