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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4년 09월 22일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방송인
작가이미지
김미화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데뷔 30년차의 국가대표급 코미디언이자 시사 프로그램 방송인.
20여 년을 몸담고 있던 정통 코미디 분야에서 벗어나 MBC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진행을 맡으며 ‘시사하는 여자’로 변신한 지 근 10년. 현재는 CBS의 전방위 시사토크 프로그램 「김미화의 여러분」과 1%가 아닌 99%국민을 위한 편파방송 팟캐스트 「나는 꼽사리다」를 통해 예전보다 더 바쁘게 살고 있다. 사랑은 나누면 커진다는 말을 믿으며 현재 80여 개의 단체에서 우리 사회의 ‘덜 혜택 받은’ 사람들을 위하여 도움을 자청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코미디언이 되고 싶었고 죽는 순간에도 코미디언이길 원하는 그녀는 자신의 묘비에 ‘김미화 웃기고 자빠졌네’라고 새겨주길 원한다. 늘 새로운 도전을 통해 고인 물이 아닌 흐르는 물이 되고 싶어 하는 그녀는 또 다른 변신을 위해 거침없이 달린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눈보라 속 푸른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함께하고 싶다’의 뜻을 담은 후조당後凋堂에서 평생의 벗 남편, 개 네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검은 개 토리는, 털 색깔이 검다는 이유로 다른 개들과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못해 슬펐지만,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대통령의 사랑을 듬뿍 받는 퍼스트 도그가 되었다. 한 번도 주인공이 되지 못했던 검은 개 토리가 드디어 주인공이 된 것이다. 앞으로 토리와 같은 처지의 다른 반려견들도 사랑을 듬뿍듬뿍 받았으면 좋겠다. 어린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그리고 어린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 어떤 자리이든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분위기 메이커, 그가 양재원이다. 남을 잘 관찰한다는 것, 쉽지 않은 일이다. 이낙연 총리님을 가까이서 요모조모 잘 관찰한 그의 색다른 시선이 재밌다. 읽다 보니 이래서 큰 스승 아래 큰 제자가 탄생하는 것이로구나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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