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자연사박물관 에디터로 활동한 더글러스 프레스턴은 역사와 고고학 분야에 가장 해박한 지식을 가진 인물로 손꼽힌다.〈뉴요커〉,〈내셔널 지오그래픽〉등과 같은 글로벌 매거진에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소개했고, 마침내 고고학의 가장 매혹적인 발굴 중 하나로 평가받는 ‘백색 도시’의 탐험 원정에 극적으로 합류하면서《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를 출간, 전 세계가 주목하는 논픽션 작가로 떠올랐다. 이 책은 출간 후 44주 연속〈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차트에 올랐고, 2017년 아마존과〈뉴욕 타임스〉,〈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올해의 책’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