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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스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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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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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8

1987년 12월 - 11
2019년 3월 - 79
그 후 네 시간 - 180
마지막 34분 - 325
그 후 - 436

감사의 글 - 442

저자 소개2

데이비드 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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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Koepp

데이비드 켑은 〈쥬라기 공원〉 1편과 2편, 〈죽어야 사는 여자(Death Becomes Her)〉, 〈칼리토(Carlito’s Way)〉, 〈페이퍼(The Paper)〉,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 〈스파이더맨(Spider Man)〉, 〈패닉룸(Panic Room)〉,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 〈천사와 악마(Angels and Demons)〉, 〈인페르노(Inferno)〉, 그리고 〈키미(Kimi)〉 등 다양한 장르의 장편 영화 20여 편을 집필한 미국의 저명한 시나리오 작가다. 그가 각본과 감독을 겸한 영화로는, 〈스터 오브
데이비드 켑은 〈쥬라기 공원〉 1편과 2편, 〈죽어야 사는 여자(Death Becomes Her)〉, 〈칼리토(Carlito’s Way)〉, 〈페이퍼(The Paper)〉,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 〈스파이더맨(Spider Man)〉, 〈패닉룸(Panic Room)〉,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 〈천사와 악마(Angels and Demons)〉, 〈인페르노(Inferno)〉, 그리고 〈키미(Kimi)〉 등 다양한 장르의 장편 영화 20여 편을 집필한 미국의 저명한 시나리오 작가다. 그가 각본과 감독을 겸한 영화로는, 〈스터 오브 에코(Stir of Echoes)〉, 〈시크릿 윈도우(Secret Window)〉, 〈고스트 타운(Ghost Town)〉, 그리고 〈프리미엄 러쉬(Premium Rush)〉 등이 있으며, 후자의 두 영화는 존 캠프와 공동 집필한 작품이다. 켑은 소설 『콜드 스토리지(Cold Storage)』의 저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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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영어영문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문학의 도시, 런던』, 『오만과 편견』, 『와일드 싱』, 『이지 머니』(전2권), 『쌀의 여신』(전2권), 『1984』, 『책은 죽었다』, 『서양 철학 산책』, 『슬픔도 힘이 된다』, 『촘스키의 아나키즘』, 『소크라테스와 유대인』, 『굿바이 화』, 『안데스 내 영혼의 지도』, 『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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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428g | 128*200*30mm
ISBN13
9791158888480

줄거리

1987년, 미 국방부는 서호주 키위르쿠라에 추락한 유인 우주실험실의 탱크 안에서 변이를 일으켜 탄생한 신종 코르디셉스 진균으로 인해 벌어진 참혹한 사태를 수습하고 그 시료를 광산 밑에 있는 군 폐기물 시설에 봉인한다. 30여 년이 흐르는 동안, 그 존재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히고, 광산 부지마저 민간 기업에 넘어가고 만다. 지구 온도의 상승으로 깨어난 신종 코르디셉스 진균이 무섭게 퍼지기 시작하는 가운데, 애치슨 물품 보관소의 두 직원은 과연 시시각각 닥치는 위협을 막아 낼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파괴적인 전파력을 지닌 신종 진균의 출현,
한밤의 물품 보관소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한 사투가 벌어진다!

CWA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 상 후보작
파라마운트 픽처스 영화화


「쥬라기 공원」, 「미션 임파서블」, 「스파이더맨」, 「우주 전쟁」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대작들을 탄생시킨 각본가 데이비드 켑의 장편소설 『콜드 스토리지』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인공 우주 물체에서 유래하여 30여 년간 봉인되어 있던 변이 미생물이 기온 상승으로 인해 깨어나며 벌어지는 사태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액션 스릴러로, 1979년 미국 최초의 우주정거장 스카이랩의 잔해가 호주에 추락한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얻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블레이크 크라우치, 린우드 바클레이 등 스릴러 거장들이 극찬하였을 뿐 아니라 CWA(영국추리작가협회)의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 상 후보에도 올라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소설가로서 첫발을 내디딘 데이비드 켑의 저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콜드 스토리지』는 현재 파라마운트 픽처스에서 영상화를 준비 중이며, 저자인 켑 역시 각본 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럴 리야 없겠지만 혹시 모를 장기간의 정전 사태에도 신종 곰팡이 균이 보관될 갱도의 온도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게 확실했다. 따라서 만에 하나 격납 용기에서 빠져나오더라도 변함없이 영구적인 저성장 혹은 성장 억제 환경에 놓이게 될 터였다. 정말 완벽한 계획이었다. 이렇게 집이 생긴 신종 코르디셉스는 생물 시료관 안에 밀봉된 채로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지하 90미터 공간에 자리하게 되었다. (...) 그런데 지구의 온도가 높아졌다. 하지만 상황이 이렇게 돌아갈 줄 누가 알았겠는가?_본문 중에서

