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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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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
국내작가 번역가
대학과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이후 미국에서 종교심리학 석사와 자아초월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한국명상심리상담연구원 원장으로 불교심리학과 명상심리상담, 자아초월심리치료 관련 강의와 워크숍 및 집단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명상 프로그램을 한국에 도입하여 MSC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를 치유하는 마음 여행』, 『치유하는 불교 읽기』, 『마음아 행복하여라』(공저)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책으로 『오늘부터 나에게 친절하기로 했다』, 『러브 유어셀프』, 『나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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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밑줄긋기

p.121
자존감이 자신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고 믿음이라지만, 사실과 달리 무조건 좋게 본다고 해서 자존감이 높다고 하는 건 좀 이상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런 경우를 자존감이 높다고 말하지 않고 망상이라고 말합니다. 서양심리학과 달리 불교심리학에서는자존감이 높을수록 뭔가를 더 보태거나 빼지 않고, 자기를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인지하고 수용하는 능력이 높다고 봅니다. 그런데 구글에서 발견한 자존감과 관련된 이미지들은 상대적으로 비교하고 평가해서 상대방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면 자존감이높고, 반대로 열등하다고 생각하면 자존감이 낮은 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서양의 기존 심리학에서는 자존감을 자신을 과장해서 보는것, 또는 남과 비교해서 우월하다고 느끼는 정도라고 정의하는것일까?그 관점이 어땠느냐에 따라 자기연민의 필요성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네프는 자기연민과 자존감을 비교하면서 자존감의 문제를 지적합니다. 유튜브에도 소개되어 있는 유명한 연구입니다. (TEDxCentennialParkWomen>). 자존감의 관점에서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나아지려고 애써야합니다. 항상 평균 이상으로 특별하게 느껴야 하는데....심리학자 크리스틴 네프 Kristin N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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