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윌버는 자신이 평생 추구했던 영적 여정을 ‘근원적 전체성(Radical Wholeness)’의 발견이라 역설한다. 그는 동서양 종교, 과학과 영성, 심리학과 신비주의, 의식과 무의식이 통합되는 인류 역사의 과정을 참으로 아름답고 명료하게 그려낸다. 우리가 ‘열림, 성장, 정화, 깨어남’을 거쳐 ‘지복(至福, Bliss)’의 깨달음에 도달한다는 것이 책의 핵심이다. 미래에 펼쳐질 우주적 드라마에서 기쁨과 행복을 찾으려는 모든 이들에게 이 기념비적인 저술을 강력하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