전과자, 싱글맘, 노쇠한 특수요원 3인방이 펼치는 치열한 사수전

1987년, 미 국방부 핵무기국 소속 요원 로베르토 디아즈는 모종의 임무를 띠고 서호주로 파견된다. 몇 년 전 추락했다가 방치되어 있던 유인 우주실험실의 탱크에 대해서 신고한 현지 주민의 연락이 두절되었는데, 동행한 역학 감시 전문 헤로 박사에 따르면 탱크에 있던 미생물이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된 상황이었다. 로베르토는 이윽고 도달한 오지 마을에서 신종 곰팡이 균의 치명적인 전파력과 참상을 목격하였다가 간신히 탈출에 성공한다. 국방부는 피해 지역을 소이탄으로 불태우고 채취한 진균 시료를 광산 밑에 있는 군 폐기물 시설에 봉인한다. 30여 년 후, 세월의 흐름에 따른 정부 조직과 인원의 변동으로 진균의 비밀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자연스레 잊히고, 광산 부지는 민간 기업에 넘어가 거대한 물품 보관소가 세워진다. 그리고 진균이 다시금 활동을 벌이기 시작한 그날에 하필 애치슨 물품 보관소의 당직을 서게 된 경비 직원은 단 두 명. 전과자 출신 티케이크와 홀로 딸을 키우며 수의사의 꿈을 키워 나가는 나오미는 건물에 울리는 경보 소리에 이끌려 진균의 정체도 모른 채 위험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한편 안온한 은퇴 생활을 누리던 로베르토는 비상사태를 접하고 물품 보관소 바깥으로 전파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작중 묘사되는 재난의 양상은 적나라하고 끔찍하기 그지없지만, 그러한 공포와 함께 경쾌한 문체와 시종일관 유지되는 유머러스함이 어우러져 역설적인 조화를 이끌어내고 페이지에서 손을 뗄 수 없게 한다. 그뿐만 아니라 탁월한 긴장감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 폭발하는 액션에서 대작 블록버스터를 연이어 탄생시킨 대가의 솜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과학에 기초한 공포와 악몽에 가까운 원시적 두려움, 끊임없는 액션을 결합시킨 뒤, 잊을 수 없는 캐릭터들과 납득이 갈 만큼 익살맞고 영악한 유머 감각으로 영리하게 버무려내 이야기가 활활 타오른다. - Steven Soderbergh (감독)
등골을 서늘하게 하면서 동시에 웃음이 나오게 하는 것은 극소수의 작가들에게만 허락된 능력이다. 하지만 켑은 마이클 크라이튼과 칼 하이어슨을 멋지게 합쳐 놓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 놀라운 데뷔작에서 그 어려운 일을 해낸다. 스릴러의 장점이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 더할 나위 없이 재밌다. - 블레이크 크라우치 (작가)
지구를 멸망시킬 수도 있는 킬러 곰팡이를 다룬 소설이 이토록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지 누가 알았을까? 오싹하면서도 재미있고 난데없이 울컥하게 하며 뜻밖의 기쁨을 준다. - 스콧 스미스 (작가)
광기에 찬 『안드로메다 스트레인』 같은 작품. 으스스한 종말의 공포에 짓궂은 유머가 녹아 있다. 켑이 품격 있게 성공해 낸 덕분이다. 실제 종말이 왔을 때 이 책의 반만큼이라도 재미있기를 빌어 본다. - 린우드 바클레이 (작가)
이 책을 여는 순간 앞으로 스물네 시간 동안은 계획했던 일을 미뤄 두는 게 좋다. 독자들을 움켜잡고 흔들다가 결국에는 활짝 웃게 만드는, 그야말로 ‘스릴러’ 그 자체. - 스콧 프랭크 (작가)
모든 면에서 순수하고 완전한 엔터테인먼트. - 더글러스 프레스턴 (작가)
마이클 크라이튼의 팬이라면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긴장감 넘치고 통렬한 스릴러 데뷔작. - [커커스 리뷰]
고전 호러 영화를 연상시키는 스토리라인. 무섭고 대단히 재미있다. -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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