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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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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신학과 심리학의 경계에서 길을 찾다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신학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홍익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25년간 대학 강단에서 청소년 진로, 부모 교육, 인성교육을 강의하며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돌보아온 전문 상담가이자 학자다.
가장 높은 곳에서 내려와 찾은 ‘기도의 자리’. 화려한 이력을 뒤로하고, 오직 주님께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갈망 하나로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은혜제일교회’를 개척한 그는, 이제 상처받은 영혼들과 청춘 세대를 위한 ‘상담 목회’의 현장에 서 있다.
동네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는 저자는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2시, 교회 문을 열고 ‘매마토(행복한 우리 동네 북콘서트)’를 열어 각계각층의 인물들과 소통하며 생각의 근력을 키우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씨실과 날실을 엮듯 삶과 영성을 잇는 그의 글은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준다.
주요 저서로는 《열등감 부모》, 《인사이드 아웃》, 《나는 열등한 나를 사랑한다》,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기도할 때 역전되리라》, 《기도의 자리》 외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인간관계 역시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느냐에 달렸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에 그분보다 앞서기보다 인도하심을 기다릴 때 풍성한 삶으로 인도하는 노하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한 권의 책 속에 보석 같은 열일곱 명의 또 다른 간증들로 채워져 있어 백 목사님을 통한 복음의 증인이 민들레 홀씨처럼 흩어져 또 다른 행복의 씨앗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기에 이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주의 백성들에게 각양각색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곧 나의 간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작품 밑줄긋기

p.82
하지만 열등한 사람이라는 지적을 받았더라도, 정말로 열등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인정하지 않는 열등감은 자신과 상관없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내린 평가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관점일 뿐, 모든 사람의 관점은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 중심을 잡지 못하면 주도권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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