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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한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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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한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인하대 의과대학 직업환경의학교실 주임 교수, 한국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회장,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상임대표. 1990년대 초 환경오염으로 인한 환경성질환을 알게 된 후 협동공동체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일터를 건강하게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화학물질 등록과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및 「암예방 특별법」 자문위원, 질병관리본부 가습기 살균제 관련 ‘폐 손상 조사위원회’ 조사위원, 제2기 수도권 대기특별대책 ‘위해성 분야’ 연구위원 등 국내 화학물질 및 대기 정책 수립에 적극 참여했다. 국내에 의료생활협동조합 운동을 개척하고 발전시켜온 협동조합 전문가로서 현재 한국의료생협연합회 이사장을 지내고 있다. 또한 환경정의 다음지킴이운동본부장으로 미래 세대의 건강을 위한 환경운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어린이 건강과 환경보호 활동으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문화일보 ‘주목받는 차세대 인물 30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가장 인간적인 의료』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가 있으며, 『마을로 가는 사람들』 『사회문제를 보는 새로운 눈』 『생명을 살리는 밥상』 『밀레니엄 커뮤니티 센터』 『공중보건과 예방의학』 『친환경 농업과 생명환경 교육』 등 다수의 책을 공동 집필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미세먼지는 어른보다 어린이에게 더 해롭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세먼지에 대해 잘 알고, 미세먼지를 몰아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 나가면 좋겠습니다.
  • 2050년 즈음에는 바다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물고기보다 많아질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가 바다를 가득 채우면 바다의 주인인 물고기는 점점 살기가 힘들어집니다. 물고기가 줄어들면 어떻게 될까요? 더 나아가 다른 동물과 식물이 줄어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책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인류가 맞닥뜨린 위기를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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