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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익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1년 출생
출생지
충청북도 청주
작가이미지
박하익
국내작가 문학가
신유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에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을 좋아했고, 사회 문제를 현실적으로 드러내면서 대중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추리소설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고 2010년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황금펜 상을 받았다.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2,3』, 『12인 12색』, 『살아있으라 : 2009 올해의 추리소설』 등 단편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종료되었습니다』, 『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미스터리』, 『선암여고 탐정단 - 탐정은 연애금지』를 썼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JTBC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 방영되었고 『종료되었습니다』는 곽경택 감독의 [희생부활자]로 영화화되었다. 2018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대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추리소설이라는 선입견 없이 어떤 독자라도 빠져들 수 있는 소설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마음속 편견들을 채굴하는 기분으로 글을 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 한국 고전을 재해석한 역사 판타지 동화 『도술 글자』
    2023.01.13.
  • 『선암여고 탐정단』의 탄생 비화를 듣다
    2015.01.12.

작품 밑줄긋기

p.167
"그거다, 수범아. 바로 그거야. 그거면 되었다. 네가 이렇게 반듯하게 자랐으니 할미는 여한이 없다. 앞으로 어느 길로 가 든 그런 마음으로 차곡차곡 시간을 쌓으렴. 시간은 목숨처럼 귀하니까 허투루 쓰지 말아.'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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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하익 작가님 저는 중평중 김세희 학생입니다. 저는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작가님의 종료되었습니다. 라는 책의 표지를 보고 바로 그 책을 골라서 읽었습니다. 현실에서 없는 RV라는 현상을 생각해서 책을 쓰신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상상력을 가지고 글을 쓰신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고 저도 그렇게 글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저도 어릴 때부터 그런 상상력 풍부한(?) 글을 써보고 싶었는데 항상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작가님의 책을 읽고 나서 계속 ‘어떻게 저렇게 쓰실 수 있으셨을까?’ 라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작가님께 궁금한 것이 있는데 어떻게 RV라는 것을 생각하셨나요?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을 일을 그렇게 구체적으로 논리적이게 쓰신 것을 보고 계속 감탄을 했습니다. 저도 작가님처럼 그런 글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작가님께서 만약 제 편지를 읽으신다면 꼭 제 물음에 답을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w******1 2018.11.01. 오전 11:40:28
  • 안녕하세요!! 저 종료되었습니다 도서관에 나오자마자 읽은 독자입니다!! 어쩌다 보니 소장도 하고 있구요ㅎㅎㅎㅎ 진짜 너무너무 재밌었구요 끝에 그 결말!! 정말 어쩜 이런 생각을 하셨나 싶을정도로 대단했구요 즐겁게 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또*기 2015.08.12. 오전 1:0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