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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스님
善財 선재사찰음식연구소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56년 출생
출생지
경기도 수원
직업
승려
데뷔작
229가지 자연의 맛 선재 스님의 사찰 음식
작가이미지
선재 스님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음식은 약이며 수행이다.”
선재사찰음식연구원장. 간경화 말기 진단을 받은 뒤 발효 음식으로 건강을 회복한 경험을 계기로, 사찰 음식의 대중화와 어린이 음식 교육 등 음식을 통한 사회적 실천에 힘써왔다. 2016년 대한 불교조계종 최초의 ‘사찰 음식 명장’ 1호로 선정되었다.
2018년부터 제5대 한식진흥원 이사장을 맡아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애쓰며 사찰 음식의 가치를 널리 알렸다. 세계슬로푸드대회와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 미국 요리학교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음식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자연과 인간을 잇는 수행의 길임을 전해왔다.

『나를 살리는 음식들』에는 스님이 음식과 수행을 통해 깨달은 삶의 지혜를 담았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몸과 마음을 돌보는 법, 자연과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가는 길을 들려준다. 또한 독자들의 꾸준한 요청에 따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사찰 음식 레시피 38가지를 각 장 끝에 실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음식은 온 우주가 담긴 생명입니다. 음식에는 건강도 있고, 성품도 있고, 또 자연의 생명들이 함께합니다. 그러므로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내 몸에도 영향을 끼치지만 마음의 건강, 즉 성품에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가장 좋은 음식은 자연에서 옵니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자라나는 잎, 순, 꽃, 뿌리 등으로 우리 몸에 맞게 잘 만든 차는 좋은 약이 될 수 있습니다. 선엽 스님의 힐링 약차를 통해서 건강의 지혜를 더하시길 기원합니다.
  • 객지에 나가 험한 밥을 먹는 자식들을 생각하면서 제철 식재료와 천연 양념으로 차린 소박하지만 정갈한 엄마의 밥상에는 음식을 약으로 먹는 마음과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시골 엄마의 마음으로 차린 밥은 자연의 맛이요, 세상에서 가장 고맙고 따뜻한 밥입니다. 그 밥은 사랑이고 생명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작가 인터뷰

  • [인터뷰] 선재 스님 “밥은 챙겨 먹었나요?” | 예스24
    2026.06.30.
  • 선재 스님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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